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제자들에게
관리자 2022-04-21 18:31:31 1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마태복음16:20]

 

& 예수님의 때!

 

찬송가 487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예수님은

언제나 한결 같으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변함없이

자기의 나라의 백성들을

쉬지 않고 찾고 계십니다.

 

오늘도 예수님이

찾으신 영혼이 되며

 

한결 같으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따라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은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하시면서

 

베드로야!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십니다.

 

사도 베드로뿐만 아니라

제자들에게도 아니

이 시대의

복음 전하는 자들에게도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말씀하신 예수님이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십니다.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고 하십니다.

 

언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라고 할 때는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말씀하신 예수님이

 

이제는

왜 그리스도 이신 것을

알리지 말라고

제자들에게 경고하실까요?

 

예수님은

무엇 때문에 제자들에게

경고를 하시며

 

아무에게도 예수님 자신이

그리스도인 것을

알리지 말라고 하실까요?

 

예수님은

한결같으신 분이신데

왜 예수님은

그렇게 말씀하시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도대체 예수님은

제자들이

알고 있는 것에 대한

경고를 주십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렇게 모두다

제자들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자중의

대표격인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께 대답했습니다.

 

예수님은

시몬 베드로가

고백한 내용을 듣고

 

이를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고

분명하게 알려주십니다.

 

그러시면서

베드로의 신앙 고백 위에

내 교회 곧 예수님의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교회를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고 선언하십니다.

 

예수님이 천국 열쇠를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

주시므로

 

예수님을

이 땅에서 거부하고

대적하는 것과 같이 매면

 

하늘에서도 거부하고 매이고

 

이 땅에서

예수를 믿고 받아들이어 풀리면

하늘에서도

환영하고 풀리게 됩니다.

 

이 모든 말씀을 다 마치고

한결 같으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경고하십니다.

 

너희들이 알고 있는

예수님에 대해서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십니다.

 

왜 예수님은

자기가 그리스도이신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셨을까요?

 

예수님은 누구십니까?

예수님은

어떤 사역을 하셨습니까?

 

예수님을 알면

때로는 무섭기도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언제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것을

아는 것에 칭찬 일색이었지만

 

이제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입 다물고 있으라 하십니다.

 

아직

예수님의 때가 아니셔서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고 하실까요?

 

아니면

예수님께서는

자신에 대해서

알게 하실 자들이 있고

 

또 반대로

알리지 말아야 할 자들이

있어서 일까요?

 

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경고까지 하시면서

아무에게도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알려서는 안 된다고 하실까요?

 

예수님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예수님을 믿으면

죄에서 사함받고

구원을 받는 것이 좋아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십니다 라고

고백하는 것을

매우 싫어 하십니다.

 

예수님을

이용해 먹기 위해서

자기 중심적으로

 

예수님을 고백하고

예수 믿는 척하는 것을

매우 경계하십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면서

예수님을 의지하거나

사랑하지 않으면서

예수님을 이용해 먹고 싶고

예수님을 축복의

수단과 도구로 생각하며

 

예수님을 이용하여

자신의 이득을 챙기고자

하는 것을 아시고

 

제자들에게 경고하시며

자기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고

정확하게 말씀하십니다.

 

저와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어떠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을 믿으려고 합니까?

 

신랑되신 예수님을 이용해서

축복의 수단과

도구로만 생각합니까?

 

아니면

예수님은 창조주이시고

예수님은

나의 죄를 없애주시고

살려주시려고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드려서

나를 사랑하신 분이다는 것을

진실로 진실로

알고 믿고 따르고 있습니까?

 

단순히 예수님이

수단과 방법에 속한 분입니까?

 

아니면

예수님이 목적과 이유가 되어

마땅히 피조물인 인간들이

창조주이시며 섭리자이신

예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림이 합당하고 생각합니까?

 

우리 모두는

결단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쓰시겠다고 하면

예수님께 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이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에게는

다 하늘의 생각이 있고

다 때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그 때를 잘 구분하지 못하고

판단하지 못하지만

 

예수님은

만사에 때가 있고

때를 따라서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변덕장이여서

언제는 이렇게 말하고

 

이제는 저렇게

말하는 분이 아니고

 

한결같이

자신의 때에

맞게 말씀하십니다.

 

자신에 대해서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아야 할 때가 있고

 

반대로 땅끝가지 이르러

예수를

전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타이밍이 정확한 때입니다.

 

인간의 타이밍이 아니라

예수님의 타이밍에

예수님은 섭리하시고

통치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때가 오면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완성되고

밝히 드러날 때가 옵니다.

 

그 날이 오기 전까지

우리 모두는

예수님을 알아가고

 

예수님을 더욱 의지하면서

예수님을

열렬하게 사랑해야 합니다.

 

마치 부자 신랑의

재물을 탐내는

신부가 아니라

 

신랑을 사랑하므로

신랑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되는

믿음을 소유해야합니다.

 

때가 되고 때가 차면

신랑을 만나야 할 때가 오고

 

이 땅에서

정리해야 할 때도

반드시 오게 됩니다.

 

그 때가 이르기 전에

예수님을 의지하고

사랑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 때가 이르면

예수님을 의지하고

사랑하고 싶어도

불가할 때가 옵니다.

 

만사에 때가 있고

예수님을 만날 때가 있고

예수님을 영영

만날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은혜받을만한 때요

구원 받을 만한 때입니다.

 

이 시기가 지나면

이미 늦었구나 하는 때가

개인적으로

우주적으로 종말이 옵니다.

 

모든 세계가

예수님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기에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이미 구원을 받고

은혜를 받을 시기를

놓쳐버리고 맙니다.

 

오늘이

은혜를 받고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오늘이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것을

숨기지 않고 알려야 때입니다.

 

오늘이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해야 할 시기입니다.

 

오늘이

지나면 소용없습니다.

 

오늘이

예수님이 주신

부요함을 누리고

경험할 때입니다.

 

오늘이

생명 주신 예수님과 함께

생명의 삶을

살아야 할 시기입니다.

 

오늘

예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해야 할 때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비밀을 숨기고

싶을 때가 있고

숨기고 싶은 대상이 있습니다.

 

아직 때가 이르기 전에는

숨기시고

자신에 대해서도

숨기고 싶어하시는 대상

또한 분명히 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

왜 저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그 때에

예수님이 이렇게 대답하십니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 되었다고

확실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천국의 비밀을

숨기는 때와

숨기는 대상이 있구나

하는 마음이 듭니다.

 

오늘도 예수님이

우리에게

천국의 비밀을 알려 주시고

 

천국 열쇠이신

예수님을 믿고

따르기를 원하십니다.

 

오늘도

성령의 불 같은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며

 

예수님을

더욱 알아가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가장 의미 있고

감동적인 하루가 되길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오직 예수님!

 

2021.7.13.화 그인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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