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예수께서
관리자 2022-04-21 18:33:52 2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태복음16:24]

 

& 예수를 따르고 있는가?

 

찬송가 324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예수님은

자기의 전부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전부를 드리지 못하고

 

일부만 드리면서도

아까워하고

전부를 드리는

것처럼 착각합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

아까워하지 않으면서

 

자기의 전부를 내어주신

사랑을 먹고

그 사랑을 힙입어

 

우리 모두도

서로 서로 사랑하며 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은

쉬지 않으시고

자기의 백성들과

제자들에게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을 때에

 

베드로가

절대 그러시면 안됩니다

라고 하는 바람에

 

예수님이 베드로를 향해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

하시며 강하게 책망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이 가시는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내 맘대로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인생을 살면서

제 자신의 좋은 길을

갈려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자신의 좋은 길을 선택해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우리가 가도록

정해 놓으신 길이 있습니다.

 

진리의 길이 되신

예수님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제자들이 가야할 길을

정해 놓으셨습니다.

 

가도 되고

안가도 되는 길이 아니라

반드시 가야할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이 생명의 길입니다.

찾는 이가 많지 않습니다.

 

그 길을

가는 이도 적습니다.

 

때로는

그 길을 가고자 할 때

 

힘이 들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고

지칠 때도 있습니다.

 

그 길은

믿음으로 가는 길입니다.

 

그 길을 가고자 할 때

예수님께서

친히 손을 붙잡아 주십니다.

 

예수님이 새 힘을 주십니다.

예수님이 만나도 주시고

메추라기도 주십니다.

반석에서

생수도 공급해주십니다.

 

발이

부르트지 않게 해주시고

의복도

헤어지지 않게 해주시고

 

때마다 먹여주시고

입혀주시고

마시우게 해주십니다.

 

예수님이

가라고 하시는

인생의 길은

 

예수님께서

친히 인도하시고

책임져 주십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은혜요 복입니다.

 

얼마나

귀한 복이요 은혜인지

 

그 길을

따라가 보는 자들만이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려면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려고 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다하고

 

자기 십자가를

내 팽개쳐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길을 따라가면서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다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않고

따를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도

생명의 길로

자기의 백성들을

이끌고자

자기를 부인했습니다.

 

자기가 져야 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러면서 생명의 길로

묵묵히 나아갔습니다.

 

예수님도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였습니다.

 

매순간마다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자기의 뜻을 부정하였습니다.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원합니다.

간구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짊어져야 할

십자가를

내 팽개치지 아니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주의 길을 가셨고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 하시며

죽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는

자기의 백성을

살려 낼 방법이 없었기에

 

자기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예수님의 길을 가셨던 것처럼

 

자기의 백성과 제자들이

 

예수님처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라가야 합니다.

 

무엇을 부인하고

무엇을 부정합니까?

 

내 몫의 십자가는

어떤 십자가입니까?

 

그리고 예수를

계속해서 따르고 있습니까?

 

아니면

따르는 것을

쉬고 있지는 않습니까?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은

대가지불이 반드시 있습니다.

 

대가지불이 없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질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반드시 대가지불이 따름니다.

 

대가지불을 할 때는

손해보는 것과 같고

잘못되고 있는 것 같아도

 

대가지불을 통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습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길에는

 

반드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기에

 

필수요소인

대가지불이 따르지만

 

그로인해 주어지는

복과 결과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 옵니다.

 

누가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까?

 

누가

영원한 복을 얻고 누립니까?

 

예수님을 믿고

따라가는 자에게

주어지는 복이요 생명입니다.

 

주 앞에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자가

주어지는 복입니다.

 

대가지불을 하면서

예수님을 따르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인간 자신이

자기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인간 자신이

자기 십자가를 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부인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고

 

십자가를

질 수 있도록

새 힘을 주십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령의 강한 역사입니다.

성령의

강력한 기름부으심입니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고

성령 충만 하지 않고서는

예수님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어디든지 주를 따라

주와 같이 가는 것은

 

하늘의 특권이요

하늘의 영광을 맛보는 일입니다.

 

오늘도

나를 항상 돌보시고

생명의 길을 가도록

은혜 베푸시는

 

성삼위하나님께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는

 

하루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오직 예수님!

 

2021.7.17.토 그인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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