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시되
관리자 2021-03-18 16:45:58 5

이르시되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마태복음14:18]

 

찬송가 531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오늘은

2021년 상반기

예인 일꾼대학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오늘을 싯점으로

예수님의 일꾼들이

예수님을 깊이 만나서

 

영육간의 성장과

성숙이 이루어지는

주의 역사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빈 들에 큰 무리들이

예수님과 함께 있다가

저녁 식사 시간이

되었을 때의 일입니다.

 

제자들의 생각은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그러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로 들어가

먹을 것을

사먹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반면에

예수님의 생각은

마을로 갈 것 없다

마을로 무리들을 보내지 말라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너희에게 있는

먹을 것을 나누어 주어라는 것이

예수님의 지시입니다.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말씀드립니다.

 

예수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또다시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고

지시 하십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입니다.

 

여기 있는 음식양으로는

수 많은 사람들이 먹기에는

터무니 없이 부족한 양입니다.

 

그런 계산이 나왔던

제자들로서는

 

마을에 가서 음식을 사먹게 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예수님께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신 후에

 

너희가 가지고

있는 것을 주라고

지시 하십니다.

 

그러시면서

너희가 가지고 있는

 

그것을

예수님에게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언제나 예수님은

인생들의 문제를

해결하시는 해결자이십니다.

 

이따끔 아닌 언제나 예수님은

인생들의 문제를

예수님에게로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내게로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에게로 가져가면 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너 혼자서 끙끙대지 말고

그것을

내게로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무언가 꾸물대지 말고

부담스러워하지 말고

그냥

가져와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내게로 오라고 하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인생의 문제를

그대로 가지고

예수님에게로 나오라고

초청하시는 분입니다.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해결자이신 예수님이

언제나 자기 백성에게

해결되지 못한 문제를 가지고

 

예수님께 나오라고

끊임없이 초청하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인생의 어떤 문제도

해결하지 못한 것이 없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어떤 탁월한 능력과

지혜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해결 못하는 것이라도

능히 해결해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것을 내게로 가져오라

그 문제를

내게로 가져오면 된다

 

왜 그 문제로

끙끙대고 고통스러워 하느냐

 

왜 그 문제로

아파하며 방황하고 있느냐

 

어서 내게로 가져오라고

부드럽고

따스하게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은 부드럽고

따스하게 말 못하지만

 

예수님은 부드럽고

따스하게 말씀하십니다.

 

나에게로 오라

그것을 내게로 가져오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정말 따스하고

부드럽게 말씀하시는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우리는 퉁명스럽고

싸늘하게 말하지만

 

예수님은 부드럽고

따뜻하게 말씀합니다.

 

우리는 문제를 안고

내 능력으로

도저히 해결하지 못하지만

 

예수님께

우리의 문제를 가져가면

주 능력으로 말끔히 해결합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필요한

부족함을 못 채우지만

 

예수님은

우리의 부족함을

넉넉히 채워주십니다.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는

예수님의 초청을 듣고

 

예수님께 나아오는 자는

해결의 주님과 함께

복있는 삶을 살지만

 

그 문제를 가지고

예수님께 나아오라는

예수님의 초청을

무시하는 자들은

 

해결의 주님을 못만나

처절한 삶을 삽니다.

 

부족함때문에 어찌하나

고통받는 인생이라도

 

부족함이 없게

넉넉하게 채워주시는

예수님의 초청을 받아들이면

 

모자람이 없는

풍성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부족함이 없는

인생이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문제가 없는

인생이 어디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당장 해결해야 하는

일이 없는 자가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인생의 모두가

부족함이 있고

문제를 풀어야 하고

당장 해결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이시간

예수님은 우리를 초청하십니다.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라고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그것을

예수님에게로 가져오라는

이유는

 

부족함을 넉넉하게

채워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어떤 문제일지라도

풀어주시겠다는 뜻입니다.

 

지금 당장

해결해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목자이시고

우리의 해법자이시고

우리의 해결사이십니다.

 

예수님의 부드럽고

따스한 부르심에

응하는 자들은

쉼과 자유가 있지만

 

예수님의 부드럽고

따뜻한 초청에

무시하고 외면한 자들은

불안과 억압 속에

고통만 받습니다.

 

오늘도

자비한 예수님의 초청에

 

지금 그것을

예수님께 가져오므로

 

참된 자유와

배부름과 넉넉함이

가득한 하루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께 영광! 오직 예수!

 

2021.3.18.목 그인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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