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 사람은
관리자 2021-03-26 14:18:31 1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마태복음14:21]

 

찬송가 565

예수께로 가면

 

불시험이 찾아와도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

어떤 불시험도 이겨냅니다.

 

오늘도 불시험 때문에

어깨가 쳐진 하루가 아니라

 

예수님이 주신

지혜와 힘으로

어깨를 펴고

 

주어진 일을 감당하며

찬송하는 하루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께서

굶주린 무리들을

다 배불리 먹게 해주셨습니다.

 

남은 조각을

바구니에 모아 놓고 보니

열두 바구니에 가득찼습니다.

 

정말 알뜰하게 잘 먹었습니다.

 

나중에 더 먹겠다고

남겨 놓았다가

내 놓게 되었는지

 

아니면

내 것을 받고

 

또 화장실에 간 가족이나

친구의 것을 받았다가

 

그 가족이나 친구가

화장실에 다녀오다가

다른 제자에게 받아서였는지

 

아무튼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가득하게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먹은 사람을 헤아려 보았습니다.

 

남자의 장정의 숫자가

오천 명이나 되었습니다.

 

여자와 어린이는

인원에 포함시키지 않고

먹은 사람의 숫자가

오천 명이었습니다.

 

그 당시의 사람들의

인원을 헤아릴 때는

늘 이런 방식으로 파악했습니다.

 

여자도 있고 어린이도 있는데

왜 이들은 인원 파악에

포함시키지 않았을까요?

 

여자나 어린이는

사람 취급을 못 받았나요?

 

여자나 어린이는

예수님이

사람 취급을 하지 않고

무시했나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얼마나

여자들을 존중하고

사랑했는지를

 

성경 곳곳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26:6-13]

 

6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7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8 제자들이 보고

분개하여 이르되

무슨 의도로 이것을 허비하느냐

 

9 이것을 비싼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10 예수께서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11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12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위하여 함이니라

 

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늘 예수님은

공생애 사역가운데

 

여자들을 차별하거나

무시하거나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얼마나

예수님의 사역에 중심이 되고

존중받고

사랑받는 대상이 여자들이었고

 

예수님을 위해

수고하고 애쓰며 헌신하고

희생한 존재가 여성이었습니다.

 

만약에

예수님의 사역에

여자들이 없었다면

안될 정도로

 

끊임없이

예수님의 사역에

감초처럼 등장해서

 

예수님의 사역에

귀하게 헌신하는

존재가 여자입니다.

 

예수님의 사역만 그럽니까?

 

오늘날도 마찬 가지입니다.

 

여자들이 없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과연 일이 되겠는가?

 

어디에나

여자들이 있어야 하고

너무너무 소중한 존재요

보배로운 존재가 여자입니다.

 

돕는 베필인 여자가 없다면

밥이나 먹고

살았을 것 같습니까?

 

옛날이나 지금이나

또 어느 곳에서나

여자들이 없다면 삭막하고

제대로 되는 일도 없고

 

모든 것이 미완성이 되고

분위기가

험악했을 것이 뻔합니다.

 

여자가 창조 때부터

남자를 돕는 베필로 만들었으니

 

여자가 없으면

모든 것이 미완성이고

제대로 되는 일도 없고

 

분위기가

살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가정에도 일터에도

직장에도 교회에도

 

그어디에도

여자의 역할이 엄청 필요하고

엄청 중요한 존재와 위치입니다.

 

그런 여자를 인원에

왜 포함시키지 않았을까요?

 

또 어린이는

어떤 존재입니까?

 

일반 사람들에게는

어린이는 귀찮은 존재요

응석을 받아 주어야 하고

 

투자해야 하고

소비만 하는

귀찮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어린이를 어떻게 대하셨습니까?

 

[마가복음10:13-16]

 

13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14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16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마가복음9:36-37]

 

36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안으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37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

 

예수님은 어린이가

예수님께 나오는 것을

용납하고 막지 말라고 하시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고

말씀하십니다.

 

또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인 예수님을 영접함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여자와 어린이를 예우하고

귀하게 보는데

 

음식을 먹은 사람의 숫자에

포함시키지 않았다고

무식한 자들이

 

여자와 어린이를 무시하고

소외시키는 일이

있어서는 절대로 아니 됩니다.

 

모든 종교가

여자와 어린이를

다 무시하고 소외를 시켜도

 

기독교만큼은

여자와 어린이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종교는 없습니다.

 

이 나라 조선 반도에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까지

여자와 어린이가

어떤 대우와 취급을

받았는지를 생각해보면

금방 답이 나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여자와 어린이를

얼마나 사랑하고

존귀하게 여겼는지는

성경 곳곳에서 나타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인원에

포함시키지 않았을까요?

 

먹은 사람의 숫자를

헤아릴 때에

남자 장정의 숫자만

헤아리다 보니

 

여자와 어린이의 인원은

세지 않고 포함되지

않은 것 뿐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의

정말 소중한 존재로

인정하고 예우하는 대상이

여자요 어린이입니다.

 

우리 모두도

여자와 어린이를

예수님처럼

소중한 존재로 여기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데 함께 해야 합니다.

 

여자인 엄마가 없었다면

지금의 라는 존재는

오늘 존재하지 않았고

 

새싹과 같은 어린이가 없다면

내일이 없고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여자인 엄마가

예수님과 같은 존재요

 

어린 아이가

예수님과 같은 존재입니다.

 

예수님이

라는 존재를 있게 하셨고

 

예수님이 내일의 주인이시고

의 미래를

허락해주시는 분이십니다.

 

오늘도

여자와 어린이를

가장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만나는

존귀한 하루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님께 영광! 오직 예수님!

 

2021.3.22.월 그인 김홍재목사


       
예수께서 즉시 관리자 2021.03.26
다 배불리 먹고 관리자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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