예수께서 나아와
관리자 2022-04-21 18:41:28 9

예수께서 나아와

그들에게 손을 대시며

이르시되

 

일어나라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니[마태복음17:7]

 

& 사랑의 심방과 터치와 음성!

(사랑의 터치와 사랑의 음성)

 

찬송가 337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예수님은 언제나

찾아와

심방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터치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사랑의 음성을 들려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는지라

 

그때에 제자들은

깜짝 놀라는 반응이었습니다.

 

제자들이 듣고 엎드렸습니다.

그리고 심히 두려워했습니다.

 

제자들의 모습은

심히 두려워해서

바짝 엎드려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어쩌나 큰 일 났다

죽을 수도 있겠구나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하나님께서 나타났으니

 

이로 인해

죽는 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고

심히도 불안하니까

 

몸을 엎드리고

심히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있는 사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나아왔습니다.

그들에게 심방을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대십니다.

 

그들이 심히 두려워서

납작 엎드려서

벌벌 떨고 있는데

 

그들의 몸에

손을 터치하십니다.

 

얘들아! 걱정마라!

하시며

 

손을

그들의 머리이든지

그들의 어깨이든지

그들의 등이든지

손으로 가볍게 터치 하십니다.

 

너 걱정말라는 터치이십니다.

 

그러시면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일어나라

두려워하지 말라 하십니다.

 

너무 너무

긴장하고 걱정이 되어서

 

이제 죽었구나

두려워하고

몸을 바닦에 엎드려서

벌벌 떨고 있을 때에

 

예수님이

그런 제자들에게 나아와

 

예수님의 손으로

제자들의 몸

곧 어깨나 등을 쓰다듬으면서

 

얘들아!

왜 이렇게 두려워하느냐

두려워하지 말라

 

그만 엎드려라

일어나라 권면을 하십니다.

 

걱정하지 말고

일어나라 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터치가 없이는

한 순간도 못사는 존재입니다.

 

모든 것이

다 예수님의 터치가

있기 때문에

그나마 살고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얼마나 많은 염려와

걱정이 되는 일이

끊임없이

주어지고 있는지 모릅니다.

 

하나의 일을 끝마치고

해결하고 나면

 

새로운 일이 또 생겨나고

해결해야 하는 일들이

끊임없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아구! 큰일 났구나

 

심장이 멎고

가슴이 철렁하는

삶의 문제가

없을 때가 없습니다.

 

한 문제가

해결되고 지나가면

 

또 새로운 문제를

해결해야 하므로

 

그로인해 또 긴장을 하고

숨죽이며

해결될 때까지는

심히 떨고 있습니다.

 

그렇게 인생을 반복하다보니

어느 쯤에서는

이력이 나고

경험이 쌓이다보면

 

조금은 무뎌지고

염려와 걱정을

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직면하는 문제 앞에서

투덜거리며 불안해하고

심히 두려워합니다.

 

그때에

누가 일하십니까?

 

그때에

예수님이 우리를 찾아오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손을 대십니다.

 

예수님의

사랑의 터치를 해주십니다.

 

그 터치는

일반적인 터치가 아니라

 

힘을 주고

용기를 주는

격려의 터치이십니다.

 

그러시면서 누구 누구야

일어나라 두려워하지 말라

말씀까지 해주십니다.

 

먼저는

사랑의 손으로 어루 만지시고

또하나는

사랑의 음성으로

일어나거라

 

더 이상 무서워서

두려워서 엎드려 있지 말고

 

일어나라! 그리고

더이상 두려워하지 말라고

정확한 음성을 들려주십니다.

 

사랑의 손의 터치와

사랑의 음성의 격려를 통해

제자들이

 

마치 눈이 밝아지고

간이 배 밖으로

튀어나온 사람처럼 살았듯이

 

우리들도

두려워하지 않고

날마다 자신만만하게

일어나서

인생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만약에

예수님의 이러한

사랑의 터치와

사랑의 음성이 없었다면

 

한 순간도

버틸 수 없는

연약하고

허물 많은 존재가 우리입니다.

 

이런 우리를

변함없이 찾아와주시고

 

사랑의 터치와

사랑의 음성을

듣는 것이 복이고 구원입니다.

 

우리가 구원받고

구원받은 백성으로 살아가는

근거가 바로

 

언제나 심방해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의 방문 곧 심방과

 

예수님의

사랑의 손의 터치와

 

예수님의

사랑의 음성을

들려주심입니다.

 

이러한 구원의 증거가

분명하게 있기에

 

오늘도 확신과 소망이

가득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찾아오심이 있고

근심과 걱정에 휩싸인

우리에게

 

사랑의 터치를 해주시고

사랑의 음성을 들려주시는

은혜가 있기에

날마다 확신있게 삽니다.

 

걱정되는 일이 많고

한숨 짓는 일과

두려운 일이 많은

 

이 세상에서

하루 하루 살아갈 수 있음이

 

우리의 잘남도 아니요

성실하고 정직함도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쉬지 않고

다가와 오셔서

사랑의 손을 내미시며

 

사랑의 말을

계속해서 해주시는

놀라운 예수님의 일하심입니다.

 

예수님의 일하심이 없다면

우리는 늘

세상 걱정과 근심의 짐을

내가 홀로 짊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내가 져야할 짐을

다 짊어져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무거운 짐을 나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줄이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이런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십니다.

 

이런 예수님이

나의 신랑이십니다.

 

오늘도

나의 주인되시고

나의 신랑되는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을

흠뻑 받아서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하루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오직 예수님!

 

2021.7.30.금 그인 김홍재목사


       
제자들이 관리자 2022.04.21
제자들이 듣고 관리자 2022.04.21
 
 
 

QUICK MENU

교우소식

날마다 주님과 함께

  • 생명의삶
  • 날마다 주님과
  • 매일성경
  • 아침묵상
  • 오늘의 양식
  • 그림묵상

이달의 캠페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