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배불리 먹고
관리자 2021-03-26 14:17:56 1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마태복음14:20]

 

찬송가 200

달고 오묘한 그 말씀

 

나는 무능력합니다라고

고백을 주님께 하면

그리스도의 능력을

머물게 해서

 

날마다 때마다

영원무궁토록

이기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는

하루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명령하여

잔디 위에

질서 정연하게 앉히셔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시고

 

하늘을 우러러

축복 감사기도를 드리신 후에

 

떡을 떼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십니다.

 

이제는

예수님께 받은 떡과 물고기를

제자들이

무리에게 나누어 줍니다.

 

그러고 났더니

그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가득차게 거두었습니다.

 

그곳에 있는 사람의

저녁 식사는

모두가 다 배불리 먹었습니다.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포만감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그러고도 저녁 식사의

남은 조각

곧 음식물 쓰레기가 아닌

 

더 먹을 수 있는 양이

열두 바구니에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먹이시고 입히시고

기르시는 분이십니다.

 

자신의 백성이

굶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 지났으나

먹을 것이 없도다”(마가복음8:2)

 

예수님은

자기의 백성들이

굶는 것을 보시고

안타까워하시며

불쌍히 여기시는 분이십니다.

 

먹을 것을

당연히 먹어야 하는데

먹지 않고 있을 때에

 

너무 너무 마음 아파하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불쌍히 여기시는

그사랑이 없다면

우리는 진즉 굶어 죽었습니다.

 

허기진 배를 움켜주고

눈물을 삼키고 있는

자기의 백성들을 보시고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겠습니까?

 

육신의 부모들도

자기의 자녀가

먹을 것을 달라하는데

먹을 것이 없어서

줄 수 없을 때

 

마음이

찢어지는 고통을 겪습니다.

 

육신의 양식만 그렇습니까?

영혼의 양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의 양식

곧 영혼의 양식을 먹지 못하고

비틀거리며 살아가는

자기의 백성들을 보시고

번민하시는 분이

바로 사랑의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오늘날도

자기의 백성들에게

 

목자를 통해

영혼의 양식을 먹이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수없이 영혼의 양식을

배불리 먹도록 해주십니다.

 

아무거나

먹도록 하시지 않습니다.

 

정말 꼭 먹어야 하고

정확하게 필요한 영양소도 알고

 

자기의 양에게

반드시 먹여야 하는 것을

먹도록 해주십니다.

 

제가 영혼의 양식을

준비하는 것이

 

저의 당연한 일인 것처럼

 

성도들이

설교를 듣는 것이

성도들의 당연한 일입니다.

 

목자가 당연히

양들을 위해

말씀을 잘 준비해야 하는 것처럼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사모하며

듣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이런 기회를

예수님이 목자와 양들에게

주셨는데

 

당연한 것을

서로 서로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목자에게 양들을 위해

영혼의 음식 곧

말씀을 준비할 기회를 주셨고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들으며

 

영혼의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는데

듣지 않고 먹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분명히

책임을 물으실 것입니다.

 

주님이 명하시고 시키신

그 일을 하지 않았다면

분명히

책임을 물으실 것입니다.

 

목자는

영혼의 음식을

 

당연하게

잘 준비 했는지를

물으실 것이고

 

양들에게는

목자가 준비하여

배불리 먹도록 나누어 준

 

영혼의 음식을

당연하게

잘 먹었는지를

점검할 때가 반드시 옵니다.

 

때가 되면 반드시

값을 계산 할 때가 옵니다.

 

설교를 듣고

먹을 기회를 놓쳤다면

 

카톡이나 주보 별지로 드리는

영혼의 음식인

설교문을 읽을 기회라도

꼭 붙잡아야 합니다.

 

하루에 집중해서

설교문을 읽을 수 있는

10분의 시간을 내야합니다.

 

언제나 따끈 따끈한

막쪄낸 찐빵과 같은

영혼의 음식을

배불리 먹어야 합니다.

 

코로나가 찾아온

20203

1년 전부터 오늘까지

 

새벽 예배 때의

영혼의 음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막쪄낸 진빵처럼

곧바로 음식을 준비하여

가져오고 있습니다.

 

새벽예배 드리기

최소한 두시간 전부터는

영혼의 음식을 준비합니다.

 

곧바로 음식을 준비하여

먹을 때의 맛있는 것처럼

 

예수님이 준비해주시는

영혼의 음식을

새벽마다 준비해서

 

우리모두에게

예수님이 먹여 주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모두가

꼭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사모하며

 

영혼의 음식을

다 배불리 먹고

맛있게 먹는 일입니다.

 

맛이 없어도

맛있게 먹으면

 

더 영양가 있고

더 맛있게

준비하고 싶은 주부처럼

 

저 역시

예수님이 주시는 은혜로

영혼의 음식을

배불리 먹도록 준비할 것입니다.

 

영혼의 음식을

사모하며

맛있게 먹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고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새벽마다 때마다

굶주리지 말고

잘 먹어야 합니다.

 

배부르게 먹어야 합니다.

 

목자가 당연히

영혼의 음식을

요리하여 준비하는 것처럼

 

성도들은 당연히

목자가 준비한 영혼의 음식을

사모하며 배불리 먹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요

하나님의 간절한 소원입니다.

 

굶주린 영혼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먹여주시고자 하는 것이

 

오늘도

다 배불리 먹고

더 먹을 수 있는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가득차게 하신

사랑의 예수님이십니다.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의 음성이

우리 모두에게

은혜롭게 들려지기 바랍니다.

 

오늘 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영혼의 양식을

간절히 사모하고

배부르게 먹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님께 영광! 오직 예수님!

 

2021.3.20.토 그인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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