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이르되
관리자 2021-08-17 15:58:06 17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태복음15:27]

 

& 예수님의 은혜에 매달려라

 

찬송가 289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예수님은 나의 왕이십니다.

예수님의 나의 목자이십니다.

 

오늘도

왕이시고 목자이신

 

예수님의

다스림과 이끄심 속에서

넉넉하게 살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가나안 여자는

자신의 딸의 문제로

예수님께 나아와서

 

정말 일반 사람들이 듣고

소화를 시키지 못하는

모욕적인 말을 듣습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한다면

듣기가 쉽지 않은 말입니다.

 

아무리 이스라엘 백성이 아닌

이방인이라 할지라도

정말 듣기 거북한 말이

 

사람도 아닌 자녀의 떡을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다는 말입니다.

 

그때에 여자가

예수님께 무엇이라고

대답을 합니까?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이 자신을

이방인 취급을 하면서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않는다는 말에도

아랑 곳 하지 않고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고 하면서

 

부스러기라도 먹고 싶습니다.

 

부스러기라도

먹을 수 있다면

먹으려고 합니다.

 

제발 사랑하는 내 딸

흉악한 귀신에 들렸습니다.

 

어떡합니까?

예수님이 살려주십시오.

예수님이 고쳐주십시오.

 

예수님이

인간을 만드신 분이시기에

 

예수님이

흉악한 귀신에게서

내 딸을 해방시켜

주실 수 있습니다.

 

제발 내 딸을

온전해지게 해주십시오.

 

예수님은

얼마든지 내 딸을 정상으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의 은혜가 임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온전해지고 회복될 수 있습니다.

 

살려주십시오.

고쳐주십시오.

회복시켜주십시오.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가운데

 

진짜 예수님을 만나고

진실로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아는 자들은

 

분명하게

예수님을 통해서

변화가 온 것 중의

한 가지 예를 들어보라고 한다면

 

진짜 예수를 만나고

나는 죽고

예수가 내 안에 살면

 

누군가가

어떤 무시의 말을 하고

어떤 모욕을 주고

 

사람 취급을

안해 준다고 해도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나 때문에

말할 수 없는 모욕을 당하시고

 

하나님으로서

하찮은 존재인 피조물에게

조물주가 멸시와 천대를

다 받으셨기 때문입니다.

 

이런 예수님을 만난 자들은

누군가에게

무시와 모욕을 당하고

어떤 말을 해도

다 듣을 수 있습니다.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멸시를 당하고

왕자존심이 상해도

 

수없이 왕따를 당하고

소외를 받아도

그것이 크게 문제되지 않고

상관하지 않습니다.

 

진짜 예수님을

만난 자의 모습입니다.

 

아직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자들은

자신이 무시당하고

소외를 당하면 발끈합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진실로 믿는 자들은

 

자신의 자아는

날마다 죽어지고

 

예수님의 자아는

날마다 살아나서

무익한 날 부르시고

살리시는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을 경배하며

예수님께 복종합니다.

 

우리 모두는 언제나

주님! 주님은 언제나 옳습니다.

 

그렇게

고백하고 시인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옳습니다.

예수님은

한번도 틀리지 않습니다.

 

예수님 저는 개입니다.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예수님 저는 의인이 아닙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저를 도와주십시오.

 

예수님이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지 않고

도와주시지 않으면

제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려 있기에

너무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살 맛이

안나고 죽을 맛입니다.

 

예수님!

예수님이 주시는

부스러기라도 감지덕지 합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부스러기라도 받아먹으면

죽지 않고 살게 됩니다.

 

예수님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만

먹어도 죽지 않고 사니

 

예수님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라도

주어 먹게 해주십시오.

 

얼마나

예수님께 간청을 하고

사정을 하는지

 

예수님이

외면할래야

할 수 없을 정도로

매달리고 있습니다.

 

예수님께

매달리는 자는

예수님의 은혜로 살아가지만

 

예수님께 매달리지 않고

세상에 매달리는 자는

자기 노력과 애씀으로

수고하다가

 

결국에는

영원한 감옥인

지옥에 들어가고 맙니다.

 

예수님의 은혜에

매달리는 사람은

온 세상에 시달리지

않는 인생을 살지만

 

세상의 힘으로

사는 사람은

세상에 흔들리고

시달리는 인생을 살아갑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은혜에 매달려서

어떤 무시와 멸시 가운데

 

십 원짜리

동전보다 못한

자존심을 내세우며

헛되게 살지 않고

 

날마다

예수님께 나아가서 순종하며

 

예수님이 칭찬해 주고

열렬하게 응원과 성원과

박수를 보내주는

 

놀라운 인생,

멋 진 인생을 살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오직 예수님!

 

2021.5.17.월 그인 김홍재목사

       
이에 예수께서 관리자 2021.08.17
대답하여 이르시되 관리자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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