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양보다
관리자 2020-10-03 13:00:59 3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마태복음 12: 12)

 

찬송가 516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한 번도

살아보지 않는

하루를 시작합니다.

 

주 은혜가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예수님께서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짐승에 불과한 양보다

 

만물의 영장이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사람이

 

얼마나 귀하지 않느냐?

물어보나 아닙니까?

 

사람이 귀합니까?

짐승인 양이 귀합니까?

 

양도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져

사경을 헤맨다면

살리려고 하지 않느냐?

 

하물며

사람이 질병에 걸려

고통을 받고 있다면

 

안식일이라 할지라도

 

고쳐야 하고

살려야 하지 않느냐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안식일이 중요하냐?

사람이 중요하냐?

말씀하시며

 

양도 중요하고

사람도 중요하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양도

귀하고 소중하지만

 

사람은

더 귀하고 더 소중하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러니

안식일에

양보다 훨씬 귀하고

 

소중한 사람의

고통을 덜어주는 것이

너무 당연하고 옳다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보다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것이

더 옳고

선한 일이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선한 일입니까?

 

사람의

생명을 죽이는 일보다

 

살리는 일이

선하고 옳은 일입니다.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빌립보서 4:8-9)

 

참되고

옳은 일에 앞장서는 것이

평강의 예수님의 뜻입니다.

 

선을 행하고

옳은 일이 무엇입니까?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일까요?

 

아니면

당장 고통을 받으며

죽어가고 있는 양을 건져내고

 

또 아파하고

고통받는 사람을

고치고 회복시키는 일이

 

안식일에

노동하지 않고

 

안식일을

지키는 것보다

옳고 선한 일입니다.

 

안식일인

주일에 병자를 돌아보고

 

믿음이 연약하고

병들어 있는 사람들을

돌아보는 것이

 

안식일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더욱더 선하고

귀하고 옳은 일입니다.

 

그 무엇보다도

예수님이 하신 일이

선하고 옳은 일입니다.

 

인간이 하는 일은

 

주 은혜가

임하지 않은 이상

결코 선하고 옳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인간은

스스로 선할 수 없고

의를 이루지 못합니다.

 

인간은

예수님이 들어오셔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지 않는 이상

악하고 불의합니다.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예수님을 모셔들이고

주인이 바뀌지 않는 이상

 

옛 주인으로는

결코 선한 것도 없고

의를 행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인간 안에 들어오셔서

 

새 주인으로 바뀌어야

선을 행하고

의를 이루게 됩니다.

 

선하신 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의로우신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십니다.

 

인간은

선하지 않고 악하지만

 

선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살면

선하고 옳은 일을 합니다.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안에 계시는

새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하게 하십니다.

 

선하시고 좋으신 하나님은

옳고

선한 일외에는 하지 않습니다.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므로

 

얼마든지 선을 행하고

옳은 일을

하도록 역사해주십니다.

 

모든 옳고 선의 주체는

주 안에 있도록

하시는 하나님이시지만

 

모든 불의와

악의 주체는

주 밖에 있으며

 

거짓의 아비인

사단의 조종을 받고 있는

타락한 인간입니다.

 

진리만이 선하고 옳으며

우리 모두를 살게 하십니다.

 

예수만이 참되며 옳기에

우리 모두를

의의 길로 가게 하십니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도덕적이고

뛰어난 지식이 있고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는 사람일지라도

 

예수님을 섬기지 않고

따르지 않으면

 

불의한 길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55:7-8)

 

주 예수를 따를 때에

승리의 인생이 보장되지만

 

세상의 제도와

법만을 따를 때에는

 

끊임없는

분쟁과 불화 속에서

아픔의 고통만 찾아옵니다.

 

선의 주체이신 예수님과

연합하고 함께 할 때에는

 

살리고 살리는 일에

앞장서고 헌신하지만

 

악의 주체인

사단 마귀에게 속아

넘어가면은

 

죽이고

죽이는 일에만 몰두하여

 

나도 죽고

남도 죽이고 맙니다.

 

옳은 길을 따르고

의의 길을 가는 것이

 

최상의 은혜요

최고의 복입니다.

 

오늘도

주 예수의 나라가

우리 안에 임하여서

 

안식일에 선을 행하고

 

날마다 어느 때나

의를 이루는

 

가장 최고의

복된 삶을 살게하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0.9.30.수 김홍재목사


       
"하나님이 또 관리자 2020.10.03
예수께서 이르시되 관리자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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