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가
관리자 2022-04-21 18:39:30 3

베드로가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만일 주께서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마태복음17:4]

 

& 누구를 위하느냐?

(주를 위하느냐?

나를 위하느냐?)

 

찬송가 144

예수 나를 위하여

 

예수님은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줄을 잘 아십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그대로 다 들어주면

안 된다는 것도

또한 잘 아십니다.

 

예수님이

거절하시는 것이

우리에게는 복입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이 거절하시든

들어주시든

 

무엇에든지 감사하며

기뻐하는 하루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허락하시는 것이

우리에게는 가장 최고입니다.

 

예수님의 얼굴이

해같이 빛나고

예수님의 옷이

빛과 같이 희어지고

 

그러는 사이에

모세와 엘리야가

세 명의 제자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예수님과 더불어

말하는 것이

그들에게 보였습니다.

 

베드로가

예수께 여쭈어 말합니다.

 

예수님!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이

좋으시고 원하신다면

 

이 곳에

초막 셋을 지을테니까

예수님 허락해주십시오.

 

저희들이

하나는 주님을 위하여

또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그리고 또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짓고 싶습니다.

 

예수님! 허락해주십시오.

그렇게 할까요 하지 말까요

 

저희들은

이곳에서 초막 셋을 짓고

여기에 계속해서

머무르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데리고

이 곳까지 올 때는

힘이 들어서

 

왜 이렇게

우리를 높은 산인

이곳에 데리고 오시지

의문을 가지며 따라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입니까?

 

예수님의 얼굴과

옷이 광채가 나고

 

예수님과 모세와

엘리야가

서로 대화를 하는 것을

보면서

 

여기보다

더 좋은 곳이 없습니다.

 

지금

천국의 말씀을 들으면서

은혜 받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가 천국입니다.

이대로가 좋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 내려가지 말고

 

여기서 그대로

쭉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황홀지경입니다.

 

눈 앞에 펼쳐지는

모든 광경이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정도로 정말 좋습니다.

 

예수님의

이런 모습은

저희가

처음 본 모습입니다.

 

또 모세와 엘리야

예수님과 함께

대화하는 것을 볼 때

 

너무 너무 기대가 되고

너무 너무 좋습니다.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이런 좋은 시간이

그대로 지속 되어

갔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저희들이

너무 너무 좋으니

 

예수님만

괜찮으시다면

이 곳에

초막을 셋을 짓고 싶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께 간청하며

예수님의

결정을 원하고 있습니다.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너무 좋사오니

 

만일 주께서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겠습니다.

 

사실은 베드로보다는

예수님이 집을

더 잘 지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목수인

요셉의 아들이기에

집을 짓는다면

 

베드로가 아니라

예수님이 집을 지어야

더 잘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예수님께 질문합니다.

 

예수님!

여기에

초막을 짓고 싶습니다.

 

그러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렇게 할까요? 예수님!

 

예수님만 괜찮으시다면

정말 그렇게 하렵니다.

1호는 예수님의 초막,

2호는 모세의 초막,

3호는 엘리야의 초막

 

초막 셋을 지어서

여기서 곧바로 분양하겠습니다.

 

어서 빨리 예수님이

허락만 해주십시오.

 

세상에서

지금까지 살아보니까

여기보다

더 좋은 곳이 없습니다.

 

세 분이 주고 받는

대화를 보니까

계속해서 정말 듣고 싶습니다.

 

어디에서

이런 말씀들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어디에서

듣도 보지도 못한

말씀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 여기에서

계속해서 듣고 싶습니다.

 

어디에 간들

이런 말씀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정말 정말

여기가 우리는 좋습니다.

 

주님만 원하신다면

주님만 허락해주신다면

 

여기에서

계속 머무르는 것이

저희에게는 정말 축복입니다.

 

분명 예수님만

허락해주신다면

 

잠시 있다가

이 곳을 떠나지 말고

계속해서

여기에서 머물고 싶습니다.

 

예수님! 허락해주십시오.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예수님도

정말 잘 허락했구나

좋아하실 날이

분명 오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어떻습니까?

 

베드로처럼

예수님에게

예수님의 의중을

물으는 편입니까?

 

아니면

내 좋을 대로

내 맘대로

내 하고 싶은 대로 합니까?

 

주여 우리는

여기 있는 것이

정말 정말 좋습니다.

 

우리를 위하여가 아니라

 

예수님을 위하여 1,

모세를 위하여 2,

엘리야를 위하여 3

 

초막 셋을

정말 짓고 싶습니다.

 

계속 머무르고 싶습니다.

주님 제발 허락만 해주십시오.

 

이렇게

예수님의 의중을

물어보는 것이

가장 큰 지혜입니다.

 

또 만일 주께서만

원하신다면

여기 게속 있으며

여기에 머물고 싶습니다.

 

나의 원함이 아니라

예수님의 원함을

구하는 베드로의 간청입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예수님의 뜻 중심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까?

 

아니면

우리 뜻 중심으로

살기를 원합니까?

 

 

누구를 위함입니까?

 

과연 누구를 위하느냐?

주를 위하느냐?

나를 위하느냐?

 

겉으로는

주를 위하여 라고

말은 하지만

 

속으로는

나를 위하여 사는

존재가 분명 우리입니다.

 

피조물인 인간이

너무 약아빠지고 약삭빠릅니다.

 

곧 주를 위하여

살 것처럼 말은 하지만

 

우리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면

 

주를 위하여 라기 보다는

 

조약돌과

마른 막대기에 불과한

나 자신을 위하여

사는 죄인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어떻습니까?

누구를 위하여 살고 죽습니까?

 

누구를 위하느냐?

 

예수님은

마땅히 자신을 위하여

살아도

 

전혀 문제가 없으시고

마땅하시지만

 

언제나 예수님은

하찮은 피조물에 불과한

나를 위하여 희생하십니다.

 

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십니다.

 

나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나를 위하여

눈물로 간구하십니다.

 

나를 위하여

오늘도 일하시고

크게 역사하시며

거룩하게 해주십니다.

 

예수님은

나를 위하여

죽도록 사랑해주십니다.

 

그런 예수님을

오늘도 구주로 삼고

 

왕으로 삼으며

 

예수님의

참 기쁨이 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오직 예수님!

 

2021.7.27.화 그인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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