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관리자 2020-10-03 13:02:12 2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마태복음 12: 13)

 

찬송가 472

네 병든 손 내밀라고

 

좋은 새벽입니다.

모두가 좋은 예수님을 찬양하는

새벽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회당에 들어가신 예수님은

한쪽 손마른 사람이 있는

것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십니다.

 

때마침 그 날이 안식일입니다.

 

결국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동안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예수님 자신마져도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지 못하고

 

한편 손마른 사람인

환자를 보시고

안식일에 병 고치는 일을

주저함없이 행하십니다.

 

사람들이 당장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문제를 삼으려고 질문을 합니다.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묻습니다.

 

그 때에 안식일을 창조하시고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옳으시다고

정확하게 대답하십니다.

 

그리고 안식일에

그 병자를 고쳐주십니다.

 

한편 손마른 사람에게

천지 만물의 주인이시고

 

병든 자를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이 명령하십니다.

 

병든 손을 내밀라고 하십니다.

 

아니 병든 손을

내밀 수 없는 사람에게

어떻게 손을 내밀라고 하십니까?

 

손을 내밀 수 있다면

병자가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손을 내밀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그 분은 말씀 한마디로

천지 만물을 지으신 분이십니다.

 

그 분이 말씀하시면

거친 파도도 잔잔해집니다.

 

그 분이 말씀하시면

죽은 나사로도 살아납니다.

 

그 분이 말씀하시면

물이 변하여 포도주 됩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능력과 권세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만

능력과 권세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민수기 14: 28)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잠언 18:21)

 

혀는 작은 것이로되

힘과 능력과 권세가 있습니다.

 

인간도 혀로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너희 말대로 그대로 됩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능력과 권세가 있습니다.

 

손을 내밀 수 없는 병자에게

손을 내밀라 하였을 때

 

그 병자가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었고

온전하게 성하여졌습니다.

 

예수님은 회복시키시고

온전하게

성하게 하신 분이십니다.

 

이 세상의

어떤 방법으로도

온전하게 하지 못해도

 

얼마든지 말씀 한마디로도

성하게 하실 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전능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나의 목자가 되시고

나의 친구가 되시고

나의 반석이 되십니다.

 

옛날이나 오늘이나

그리고

내일이라 할지라도

 

예수님의 명령과 말씀앞에

귀를 기울이며

순종하며 따르는 자들에게는

 

주의 능력과

역사를 끊없이 베풀어 주십니다.

 

한번도 예수님은

능력을 베풀지

않으신적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지금까지 살아온 것도

 

예수님이

능력을 베풀어 주심이고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것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역사해주심이요.

 

절망뿐인 세상속에서

낙망하지 않고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예수님의 손 길이

다 관여하시고

안미친 것이 없습니다.

 

회복시키시는 예수님!

다시 성하게 만드시는 주님!

 

그 분이 오늘도 살아계시고

나의 주님이시기에

염려도 두려움도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면

두려움도

염려도 불안도 사라집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라가면

 

세상에서 얻을 수 없고

누릴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이 찾아옵니다.

 

이것이

예수 믿는 맛이요

예수 믿는 즐거움입니다.

 

예수 믿는 맛도 보고

예수 믿는 즐거움이 있는 자가

 

구원의 백성이요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 앞에 나오면

회복되지 않을 것이 없으며

온전하게 성하게

되지 않을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회복은

우리모두의 인생을 완성시킵니다.

 

예수님의 온전케 함은

우리모두의 인생을

가장 복되게 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어떤 반응을 보이십니까?

 

예수님의 명령에

어떤 순종을 하십니까?

 

이해가 되지 않아도

순종하기 버겁고 힘들어도

 

반응을 보이고 순종할 때

치유되고 회복되고 완성됩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0.10.1.목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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