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이르시되
관리자 2021-03-18 16:44:34 3

예수께서 이르시되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마태복음14:16]

 

찬송가 446

주 음성 외에는

 

늘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이

 

오늘도 큰 능력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녁식사를

해야 할 시간이 되니

배가 고팠던

많은 사람들과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와서

예수님께 질문을 합니다.

 

예수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습니다.

 

무리들을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그렇게 하도록 광고할까요?

 

예수님께 질문을 하면

예수님은

반드시 대답을 해 주십니다.

 

어제 새벽의 메세지를

반복해 보겠습니다.

 

질문의 기도를

예수님께 드린다면

빈 들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대답과 해결책을 주시지만

 

질문의 기도를

예수님께 드리지 않고

 

인생의 빈 들에서

주저 앉아 있기만 하면

우울하고 처참한 삶을 삽니다.

 

인생의 빈들에서

예수님께 자신의 문제를

진실로 맡기면

모두 해결되지만

 

인생의 빈 들에서

예수님께 자신의 문제를

진실로 맡기지 않고

 

자신의 힘과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오히려 더 꼬이고

더 미궁에 빠져

비참한 결과만 가져옵니다.

 

제자들의 질문에

예수님이 대답하십니다.

 

뭐라고 대답하십니까?

 

마을로 빨리 보내서

각자가 먹을 것을

사먹고 오도록 하라고

대답하지 않으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예수님이 가라사되

곧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갈 것 없다.

보낼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말씀이 제자들에게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면 되니까

보낼 필요가 없다. 갈 것 없다.

 

참 이상한 예수님이시죠?

제자들이

다 조사해보고 알아보니까

 

여기는 빈 들이고

나누어 줄 음식이

충분히 있으면 여기서 해결하지

 

굳이 힘들고 번거롭게

마을로 보내자고

예수님께 제안을 하겠습니까?

 

그냥 여기서

저녁 먹을 것을

나누어 주겠습니다.

허락해주십시오.

 

진즉

그렇게 제안을 드렸겠죠.

 

예수님도

이곳 빈 들의 상황을

너무도 잘 알고 계시는데

 

왜 갈 것 없다고 하시는지

제자들로서는 답답하고

 

아무리 병자를 잘 고치고

꿀 송이 같은 말씀을 주셔도

현재의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아실터인데

 

왜 저렇게 답답하고

꽉막힌 말씀을 하실까

 

제자들은

최대한 예수님의 말씀에

동조하고 따라볼려고 하지만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는 말은 아닙니다.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예수님! 정신 좀 차리십시오.

현실도

잘 인식하셨으면 좋겠어요.

 

아무리 천상에 이야기를

자유롭게 하셔도

현실은 현실이고

무시해서도 안되지 않습니까?

 

여기에

이 많은 사람들이

먹을 음식이 없는

뻔히 알고 계시면서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우리를 시험하십니까?

우리를 바보로 아십니까?

도대체 왜 그러십니까?

 

형편을

다 알고 계시면서

왜 그러십니까?

 

얼마든지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반문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에는 책임이 있고

또 말에는 권세가 있습니다.

 

사람의 말에도 힘이 있고

권세가 있고 책임도 있습니다.

 

하물며 창조자요

역사의 주인이신

전능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권세가 없겠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에는

능력과 책임을 지십니다.

 

또한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말씀하시는 대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분이 어떤 분이십니까?

그분은 천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분입니다.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예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습니다.

 

그분은

그분이 말씀하시면

그대로 다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피조물인 인간은

말하는대로

다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창조주이신 예수님은

말씀하신대로 다 이루어집니다.

 

그러하기에

피조물인 인간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큰 능력이 임합니다.

 

인간이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살면

못할 일도

 

예수님이 주신 힘과

능력으로 살면

능치 못할 일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죽은 나사로가 살아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거친 파도가 잔잔해집니다.

 

주님! 말씀만 하시옵소서.

저희들이 듣겠습니다.

 

이것이 주의 종의 자세요

주의 자녀들의 자세입니다.

 

나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는 자세입니까?

 

아니면

내 생각만 내 세웁니까?

 

내 고집만 피우고 있습니까?

 

내 처지와 형편만 생각하면서

변명과 이유만 말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에

그대로 믿고 따르는 자는

예수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맛보지만

 

예수님의 말씀에

관심도 없고 귀기울이지 않고

 

그대로 믿지 않는 자는

예수님의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를

모르고 어리석게 삽니다.

 

코로나 19시대에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 지는 것을

아는 자가 있는가 하면

 

코로나 19시대에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전혀 모르며

불안의 감옥에

갖혀 있는 자들이 많습니다.

 

지금의 상황 속에서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며

신나해 하며

즐겁게 인생을

사는 자들이 있는가하면

 

예수님의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모르는 자들은

 

근심의 감옥에서 두려워하며

자신만 두려워 떠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까지

근심을 전염시키고 있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끝이 난 것 같아도

끝난 것이 아니고

 

아무리

내 인생이 망한 것 같아도

망하지 않는 것은

 

모든 것이

다 예수님의 손 안에 있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져 가고 있으니

 

예수님이 함께 하시면

두려워하거나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함께하셔서

말씀하시는대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나만 믿고 따르라는

 

예수님의 말씀

곧 예수님의 음성을 들으면

주가 주신 큰 능력으로

담대한 인생을 살지만

 

예수님의 말씀

곧 예수님의 음성을 무시하고

듣지 않으면

 

내 힘과 내 방법인

내 능력으로 살려다가

한계에 부딛혀

초조한 인생을 삽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때로는 이해가 되지 않고

현실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말씀이라도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그대로 들어야 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예수님의 음성은

우리 모두가

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예수님의 말씀은

예수님이

다 준비해 놓았다는 말씀입니다.

 

그 방법이나

해결책이 획일적이지 않지만

예수님이 다 예비해 주십니다.

 

그분은

여호와 이레의 예수님이십니다.

 

준비해주시는 예수님이십니다.

 

나의 모든 것을

준비해 놓으시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필요를 예비해 놓으시고

음성을 들려주시는

예수님을 예배합니다.

 

나의 어떤 문제도

다 해결해주시는

예수님을 따르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따르는 자는

여호와 이레의 복을 누리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외면하고 따르지 않는 자는

늘 불안한 화의 인생을 삽니다.

 

오늘도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 능력으로

복의 인생을 살 것인가?

 

아니면

주님의 음성을 안듣고

내능력으로

화의 인생을 살 것인가?

 

결단하고 결정하십시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예수님이 말씀하시되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훨훨 날아가는

저 공중의 나는 새처럼

내 영혼이

 

주의 능력으로

자유롭고 즐겁게 살아가는

하루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께 영광! 오직 예수!

 

2021.3.16.화 그인 김홍재목사


       
제자들이 이르되 관리자 2021.03.18
저녁이 되매 관리자 2021.03.18
 
 
 

QUICK MENU

교우소식

날마다 주님과 함께

  • 생명의삶
  • 날마다 주님과
  • 매일성경
  • 아침묵상
  • 오늘의 양식
  • 그림묵상

이달의 캠페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