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 앞에서
관리자 2022-04-21 18:38:22 10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마태복음17:2]

 

& 주 예수 얼굴에 무슨 일이?

 

찬송가 27

빛나고 높은 보좌와

 

예수님은

완전 좋으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까지도 변함없이

 

자기의 백성들을

끝까지 돌봐주시는

진짜 진짜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좋으신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

참 좋으신 나의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시네!

참 좋으신 나의 하나님!

 

예수님께서

자기의 사랑하는

세 명의 제자인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습니다.

 

열두 제자 모두를

데리고 가시지 않으셨습니다.

 

딱 세 명만

데리고 가셨습니다.

 

그리고는

그들 앞에서 변형되셨습니다.

 

예수님의 얼굴이

해같이 빛났고

 

예수님의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만나

함께 교제하고

시간을 보낼 때는

 

상대방의 얼굴과

입은 옷을 보는데

 

변형되신

예수님의 얼굴과

옷이 확연하게 달라졌습니다.

 

정말 눈이 부시고

뭔가 정말 다른 모습이

예수님에게 풍겨났습니다.

 

세 명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변형된 모습을 보고

이럴수가 있을까 할 정도로

대단한 모습이었습니다.

 

해같이 빛난 얼굴과

빛과 같이 희어진 옷을

입고 계시는

예수님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자들로서는

처음 보는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아직까지

그런 예수님을

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모세가 시내 산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내려올 때에

그의 얼굴에 광채가 났습니다.

 

얼굴에 나타나는

광채 때문에

수건을 덮을 정도였습니다.

 

예수님의 얼굴과

옷에 광채가 났습니다.

 

해처럼, 빛처럼

눈이 부셔서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빛나고 희어졌습니다.

 

저는 어렸을 적에

해를 잘 못 보았습니다.

 

저의 어머니가

저를 업고 길을 가다가

도라꾸 곧 트럭을 얻어 타면서

 

그만 차에

제 눈이 부딪히고

 

그로인해서

그다음부터

해를 잘 못보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렸을 적에

눈에 좋은 약을 많이 먹고

 

눈에 좋은 결명자차를

많이 끓여서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눈에 투자를 많이 해주셔서

지금도 눈이 좋습니다.

 

모세처럼 눈이

흐리지 않도록 해주셨습니다.

 

물론 당연히

사람의 눈으로

해를 잘 쳐다 보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어린 아기일 때

눈을 차에 다쳤으니

 

어머니로서는

마음이 늘 쓰였고

 

그것 때문에

눈에 좋다는 좋은 영양소와

좋은 약을

어렸을 적에 많이 먹었더니

 

이처럼 눈을

지금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눈이 다쳤을 때는

불행이었지만

 

그로인해

눈에 좋은 약을 먹고

지금까지

눈이 좋은 것은 축복입니다.

 

모든 것이 그렇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생각해보면

나쁜 것이 없고

저주가 없습니다.

 

혹여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입원을 하거나

모든 일을 멈추어야 할 때

 

불행이라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그 기간을 통해서

인생이 무엇이고

나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분이 예수님이시구나

 

인생이 별 것이 아닌데

예수님을 의지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살아야겠구나 하면

 

모든 것이 감사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내 욕심으로

사는 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인도하신대로

순응하고 순종하며 살게 됩니다.

 

때로는 믿음이 없어

순종하기가 어려우면

 

하나님께

복종이라도 해서

살아갈 때

 

우리도 예수님처럼

얼굴이 해같이 빛이나며

 

옷이 희어지게 만들어 주신

예수님 때문에

흰 옷을 입게 됩니다.

 

예수님은

패션 디자인이너이십니다.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혀주셨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쫒겨날 때는

가죽옷을 입혀주셨지만

 

에덴동산보다

더 좋은 천국에서는

세마포 흰 옷을 입혀주십니다.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로

지어 입혀주시는 흰 옷

 

이 흰 옷을 입은 자들이

해같이 빛이 나며

광채가 나는

주님의 백성들입니다.

 

예수님의

의의 옷이 흰 옷입니다.

 

지옥에 가는 자들이

그렇게 입고 싶었던 흰 옷!

 

그 흰 옷을

입혀주실 예수님이

 

그 얼굴이 해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습니다.

 

그분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요

 

그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이

영광의 주님이십니다.

 

감히 쳐다볼 수 없는

광채의 주인공이

바로 우리를

구원하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광채를 내신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광채를 드러내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 안에 있으면

소금과 빛이 되지만

 

예수님과 연합하지 않고

정욕과 본능대로 살면

 

엉망이 되어 버려

어두움을 드리우고

어두움에 갇혀서

어두움의 일만 하다가

 

영원한

어두움 속에 갇히고 맙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광채가

우리 안에

드리워지고 충만하여서

 

우리 모두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예수님의 빛과 광채를 드러내는

 

이 시대의 빛이요 광채로서

어두움을 밝히는

빛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오직 예수님!

 

2021.7.24.토 그인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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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새 후에 관리자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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