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나오사
관리자 2021-03-18 16:33:09 1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

[14:14]

 

찬송가 272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꽃 피는

춘삼월이라는 새봄이 왔습니다.

 

이제 새로운 움이

트려고 하는 새봄에

따스한 성령님의 역사가

 

우리의 삶에 넘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빈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따라간지라

 

예수의 소문을 듣고

여러 마을과 동네로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에게로 나아갑니다.

 

그때에 예수께서 나오십니다.

무리들 앞에 나오십니다.

 

자기를 따라온자들을 위하여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십니다.

 

큰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보시며

불쌍히 여기십니다.

 

예수께 온 자들이

모두가 다

인생의 문제를 가지고

예수께로 나왔습니다.

 

그것을 보고 계신

예수님께서

그들을 모두 불쌍히 여기십니다.

 

또 그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십니다.

 

예수님께 나온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문제를

진심으로 해결받고자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나왔습니다.

 

그때에 예수님이

수많은 사람들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십니다.

 

그리고

그 중에 있는

병자들을 고쳐주십니다.

 

예수님이 늘상 하셨던 사역은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십니다.

 

예수님의 삼대 사역이며

오늘날 주님의 몸된 교회가

주로 하는

삼대 사역이기도 합니다.

 

교육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봉사하는 교회

 

또는 가르치는 교회,

전파하는 교회, 치료하는 교회

이렇게 표현합니다.

 

모두가

예수님의 삼대 사역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소개할 때

의사로 소개합니다.

 

병자를 고치는 의사요

죄인을 불러서 의인을 만드는

영적 의사로도

정확히 표현합니다.

 

마가복음 217절을 보면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예수님 자신이

병든 자에게

필요한 의사이시며

 

병든 영혼이자 죽은 영혼인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정확히 말씀하십니다.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정확히 밝히신 대로

 

예수님은

삼대 사역을 통해서

쉬지 않고 행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나온

수 많은 사람들가운데

병자를 고쳐 주십니다.

 

병이 들어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수 없이 찾아오는 통증과

오랜시간 동안 병자 생활을 하며

 

생활고로 인한

경제적인 고통들과

 

말로다 표현할 수 없는

처지와 형편 때문에

비관도 많이 하고

 

삶의 질이

급격하게 떨어져서

어찌할 바를 몰라서

 

힘겨워하는 병자들을

불쌍히 여기사

고쳐주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치료자이십니다.

예수님이 해결자이십니다.

예수님이 전능자이십니다.

 

그래서

문제를 안고 나아온

모든 무리들을

불쌍히 여겨주십니다.

 

예수님이

불쌍히 여겨주심이

한량 없는 은혜요

갚을 방법이 없는

큰 사랑입니다.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이신 예수님의

그 큰 사랑을

받은 것이 특혜요

 

갚을 길이

없는 은혜입니다.

 

인간이

갚을 길이 있었다면

 

굳이 예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인간이 인생의 문제들을

인간 스스로는

도저히 해결할 방법이 없어서

 

창조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야만 했습니다.

 

다른 길은

다른 길은 없었습니다.

 

다른 방법은

다른 방법은 없었습니다.

 

오직 유일한 길이요

오직 유일한 방법인

 

하나님의 외아들

예수님이 오셔서

 

인간의 연약함과 질병을

대신 짊어져야만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인간의 고통의 짐과

질병과 아픔의 짐을

져주시시 위해서

 

십자가에서

온갖 채찍을 맞으셨습니다.

 

이사야535절에 보면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일찍이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에

대하여 예언을 할 때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가

예수님의 체휼하심과

긍휼하심 가운데

나음을 입게 되었다고

예언하였습니다.

 

치료와 회복이 일어났습니다.

 

아무나 치료받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아주심으로 고침을 받습니다.

 

예수님이 치료해주심입니다.

 

예수님이 고쳐주심이

바로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하신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인간이 생각할 때

고쳐주시지 않아서

병들어 죽었다고 말하지만

 

예수님은

자기에게 나아오는 자들을

한 번도 외면하거나

고쳐주시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병든 몸이

최고로 회복된 것은

 

내 영혼이 질병으로

고침받고 회복되어

 

천국 백성이 되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완전한 회복과 고침은 없습니다.

 

최종적인 고침과 회복은

천국의 백성이 되어

영원토록 병들지 않고 사는 것이

온전한 회복이요 치유입니다.

 

사람들은

불완전한 회복과

치료만 알다보니

완전한 회복과

고침을 잘 모릅니다.

 

완전한 회복과 고침은

예수님만이 할 수 있고

지상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천상에서 이루어집니다.

 

이 땅에서는

아무리 병든 자가

고침을 받고 살아난다 할지라도

완전한 회복과 고침이 아닙니다.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또 병이 들고 죽습니다.

 

도중에 병이 고침을 받고

낫았을지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또 병이 찾아오고

그 병으로

마지막 임종을 하지만

 

예수님의 고침과 회복은

더 이상 눈물도 없고

더 이상 사망이 없습니다.

 

마음을 찢는 애통이나

슬퍼하며 곡하는 것이나

아파하는 것이 전혀 없는

하늘 나라로 데려가십니다.

 

그러한 것이

온전한 회복이요

온전한 치료입니다.

 

이 땅에서의

회복과 치료는

임시방편이요

영원하지 않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온전한 회복과 치료만이

더 이상 회복도 치료도

필요없게 만들어 주십니다.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

 

어느 누구라도

예수님께로 나아가면

 

완전한 회복과 고침은

예수님이 이루어주시고

 

우리는

그 완벽하고 완전한 회복과

고침을 받기만 하면 됩니다.

 

오늘도

병든 내 몸이 치료받아

항상 튼튼하고

 

빈궁한 삶이 부해지는 삶을

영원 무궁토록 살기를 원한다면

 

주일예배에 빠지지 말고

다 나오기를 바랍니다.

 

주일 예배에 나온 자들은

언제나 예배가운데 만나주신

예수님때문에

 

온전한 치료를 받아

가장 능력있는 인생을 살지만

 

주일 예배에 빠진 자들은

언제나

예배가운데 역사해주신

예수님을 만나지 못해

 

온전한 고침을 받지 못해

쩔쩔매는 인생

가장 무능력한 인생,

가장 초라한 인생을 삽니다.

 

오늘도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은혜

베푸심 속에서

회복받고 고침을 받아

 

넉넉하게

힘차게 살아가는

 

주님의 진정한 복이

가득하게 임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1.3.6.토 김홍재목사


       
저녁이 되매 관리자 2021.03.18
예수께서 들으시고 관리자 2021.03.18
 
 
 

QUICK MENU

교우소식

날마다 주님과 함께

  • 생명의삶
  • 날마다 주님과
  • 매일성경
  • 아침묵상
  • 오늘의 양식
  • 그림묵상

이달의 캠페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