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새 후에
관리자 2022-04-21 18:37:28 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마태복음17:1]

 

& 예수님의 의도와 계획대로!

 

찬송가 320

나의 죄를 정케하사

 

예수님은

사랑이 많으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긍휼히 많으신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정욕대로 본능대로

살지 않고

 

예수님의 손길을 따라

살도록

역사하시는

사랑의 예수님이십니다.

 

엿새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 가운데

 

왜 세 명의 제자만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을까요?

 

예수님은

무슨 사연이 있었길래

 

세 명의 제자들만 데리시고

따로 낮은 산이 아니라

높은 산에 올라가셨을까요?

 

별도의 장소로

가시는 이유가 있었을까요?

 

따로 가는 것과

높은 산으로 가는 것은

무슨 이유가 있었을까요?

 

원래 예수님은

따로 모이는 것을

즐겨해서일까요?

 

아니면

높은 산에 오르는

습관이 있어서일까요?

 

도대체 무슨 이유가 있어서

제자들가운데

세 명만 별도로 데리시고

 

그것도 별도의 장소로

 

그리고 사람들이

자주 왕래하는

낮은 산이 아니라

높은 산으로 가셨을까요?

 

금방 눈치를

챌 수 있겠지만

 

예수님은

숨기시려고 하는 것과

드러내시려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숨기시는 것과

드러내시는 것은

분명한 의도와

생각이 있어서입니다.

 

숨겨야 할 자들이 있고

드러내서

알게 해야 할 자가 있습니다.

 

세 명의 제자에게는

드러내서 알게 해야 하고

 

나머지 제자들과

다른 사람들에게는

숨겨야 하는 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비밀을

드러내야 하는 대상과

 

비밀을

숨겨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특별히 이따금

세 명만 따로 불러서

 

자신에 대해서

알려주시고

알게 해 주실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때가 이르기 전까지는

함구할 것을 명령하십니다.

 

함부로 입을 열어서

말하지 말라고 당부하십니다.

 

예수님이

세 명의 제자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이동하실 때에

함께 하지 못한 제자들은

얼마나 소외감과

상처가 있었겠습니까?

 

예수님은

편애를 잘 하시는

편애 대장이셨을까요?

 

다른 제자들은

그 시간에 무엇을 하며

지냈을까요?

 

그들끼리 따로 모여서

예수님과 세 명의 제자들을

험담하며 지냈을까요?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자신들은 열외시키시고

세 명의 제자들만

데리고 가셨으니

 

나중에 자기의 동료인

세 명의 제자들에게

물어보면 되지 하고

 

그냥 서로를 의지하며

잘 지내고 있었을까요?

 

예수님은

열두 명의 제자들을

부르시고 세우셨습니다.

 

또 그 가운데서

세 명의 제자들을

또 따로 부르시고 세우셨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의 방법입니다.

 

예수님께서

특별 대상으로

핵심 그룹을 형성하시고

 

세 명의 제자에게만

자신을 드러내시고

교육하고자 하는

계획과 뜻이 있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세 명의 제자들만

편애를 하신 것도 아니고

 

나머지

아홉 명의 제자들을

소외시켜서

 

소외감과 열등감을

심어주시고자 하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의

사역의 방식이었고

 

어차피

모든 열 두 제자가

다 예수님을 깊이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앞 선 그룹

세 명이 알아야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많은 사람이

다 헌신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로 소수일지라도

핵심 멤버들이

정예 대원이 되어서

 

헌신하므로

그 나머지 그룹을

이끌고 갑니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다 헌신하고 다 충성하고

다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핵심 정예 멤버들이

수고하고 헌신하고

대가지불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들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비밀을 유지하고

보안을 지키며

단체를 끌어가고 있습니다.

 

정치를 하는 정당들도

서로 자기들만의

비밀과 보안이 있습니다.

 

모두가 다 알 것이 있고

핵심 정예 멤버들만

아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예수님도

세 명만 꼭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 있었기에

 

따로 높은 산으로

데리고 올라가셨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아홉 명의 제자들이

불만과 불평을 하지 않았습니다.

 

소외감과 열등감도

가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왜 편애를 하시지

이런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이유가

있겠구나 생각하면서

 

자신들이 평상시에

바빠서 못하였던

삶의 정비를 하면서

여유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에

왈가왈부하지 않고

 

예수님의 의도에는

분명한 뜻이 있음을 알고

복되고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일을

자신의 의도와 계획대로

하나 하나 차근 차근

이루어가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의 계획과

의도를 방해할 자도 없고

훼방할 자도 없습니다.

 

예수님 자신의 의도와

계획하신대로

반드시

이루어 가시는 분이십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자신에 대해서

알려할 대상들도 있었고

 

아직 때가 이르기 전에는

자신이 누구인가도

정확하게 밝히는 것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의도와

계획 속에서

예수님의 뒤를 따라가며

사는 것이 은혜요 축복입니다.

 

인간의 욕망과

욕심을 따라

 

정욕과 본능대로 사는

인생들은

고달프고 복잡하지만

 

예수님의 의도와

계획에 순응하여

순종이 되지 않으면

복종을 해서라도

 

예수님이 이끄시는대로

예수님이 감동을 주시는대로

살아가는 것이

 

은혜로운 신앙생활이요

끝까지 승리하는

믿음 생활입니다.

 

내 뜻과 내 욕심대로

신앙생활을 하면

인생이 혼란스럽고

곤고하지만

 

예수님의 의도와

계획을 따라 살아가면

 

질서가 생기고

평강이 넘치고

복되고 존귀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듯이

 

우리에게도

예수님이 하시는대로

순응하며 순종하며

사는 자가 복 있는 자입니다.

 

예수님의 뜻을 거스려서

사람이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이

예수님이시기에

 

사람이 아무리 몸부림치고

주장하고 욕심을 낼 지라도

오히려 질서가 무너지고

하나님의 일을 그르치고 맙니다.

 

부르심을 따라

예수님의 의도를 따라

순응하고 순종하며 사는 것이

가장 평안하고 복된 자입니다.

 

때로는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

감당하기 버거울 때는

 

나의 진정한 주인이

예수님이시기에

순종을 넘어서

무조건 복종을 통해서라도

 

예수님의 의도와 계획을

이루어드리는

믿음의 용사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도

그런 믿음과 은혜가 넘치는

하루가 되어서

 

예수님의 의도와 계획을

맞추어 드리는

 

예수님의 손길을 따라 사는

노정하세요가 넘치는

 

복되고

즐거운 하루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오직 예수님!

 

2021.7.23.금 그인 김홍재목사


       
그들 앞에서 관리자 2022.04.21
진실로 관리자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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