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돌이키시며
관리자 2022-04-21 18:33:14 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마태복음16:23]

 

&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라!

 

찬송가 453

예수 더 알기 원하네

 

다시금

돌이키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은혜가 아니면

영원한 형벌을 받아야 하지만

 

돌이켜서

회개케 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 모두를

살리고 또 살려냅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가

가득한 하루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왜 예수님은

베드로의 충성된 말을 듣고도

베드로에게

이렇게 심한 말을 하실까요?

 

베드로도

엄연한 인격체이고

아무리 제자라 할지라도

 

사탄이라고 하면

너무 심한 말씀을

하시는 것이 아닐까요?

 

아무리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해도

너무 심하게 베드로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셨다고 생각이 됩니다.

 

베드로를 향해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고

하신 표현은 적절하지 않고

 

너무 심한 표현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아무리 스승이라 할지라도

 

거의 쓰지

말아야 할 표현을

예수님이 하고 계십니다.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베드로는 어떤 일을

예수님에게 한다고

예수님이 말씀을 하십니까?

 

베드로

너는 나를 세워주고

위해준다고 하는데

 

오히려 정반대로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정확하게 표현하십니다.

 

예수님을 넘어지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와

목적이 있는데

 

그 이유와 목적을

희미하게 만들고

거부하고 반대하는 것은

 

결국 예수님을

넘어지게 하는

가장 몹쓸 짓입니다.

 

예수님이

인간의 죄를 짊어지고

죽어야 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하는데

 

그 일이 있을 수 없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라고

베드로가 외칠 때에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사탄이다 라고

선언하시며 물리치십니다.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더 이상 얼씬도 하지말고

물러가라!

명령 기도를 하십니다.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물리적으로

넘어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훼방하는 모든 일은 다

예수님을

넘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뜻과

계획을 방해하고

따르지 않는 것은

 

결국 예수님을

넘어지게 하는

사단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무섭고

두려운 일을 하는 악행입니다.

 

예수님의 뜻과

계획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

곧 하나님의 큰일은

범죄하고 타락한 인간들을

 

구원자

예수님을 통한 용서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구원자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사람의 생각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생각을

붙잡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큰 일은

하나님이

이 땅에 보내신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을 믿고 사는 일이

하나님의 큰 일인 구원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구원자

예수를 보내주시지 않았다면

 

도저히 우리에게는

참된 소망이 없었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숨을 쉬고 있어도

수많은 위대한 일과

성공적인 삶을 살지라도

 

구원자 예수를

모르고 배척하고 거부한다면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일은

이 세상의 기준을 따라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기준이 무엇입니까?

 

다른 사람들을 누르고

경쟁해서 이겨내는 것이

승리요 성공이다고 말합니다.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죽기보다

 

자신을 위해

남을 죽이고 쳐부수는 것이

승리요 성공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 사람의 일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예수를 위하여

이웃을 위하여

 

내 몸을 불사르고

헌신하고 희생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베드로는

순수하게 예수님을

위한다는 것이

 

결국 하나님의 일이 아닌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가장 어리석은

마음과 행동이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며 삽니까?

 

사람의 일을

생각하며 삽니까?

 

예수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의 일을

생각할 수도 있고

 

반대로

사람의 일을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도

구원의 역사를 계속해서

쉬지 않고 펼치시는

 

예수님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일과

하나님의 일로

구분되고 나뉘어집니다.

 

예수님을 단순히

세상의 복을

주시는 분으로만

믿는다면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 자요

 

예수님을

나의 주시요

나의 구원자이신 것을

 

오늘도

확실히 믿고 살아간다면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큰 일을

이루고 계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오늘도 행하고

계신 부분이 무엇입니까?

 

나의 죄, 너의 죄,

우리 모두의 죄를

다 용서하시고

 

대신 죄의 값을

치루어주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런 예수님의 공로와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일상과 매일의 삶에서

예수님의 가르침과

모습을 배우며 따라가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사람의 일은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내 의는 없습니다.

예수의 공로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이

우리를 살게 하고

우리를 살리게 합니다.

 

사람의 희생과

공로를 묵상하고

사람의 의를 내세우지 말고

 

예수님의 의와

공로를 내세우면서

하나님의 일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오늘도

사람의 일을 추구하므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지 말고

 

하나님의 일인

예수를 더욱더 알아가며

 

예수님을 믿고

더 뜨겁게 섬기면서

 

하나님의 큰 일을

날마다 이루며

축복된 삶을 살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오직 예수님!

 

2021.7.16.금 그인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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