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를 명하여
관리자 2021-03-26 14:14:35 1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마태복음14:19]

 

찬송가 335

크고 놀라운 평화가

 

예수님의 은혜가 없이는

1분도 살 수 없습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의 은혜가

가득한 날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그 말을 들으시던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십니다.

 

제자들이 가져온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시고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십니다.

 

그리고나서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십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받은 떡을

무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나누어 줍니다.

 

예수님께 가져가면

비록 떡이 부족하고

물고기가 턱없이 부족해도

 

예수님의 능력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채워주시는 전능한 분이십니다.

 

예수님의 손에 올려 드리면

부족함도 문제도

지금 당장 해야 할 일도

채워지고 풀어지고

감당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십니다.

 

우리모두는

날마다 경험하고 있습니다.

 

내 능력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주가 주시는 주 능력으로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아무리 부족해도 채워주시고

어떤 문제라도 풀어 주시고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

부담스러워도

감당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십니다.

 

예수님은 한 번도

우리를 실망시킨신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으시고 신실하십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우리가 당한 것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은 미쁘십니다.

우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십니다.

 

우리가

시험 당할 즈음에는

또한 피할 길을 내십니다.

 

우리로 하여금

능히 감당하게 하시는

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이런 은혜의 하나님이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배고파하며

어쩔 줄 몰라하는

무리에게 명령합니다.

 

빈 들인 잔디 위에

차분하게 앉도록 하십니다.

질서 정연하게

편히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가져 온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십니다.

 

곧 축복감사기도를 드립니다.

 

그리고

감사 기도를 드린 후에

이제는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십니다.

 

떡을 떼어서 주신 것을

많은 사람에게 나눌 때에

 

제자들의 손에서

계속해서 멈추지 않았는지

 

아니면

제자들이 나누어 주고

또 와서 예수님께 또 받아가지고

나누었는지 잘 알지 못하지만

 

예수님이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나누어 주는 것은 확실합니다.

 

제자들의 손에 있는

것이 다 떨어지면

재빨리 예수님께 자주 와서

받아서 나누어 주었는지

 

그렇지 않으면

예수님에게 제자들이

딱 한 번 받은 떡이

나눌때마다 떨어지지 않고

계속 모든 무리들에게

나누었는지 알 수 없지만

 

그 많은 사람들이 함께

저녁 식사를 거의 동 시간에

할 수 있었다는 것은

 

얼마나 질서가 정연하고

민첩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다 배불리 먹고

남은 것을 거두고 보니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습니다.

 

예수님이

하시는 일은

너무나 놀랍습니다.

 

예수님이

하시는 일은

너무나 풍성합니다.

 

인간들의 능력은

한계가 있고

1+1=2 이지만

 

예수님의 능력은

한계가 없고

 

은혜의 예수님이

하시고자 하시면

 

1+1=10,000

될 수 있고

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손에 들려지면

인간의 한계를 뛰어 넘고

측량 할 수 없는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한량없는 은혜,

갚을 수 없는 은혜를

베푸시는 예수님은

 

한량 없는 능력과

갚을 길이 없는 지혜와 능력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

 

지금도 세상을 주관하시고

역사하시는

은혜의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손에

아무리 작은

그리고 턱없이 부족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지만

 

저녁 식사를 끝마친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습니다.

 

사람은 못하여도

예수님은 다 하십니다.

 

예수님은 창조주이시요

사람은 아무리 뛰어나고

똑똑해도

피조물에 불과 할 뿐입니다.

 

사람은

사람을 살 릴 수 없어도

 

예수님은

사람을 살 릴 수도

죽일 수도 있는

생사화복의 주인이시요

주관자이십니다.

 

그분이

자신의 뜻대로 운행하시며

역사해 가십니다.

 

그분의 섭리와

역사 앞에 순응해가면

평안하지만

 

그분의 섭리와

역사 앞에 대항하며

거부하면 불안합니다.

 

예수님의 손 길과

능력을 믿으며 살 것인가?

 

아니면

예수님의 손 길과

능력을 거부하며 살 것인가?

 

은혜의 예수님의 섭리와

역사를 받아들이며 살 것인가?

 

은혜의 예수님의 섭리와

역사를 부정하며

내 힘과 내 방법으로 살 것인가?

 

오늘도 결단해야 합니다.

 

은혜의 예수님의

손 길을 부정하고 무시하면

늘 궁핍하고 인색한 생활을 하지만

 

은혜의 예수님의

손 길을 인정하고 시인하면

늘 풍족하고 베푸는 생활을 합니다.

 

항상 궁핍하고 인색한

지옥 같은 삶을 살아갈 것인가?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항상 나누고 베풀어도

풍족하고 부요한

천국 같은 삶을 살아갈 것인가?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잠언11:24)

 

진짜 부자는 흩어 구제하지만

가짜 부자는

과도히 아끼고 움켜지기만 합니다.

 

예수님의 손처럼

펴서 나눌 때에

오병이어의 역사는

기적처럼 일어나지만

 

가짜 부자처럼

인색하고 손을 펴지 못하고

움켜지기만 하면

 

인생의 마지막 죽음 앞에서

손을 펴고

빈손으로 허탈하게 떠나갑니다.

 

예수님의 손처럼

나누고 베푸는 손은

복 손이 되어

 

복과 은혜를 나누어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하지만

 

예수님을 찾아와서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질문하였던

 

재물이 많은 청년처럼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는

예수님의 대답을 듣고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근심하며 떠나가는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고

불쌍한 복 없는 자가 되고맙니다.

 

오늘도

재물이냐? 예수이냐?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무엇을 선택하겠습니까?

 

재물을 선택하면

내 욕심의 손 때문에

움켜지기만 하면서

 

근심과 초조와

불안의 인생을 살지만

 

예수를 선택하면

예수의 은혜의 손으로

베풀고 나누어도

 

부족함이 없는

풍성한 인생을 삽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손에 있는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처럼

 

예수님의

은혜의 손에 맡겨져서

복과 은혜를 누리는 것처럼

 

우리 모두도

예수님의 손에 붙잡혀서

동일하게 나누고 베푸는

 

복과 은혜의 인생이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님께 영광! 오직 예수님!

 

2021.3.19.금 그인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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