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이미 육지에서
관리자 2021-03-26 14:26:59 8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마태복음14:24]

 

찬송가 432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세상의 온갖 스트레스를

다 받고 살 것인가?

 

아니면

예수님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기쁨의 삶을 살 것인가?

 

오늘 하루도

모든 스트레스와 짐을

예수님께 내려놓고

 

기쁨이 가득한 날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께서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산에 올라가셔서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며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의 시간을 갖습니다.

 

그 때에 제자들은

예수님의 재촉을 받아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제자들이 탄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있었습니다.

 

아니 배가 바다

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 때에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갑자기 바다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닥칩니다.

 

강한 바람으로 인하여

물결이 거칠게 일어납니다.

 

거친 파도 때문에

배에 타고 있던

제자들이 고난을 당합니다.

어떤 제자는

멀미를 하고

어떤 제자는 토하고

 

모든 제자들이

전혀 예상치 못한

물결로 인하여

큰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배가 육지에서

멀리 가지 않았다든지

 

아니면

도착 지점에

가까이 갔더라면

조금 덜 당황할 터인데

 

참으로 제자들이

난감한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겁과 두려움 가운데

어쩔 줄 몰라해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예수님이 재촉해서

배를 타고 가는데

이런 일이 생기면

 

결국은

누구를 원망하고

누구에게

불평을 쏟아 놓겠습니까?

 

예수님이

배를 타고 가라고 했으면

아무런 일도 없고

순항을 해야 맞지 않겠습니까?

 

예수님께 순종해서

즉시 배를 타고 가라고

하는 곳을 향해 가고 있다면

 

당연히 제자들을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도달하도록

 

모든 방해물과

장애물을 제거해서

 

순적하게

목적까지 도착하도록

역사해 주셔야

좋으신 예수님이시지

 

이렇게 제자들이

순종해서 가고 있는데

극심한 고난을 당하게 한다면

 

누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하겠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무탈하고 평탄대로를

허락해 주셔야 옳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제자들이

예수님께 순종하여

배를 타고 항해하다가

 

풍랑을 만나

감당하기 버거운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고난을 당하게 하실까요?

 

예수님은

제자들을 골탕 먹이기

좋아하시는

심술쟁이 이실까요?

 

아니면

제자들에게

낮 시간에

 

예수님의 말씀에

빠릿빠릿하게

민첩한 순종을 하지 않아서

체벌을 하고 계시는 것일까요?

 

왜 제자들이

배를 타고 가다가

거친 파도가 밀려와서

고난을 당하고 있는 것일까요?

 

제자들처럼

모든 인생들은

배를 타고 항해하다가

 

거친 풍랑과 파도 때문에

고난을 당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거친 파도와

풍랑이 없는 인생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고난을

당하지 않는 인생도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모든 인생은

다 거친 풍랑과

파도가 집채만 하게

몰아치는 것 때문에

 

때로는

크게 낙심하고 절망합니다.

 

모든 인생들이

겪고 있는

고난 때문에 힘겨워하고

 

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사로잡혀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고난을

당하고 있는 인생들에게

 

예수님이 찾아와서

고난과 심한 스트레스를 풀도록

 

운동도 하게 하시고

노래도 부르게 하시고

 

그림도 그리게 하시고

악기도 연주하도록 하시고

 

자전거도 타게 하시고

반려동물도 키우게 하십니다.

 

정말 수 많은 방법으로

고난과 무거운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도록

 

예수님이

준비하신 종류가

너무 다양하고 너무 많습니다.

 

좋으신 예수님이

인생들에게 주신

정말 좋은 선물들입니다.

 

이 세상을 살다보면

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찾아오지만

 

또한 예수님은

무거운 짐과

크나큰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도록

 

좋은 프로그램도

많이 준비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준비해 주신 것이

악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모든 것이 가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지만

 

예수님이 준비해 주신

모든 것을 통해서

스트레스도 풀고

 

무거운 짐을

벗어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굳이 죄 짓는 일이 아니면

예수님이 허락해 주신

취미 활동도

여가 선용도 잘하셔서

 

스트레스도도 날려버리고

예수님이 주신 은혜를

만끽하며 살아야 합니다.

 

또한 어떤 어려움이나

약간의 긴장과

스트레스가 된다고 할지라도

 

남을 섬기는 일도

 

또 공동체와 가정을 위해

봉사하는 것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이것 또한

예수님이 허락하신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고난을 이겨내는

 

또하나의

예수님의 방법입니다.

 

세상을 살아갈 때

고난은 다 피하고

스트레스도 전혀 받지 않고

살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스트레스가 있어도

스트레스를 쌓아놓을

필요는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고

계속 스트레스를 받으며

 

스트레스를 쌓아

놓는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을 일이

해결되지 않습니다.

 

나에게

고난이 찾아오고

거친 풍랑과 파도때문에

 

멘탈이

붕괴되어서는 아니됩니다.

 

그 이전에 예수님이

해소해 주시는 방식으로

해소하며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형편과 사정을

정확하게 아시고 계신 분입니다.

 

그러기에

항해하는 인생 길에서

역풍이 불고

 

배가 침몰하는 위기와

고통이 찾아와도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는 것은

 

예수님의 위로 방법으로

격려와 응원해 주시고 계시는

예수님 때문에

늘 찬양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누구십니까?

 

이 세상의

온갖 스트레스와

장애와 고통 속에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참 쉼을 주시고

여러 활동들을 통해서

 

해소와

회복시키시는 예수님을

 

오늘도

꼭 만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리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제자들의 형편과

큰 어려운 상황은

언제나 이겨 내기가

쉽지 않지만

 

예수님이

스트레스를 덜 받게 하시고

이겨내고

해소하도록 허락하신

 

예수님의 역사

곧 취미활동이나

여가 선용을

 

잘 활용하셔서

능히 극복하기를 바랍니다.

 

인생의 불시험이

우리에게 찾아와도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예수님께서

뜨겁게 이기게 하신

불시험을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하면서

 

날마다

온갖 스트레스와

고난에 매이며

 

한 숨의 감옥에

갇히지 말고

해소되고 해결되어서

 

영혼이 자유하는

주님의 신실한 백성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님께 영광! 오직 예수님!

2021.3.25.목 그인 김홍재목사



       
밤 사경에 관리자 20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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