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즉시
관리자 2021-03-26 14:22:42 4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마태복음14:22]

 

찬송가 135

어저께나 오늘이나

 

이 세상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오늘도 은혜주시는

하루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께서

따로 빈 들에 있을 때에

 

수 많은 사람들이

소문을 듣고

여러 고을로 부터 걸어서

예수님에게로 나아왔습니다.

 

빈 들에서 병자도 고쳐주시고

주의 은혜의 사역을 하시다가

 

저녁이 되매

저녁 식사를 하도록

예수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그리고 난 후에

예수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십니다.

 

빈 들에 있는

무리를

예수님이 보내시는 동안에

 

제자들에게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십니다.

 

왜 예수님은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셔서

배를 타게 하셨을까요?

 

배가 항구에서

떠나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배를 타야할 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일까요?

 

아니면 예수님은

성격이 급하셔서

무슨 일을 하실 때는

신속하게 해야

직성이 풀려서일까요?

 

왜 예수님은

즉시 제자들을 재촉해서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셨을까요?

 

예수님이

시키시는 일에는

모든 것이 다 뜻이 있고

의도와 목적이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우연히 일이 생기고

어쩌다가 일이

되어 진다고 하지만

 

인간의 삶에는

우연이란 없습니다.

 

결코 우연히

어떤 일이 생기고

어쩌다가

되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모두가 다

예수님의 놀라운 섭리가운데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인간들에게

벌어지는 일들은

자신의 시간표대로

되어지기 보다는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되어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삶에는

결코 우연은 없고

하나님의 시간표가

계속 작동되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생긴 일이 아니고

하나님의 시간표가

흘러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심도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흐르고 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시간표를

다 이해하지 못해도

 

오늘도

하나님의 시간표가

우리 모두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빈 들의 수 만명의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제자들에게 즉시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실려고

제자들을 재촉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성격이

조급해서도 아니고

 

배 시간이 정해져서

정한 시간을

놓치지 않게 하심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시간표에 의해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움직여야 하므로

 

예수님은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자기에게 찾아온

수 많은 사람들을

영접하시기도 하지만

또 무리를 보내시기도 하십니다.

 

열렬하게 환영과

영접도 하시지만

 

또한 수 많은 사람들을

자기들의 고을로

환송해 주시는 분도

은혜의 예수님이십니다.

 

은혜의 말씀으로 축복해주시면서

무리들에게

또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면서 떠나보냅니다.

 

이 세상의 주인이시요

자신이 생명의 주관자임을

기억하라고 하시면서

각 사람들의 고을로

빈 들에서 떠나보냅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모여서 예배하고

예수님에 대한

말씀을 듣게 하시고

 

때가 되면

각 자의 위치로 떠나보내면서

축복의 말씀을

주면서 떠나 가게하십니다.

 

주가 너와 함께하리라고

염려하지 말고

살아라고 축복하십니다.

 

불시험이 찾아와도

벌벌 떨지 말고

 

주님과 함께

고난의 파도타기를

잘하면서

이겨내기를 축복하십니다.

 

예수님은

집에서 밖으로

일하러 나아가는 사람에게도

축복의 메세지로 격려해주시고

 

교회 공동체에서

예배를 드리고

나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축복의 기도로

언제나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십니다.

 

지금도 언제나

여러 사람들에게

 

곧 부모님의

입술을 통해서든지

목사님의

입술을 통해서든지

 

아니면

선생님의 입술을 통해서든지

또는

아내나 남편의

입술을 통해서든지

 

은혜의 메세지로

수 많은 사람들을

응원해주시고 격려해 주십니다.

 

날마다 언제나

예수님께서

인간들에게 하시는

사역은 매우 놀랍습니다.

 

온 세상을 운행하시고

섭리하시는 예수님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변함없이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진행해 가십니다.

 

예수님은

또한 늘 수 많은 사람들을

응원하시고 격려하시며

축복해주시는

사역을 쉬지 않으십니다.

 

이 세상의 섭리자요

이 세상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를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이끌어가시고

언제든지 축복해주시기에

 

예수님과 함께

인생의 파도타기를 잘하면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인생을 언제나 살아가지만

 

예수님을 멀리하고

고난의 파도가 몰려올 때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고난의 파도에 휩쓸려서

숨도 쉬지 못하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이끄시며

 

제자들을 즉시 재촉하사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신 것처럼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도록

 

섭리하시고 이끄시는

하나님의 시간표에

순응하며 살기를 축복합니다.

 

또한 언제든지 어디서나

예수님의 응원과

격려의 메세지를 들으며

 

고난의

파도타기를 즐거워하며

 

가슴이 벅차고 기쁨이 넘치는

 

은혜가 가득한 하루가 되길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님께 영광! 오직 예수님!

 

2021.3.23.화 그인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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