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만일
관리자 2022-04-21 18:35:01 1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마태복음16:26]

 

& 값지고 값비싼 하루!

찬송가 305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예수님은

자신을 희생하여

살리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죽어가는 자를

살려주십니다.

 

오늘도

살려주시는

예수님으로 인해

나도 살고

 

내가 만나는 이웃도

살게 하는

복음의 전파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누구든지

예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라야

한다고 하십니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예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고 하십니다.

 

목숨을 잃지 않고

찾는 것 곧

구원에 이르려고 한다면

 

예수를 위하여

목숨을

잃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러시면서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겠는가?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라고 묻습니다.

 

온 천하보다

하나님이 주신

목숨이 소중합니다.

 

내가 존재하지 않는데

온 천하가 존재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온 천하보다

자기의 목숨이

더 소중합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먼저 창조하시고

그리고 인간을 창조하신 것도

인간을 위해

온 천하를 창조하셨음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준비해 놓으시고

 

마지막에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만큼

인간의 목숨을

소중히 여기셨습니다.

 

인간의 목숨을

온 천하와 비교하시는

예수님은 분명하게

 

온 천하보다

인간의 목숨이

더 중요함을 알게 해주십니다.

 

또한 온 천하보다

더 소중한

인간을 살리기 위해

 

예수님은

인간의 허물과 죄악을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산 제물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의

속제물이 되신 것은

온 천하보다 더 귀한 일입니다.

 

사람들은

이 놀랍고

귀중한 비밀을 모르고

 

예수님을 무시하고

냉대하지만

 

예수님은

온 천하보다도

귀한 영혼들을 살리시려고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지시고

이 땅에 내려와

친히 인간을 대신하여

죄의 값을 치루셨습니다.

 

온 천하보다

더 값비싼

생명의 값이 예수님이시요

예수님의 사랑이

나에게 임했습니다.

 

예수님의 끝없는 사랑을

받고 사는 존재가

바로 우리입니다.

 

이 사랑을 아는 자가

무엇을 두려워하며

무엇이 부럽고

무엇을 소망하겠습니까?

 

예수님이

나를 위해 다 주셨는데

안 주신 것이

없이 다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온 천하보다

더 소중한 목숨까지도

다 주셨는데

 

무엇이 부럽고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내 안에 생명되신

예수님이 계시면

못 받을 없고

못 누릴 것이 없습니다.

 

인간의 연약함과

질병과 죄악까지

다 담당해주신 예수님이

나의 구주시요

 

나를 살리시는 분이시요

나의 구원자이시니

무엇이 두렵고

무엇을 무서워하겠습니까?

 

그 분이 만물의 통치자이시요

그 분이 만물의 주관자이십니다.

 

그 분이

온 천하도 다스리시고

우리의 생명도 주관하시는데

 

무엇이

우리를 해할 수 있으며

 

무엇이

우리를 대적하며

공격할 수 있겠습니까?

 

모든 것이

그 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그분이 생명의 주관자이십니다.

 

그 분이 온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십니다.

 

이 세상의 임금들도

계속해서 때가 되면

뽑는 것을 보면서

 

바로 이 세상의 임금이

계신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내 임금 예수여!

이 죄인이

주님 앞에

한 없는 은혜 받고서

 

내 생명 모두 드리오니

그 풍성하신 은총을

주 내게 내려 주소서!

 

이런 내 임금되신

예수님을 생각하니

하루가 얼마나 설레이고

기대가 되는지 모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기대주이십니다.

 

예수님이

안 계신 세상은

얼마나 불안하고

얼마나 암울합니까?

 

예수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기대가 되고

소망이 넘치고

불안과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누구에게 소망을 두시렵니까?

누구에게 목숨을 맡기렵니까?

누구에게 인생을 드리렵니까?

 

온 천하를 다스리시고

 

인간의 생명을

온 천하보다

더 귀하게 여기시는

예수님께 맡기고 드려야 합니다.

 

사람의 목숨이

온 천하보다

더 존귀하기에

 

예수님은

온 천하를 다 얻은 것보다

자기의 목숨을 잃지 않고

얻은 것이 유익하다고 하십니다.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사람의 목숨을 잃었을 때에

예수님께서

자신의 목숨을 내놓으셔서

잃어버린 목숨을 살려주십니다.

 

사람의 목숨을

예수님 자신의

목숨으로 바꾸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목숨을 드려

사람의 목숨을 살려주셨습니다.

 

웬 은혜입니까?

웬 사랑입니까?

 

사람 자신도

자신의 목숨을 자신을 위해

내 놓지 못하는 존재가 사람인데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아도

할 말이 없고

 

자신들의 죄악으로

형벌을 받아도

변명할 수 없는

허물 많은 죄인들을

 

예수님 목숨을 드려

살려주시니

그 무엇으로

이 사랑과 이 은혜를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습니까?

 

무엇을 주어야 하는데

예수님의 목숨을 주어서

살려주셨으니

 

이 얼마나

가슴 벅찬 일입니까?

 

이 얼마나

감격스런 일이 아니겠습니까?

 

참으로

놀랍고 경이롭고

 

온 천하가

이 세상의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박수를 보내고 경배하며

찬양해야할 일입니다.

 

이런 혜택을

입은 자가 바로 우리입니다.

 

이런 기가 막힌 사랑을

받은 자가 우리입니다.

 

예수의 넓은 사랑을

어찌다 말하랴

주 사랑 받은 사랑만

그 사랑 알도다

 

내 목숨을

죽음에서 생명으로

바꾸어주신 분이

우리가 믿는 예수님이십니다.

 

이런 예수님을

어찌 믿고

따르지 않겠습니까?

 

이런 예수님을

어찌 사랑하고

전하지 않겠습니까?

 

믿고 따르지 않고

사랑하고 전하지 않는다면

 

그가 어찌 짐승이 아니고

사람이라고 말하겠습니까?

 

나의 목숨을

온 천하보다

더 귀하게 여겨주시는

예수님을 오늘도 찬양합시다.

 

사람의

죽은 목숨을 대신하여

 

자신의 목숨을 희생시켜

살려주시는 예수님을

오늘도 경배합시다.

 

그 신랑되신 예수님과

결혼하여

 

정욕과 본능을 따라

살지 말고

노정하세요라는 말처럼

 

예수님의

사랑의 손길을 따라

 

정욕의 에너지를

예수 사랑의 에너지로 바꾸어서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예수 사랑을 실천하는

 

값지고 값비싼 하루가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오직 예수님!

 

2021.7.20.화 그인 김홍재목사


       
인자가 관리자 2022.04.21
누구든지 관리자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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