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보내어
관리자 2021-03-17 10:43:03 0

사람을 보내어

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어

[마태복음14:10]

 

찬송가 449

예수 따라가며

 

대지 위에

적절한 비를 내려주시는

예수님께서 오늘도

 

우리 모두의 심령 위에

성령의 단비를 내려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침내 헤롯은 사람을 보냅니다.

 

어디에 사람을 보냅니까?

무엇 때문에 사람을 보냅니까?

 

헤롯이

사람을 감옥으로 보냅니다.

 

왜 사람을 보냈는가 하면

세례 요한의 목을 베어

 

소반에 얹어 달라는

헤로디아의 딸 살로메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함입니다.

 

헤롯은

사람을 감옥에 보내어서

요한의 목을 베어 오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런 잔인한 일을

주저하지 않고

사람이 행할 수 있습니까?

 

생각만 해도

소름이 오싹 돋습니다.

 

사람으로써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사람이 행하는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악한 마귀가 사람을

지배하여 행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스승을 팔았던 가룟 유다도

마귀가 가룟 유다에게

예수를 팔 생각을

넣어주었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13: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사람이

누구의 지배를 받느냐에 따라

악한 자가 될 수 있고

선한 자도 될 수 있습니다.

 

악한 영의 지배를 받으면

악한 열매를 맺고

선한 영의 지배를 받으면

선한 열매를 맺습니다.

 

사탄의 영의 지배를 받으면

사탄에게 붙잡혀서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애를 쓰고

 

예수의 영의 지배를 받으면

살리고 살려내는

사역에 힘을 씁니다.

 

악령의 지배를 받느냐?

성령의 지배를 받느냐?

 

로마서6:12-13을 보면

 

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그렇습니다.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도록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께서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여

성령의 소욕에

순종해야 합니다.

 

성령을 따라 행하여야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못합니다.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라디아서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가 아니라

 

성령을 따라 행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고

마침내 하나님의 뜻을 이룹니다.

 

날마다

우리는 영적 전투를

치열하게 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영적 전쟁의

한 복판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단 한 번도

영적 전쟁터에서

머무르지 않는 적이 없습니다.

 

예수를 믿고

예수의 영이 들어온 이후부터

아군과 적군이 바뀌다보니

 

그동안 아군이었던 자들이

적군이 되어서

영적 전쟁을 언제나

반드시 치루어야 합니다.

 

구원자 예수님을 통하여

죄악을 벗은 형제들은

분명 마귀들과 싸워야 합니다.

 

그동안 함께 하였던

흉악한 원수 마귀와 갈라섰으니

 

마귀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우리 대장

예수그리스도를 따라야 합니다.

 

대장되신 예수를 붙들고

도와주시는

예수의 팔에 안기어서

 

영적 전투에서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워서

승리의 개가를 불러야 합니다.

 

세상은

세상의 노래가 울려 퍼지듯

 

우리 모두는

우리 대장 예수와 함께

이기게 하시는

승리의 노래 곧 승전가를

날마다 불러야 합니다.

 

왜 트롯이 뜨는가?

예수안에서 승전가를

진정성 있게 부르라고

트롯이 뜨고 있습니다.

 

인간의 희노애락이 담긴

인간의 노래도

영혼이 담기고 감정이 실린

노래를 인정하듯이

 

생명의 노래

인간의 생명이 담긴

최고의 노래인

승리의 찬가를

 

감정이 실리지 않고

영혼이 담기지 않은

무미건조하게

부른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말이 되지 않습니다.

 

생명의 노래를

생명의 노래답게 불러야 합니다.

 

승리의 노래를

승리의 노래답게 불러야 합니다.

 

그래서 트롯이 열풍입니다.

 

우리의

진정한 승리와

생명의 노래를

 

노래답게 부르도록

자극과 도전을 주기 위해

트롯이 뜨고 있습니다.

 

사람을 통하여

원수 마귀가 좋아하는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할 것인가?

 

아니면

사람을 통하여

구주 예수가 좋아하는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할 것인가?

 

헤롯은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 갇혀 있는

 

세례 요한의

목을 베어

죽이는 일을 하였지만

 

예수님은

사람을 보내어

죄의 감옥에 갇혀 있는

 

죄인들의

영육을 살리는 일을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쉬지않고 행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

보냄을 받은 자들도

사람을 살리는 일에

힘쓰고 있지만

 

원수 마귀의 사주를 받아

조정을 받는 자들은

쉬임없이

죽이는 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보내어

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어서

죽이는 일에 앞장 설 것인가?

 

사람을 보내어

죄악의 감옥에서

불쌍한 영혼의 목숨을

살리는 일에 동역할 것인가?

 

오늘도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함께 모여 예배하고

함께 전우애를 나누며

함께 교제하는

 

셀가족예배, 셀가족모임에

참석하는 분들은

살리는 일에 동참하지만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함께 모여 예배하지 않고

함께 전우애를 나누지 않고

함께 교제하지 않은

 

피치 못한

사정이 있지 않으면서

 

셀가족예배, 셀가족모임에

참석하지 않는 자들은

 

원수 마귀의 밥이 되어

예수와 함께 살리는 일에

동참하지 않는 아픔이 있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셀가족예배에 참석하여

 

먼저 동역자인 아군끼리

주의 사랑의 교제,

말씀의 교제를 뜨겁게 나누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목숨 걸고 동참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1.3.2.화 김홍재목사

       
그 머리를 관리자 2021.03.17
왕이 근심하나 관리자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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