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때에
관리자 2022-04-21 18:40:23 8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는지라

[마태복음17:5]

 

&

지옥 모델입니까?

천국 모델입니까?

 

찬송가 438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제가 어제 밤 꿈을

정말 악몽을 꾸었습니다.

 

칼로 사람을

죽여야 하고

또 죽어야 하는 꿈이었습니다.

 

제 지갑을 훔쳐간 자들이

다시 달라고 통사정을 하니까

다시 돌려주되

갑자기 일수쟁이로 변하면서

 

돈으로 저를 위협하는

돈 때문에 얽혀지는

 

죽이고 살인하고

죽어야 하는 꿈이었습니다.

 

경찰을

불러도 오지 않습니다.

 

악몽이었습니다.

꿈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본문 5절 서두에 보면

 

말할 때에

 

누가 말할 때입니까?

베드로가

예수님께 말할 때입니다.

 

홀연히, 갑자기

먹구름이 아니라

빛난 구름이 그들을 덮습니다.

 

그리고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납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마음의 음성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피지칼 보이스가 들립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는지라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언제나

하나님은 정확히 알려주십니다.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고

내 기뻐하는 자다라고

알려줍니다.

 

성삼위하나님은

각기 고유의 역할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이

내 사랑하는 아들일까요?

 

무엇 때문에

이런 표현을 쓸까요?

결국은 우리 때문입니다.

 

곧 우리가

내 사랑하는

아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내 사랑하는 아들이어야 합니다.

 

우리 때문에

예수님이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예수님이 하시는 일이

하나님의

가장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바로 내 사랑하는

아들을 통해서

사랑하는 아들들을

살리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서

 

많은 고난을 당하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입니다.

 

이 일이

사랑하는 아들의 하는 일 가운데

가장 기뻐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내 사랑하는 아들인

우리를 살리는 일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내 사랑하는 아들 예수가

내 사랑하는

저와 여러분을 위해

 

고난을 당하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는 일을

하시는 것을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대상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심정)

하나님의 속성(성품)

하나님의 방법(역사)

 

일일이 자세하게

전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성경에서든지

아니면 삶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건과 내용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속성과

하나님의 방법을 말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너무 너무 좋아하시고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을 소개하고

말하는 자를

그렇게도

좋아하시고 기뻐하십니다.

 

지금도

그런 자들을

특별대우해주시고

풍성한 삶을 살도록

가득 채워주십니다.

 

저와 여러분이 살면서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라고

한마디만 말을 해도

 

가장 기뻐하고

흥분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마치 어린 아이가

아빠 한 마디를 불러도

흥분하고 기뻐하듯이

 

그렇게 하나님은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라고

고백의 말을

너무 너무 기뻐하십니다.

 

그런자에게는

구하지 않아도

필요한 것과

좋은 것을 다 주고

더 주고 풍성하게 주십니다.

 

내가 달라고

하지 않는 것까지도

더 넘치도록 주십니다.

 

천국까지도 다 주시고

이 땅에서

어느 누구도 맛 볼 수 없는

 

꿀잠을 주시고

입맛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남에 대하여 험담하거나

음해하고

비방하는 말을 하는 것은

싫어하시고

 

어떻게 해서든지

축복해주고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에게

 

말을 할 때마다

징징대며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고

 

감사하며

긍정적이며

창조적인 살리는 말로

언어가 바뀌도록 해주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해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런 자의 인생을

어떻게 사랑해주시는가?

 

아는 자만 알 것이요

맛본 자만이

그 맛을 압니다.

 

하나님은

자기에게 어떻게 나아오고

어떻게 믿고 맡기느냐에 따라

 

그런 자의 일생을

책임져주고

보장해주는

 

놀랍고 놀라운

인생을 살게 해주십니다.

 

전능자 하나님의

마음이 동요되면

 

전능자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을

다 받고 다 누립니다,

 

그 기쁨과 평안이

이 세상의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기쁨과

큰 평안을 얻게 해주십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고

인정해주지 않아도

 

외롭지 않고 부끄럽지 않는

 

찬란하고

기쁨과 평안이

가득한 인생을 살지만

 

전능자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고

감동시키지 못하면

 

자기 스스로 애를 쓰며

다른 사람들을

비방하고 욕하고

 

늘 입에서

부정적인 말을 달고 살면서

 

마음은 피폐하고

늘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원망하고 불평하며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 자들은

 

이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버럭 화를 내며

늘 외로워하고

늘 불안해하는

초조한 인생에서

 

암울하고

슬픔과 불안이

가득한 인생을 살다가

 

결국 어두 캄캄한

지옥으로 떨어지고 맙니다.

 

내 중심으로

살아가는 자들은

세상 방식과

세상 상식으로 살고

 

늘 손해보지 않고

얌체처럼 살면서

 

나 아닌

다른 사람을 비방하고

조롱하는 것을

즐기는 인생을 살고

 

또한 이웃도

늘 미워하다가

 

허덕이고 뼈아프고

시린 인생을 살 것인가?

 

아니면

 

예수 중심으로

살면서

 

내 이웃과

내 형제를 위해

희생하고 섬기면서

손해도 보고

 

세상 방식과

세상 상식이 아닌

 

예수님이

가르쳐주시는

방식과 상식으로 살면서

 

언제나 이웃을 위해

손해도 보고

희생도 하면서 살다가

 

감사가 넘치고

기쁨과 기대가 넘치는

평안의 인생을 살 것인가?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을 믿으면

 

내 사랑하는 아들의 인생과

내 기뻐하는 자의 인생을 살지만

 

예수님을 모르고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내 미워하는 아들의 인생과

네 싫어하는 자의 인생을 살면서

 

결국 가장 비극적인

초라하고 비참한

슬픔의 인생을 살고 맙니다.

 

내 사랑하는 아들의 인생

내 기뻐하는 자의 인생은

 

천국의 영원한 인생을

보여주는

모델의 인생이지만

 

내 미워하는 아들의 인생

내 슬퍼하는 자의 인생은

 

지옥의 불쌍한 인생을

대변해주는

모습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의

지금의 인생은

 

지옥 모델하우스입니까?

천국 모델하우스입니까?

 

지옥

모델하우스의 인생입니까?

 

천국

모델하우스의 인생입니까?

 

지옥을 살아가는

예행연습의 삶입니까?

 

천국을 살아가는

예행연습의 삶입니까?

 

지옥 모델입니까?

천국 모델입니까?

 

오늘도

우리 모두가

천국 모델 인생을 사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예수님이 인정해주시는

복된 인생을 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오직 예수님!

 

2021.7.28.수 그인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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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가 관리자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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