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관리자 2020-09-11 18:15:50 2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1:30)

 

찬송가 337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왜 예수님은

이유를 말하는

 

'이는'이라는

접속사를 사용해서

말씀하실까요?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는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는

말씀은 무슨 뜻일까요?

 

예수님의 멍에가

어떻게 어렵지 않고 쉬울까요?

 

예수님의 짐이

어떻게 무겁지 않고 가벼울까요?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예수님께 배우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는 이유는

 

예수님의 멍에가 쉽고

예수님의 짐이 가볍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멍에가 쉽다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 대신

멍에를 메주시기 때문이고

 

예수님의 짐이 가볍다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 대신

짐을 져주시기 때문입니다.

 

자기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는 멍에가

어찌 쉬울 수가 있겠습니까?

 

인간의 죄의 짐과

고단한 인생의 짐이

어찌 가벼울 수가 있겠습니까?

 

예수님이 대신

멍에를 메주시고

 

예수님이 대신

짐을 져주시기에

쉽고 가벼울 따름입니다.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지고

헤매이며 허덕일 때

누가 그 짐을 대신 짊어져 주시고

누가 그 짐을 도맡아 주십니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말씀하시는 예수님뿐입니다.

 

예수님외에 어느 누구도

오라고 초청을 할 수는 있어도

쉬게 해주시지는 못합니다.

 

참 된 안식과 쉼을 창조하신

구주 예수님만이 쉼을 주십니다.

 

인생 길의 멍에가

얼마나 힘들고 어렵습니까?

 

하루 하루

인생 길의 멍에를 메고

가는 길이

얼마나 고달프고 어렵습니까?

 

하지만 예수님은

인도자이시기 때문에

 

그 분의 인도를 받으면

하루 하루

인생의 길을 가는 멍에가

너무나 쉽고 어렵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인도를 받고

예수님의 인도가

분명 선하심을 믿는다면

 

예수님의 인도를 받아

한 걸음씩 한 걸음씩

길을 걸어가기에

 

너무나

인생의 길을 가는 멍에가

어렵지 않고 쉽습니다.

 

인생의 길을 가는 멍에가

내 힘과 내 노력으로 갈려고

해서 그렇지

 

인생의 길의 멍에를

함께 메주시는

예수님과 함께 가고

 

예수님의 인도를 받으면

너무 너무 즐겁고 쉽습니다.

 

인생의 고통의 짐과

슬픔의 짐이 너무 많아서

 

도무지

내 무거운 짐을

짊어질 수 없어도

 

내 대신 짊어져 주시는

예수님께 다 내려 놓을 때

 

예수님이 대신 짊어져 주셔서

 

거뜬히 인생의 길을

가볍게 걸어갈 수 있습니다.

 

이 얼마나 큰 은혜입니까?

이 얼마나 큰 사랑입니까?

 

무거운 인생의 짐을

나홀로 지면

견디지 못하겠지만

 

은혜의 예수님이

함께 짊어져주시면

가볍게 능히 지고 갑니다.

 

괴롬과 환난의 멍에를

나홀로 메면 견디지 못해

도망치거나 좌절하겠지만

 

사랑의 예수님이

대신 멍에를 메어주시면

어렵지 않고 쉽게 메고 갑니다.

 

그 어떤 멍에도 그 어떤 짐도

함께 메어 주시고 대신 져주시는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고

 

은혜의 주님이

늘 내 곁에 계시기에

 

아무 걱정 없습니다.

아무 염려 없습니다.

 

나는 혼자라 생각하지만

은혜의 주님은

늘 나와 함께하시고

 

나는 혼자서

인생 길을 가고 있다하지만

사랑의 예수는

늘 나와 동행하십니다.

 

나의 동행자요 동반자이신

예수님이 계시기에

 

늘 두렵지 않고

항상 외롭지 않습니다.

 

그 분이 대신

내 멍에를 메어 주십니다.

 

그 분이 함께

내 짐을 짊어져 주십니다.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환난의 비가 내려도

그 분은 내 곁을 떠나지 않고

우산을 활짝 펼쳐서

 

환난의 비를 맞지 않도록

우산이 되어주십니다.

 

인생의 태풍이 와서

내 인생을

거세게 휘몰아치고

근심의 물에 잠기게 하여도

 

내 인생의 아픔을

대신 맞으시며

안아주시고 회복시켜주시는

주님이 보호자이십니다.

 

그런 예수님을

가장 잘 표현하고

 

그런 예수님께

죄송하고 감사해서

 

'미안해요 사랑해요' 라고

표현하는 대중가요가 있습니다.

 

홍진영 가수가 부르는

'눈물비' 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노랫말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눈물비 주루루 내리면

내겐 우산 같던 한 사람

 

세상 아픔들을 대신 맞아주고

나를 지켜주던 한 사람

 

미안해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비 개인 하늘은 저리 맑은데

마음에 빗물은 그치지 않아

 

미안한 마음은 먹물이 되어

가슴에 번져가네요

 

오오 못해준 기억이 많아

너무 멀리 가버린 사람

 

눈물비 주루루 내리면

내겐 우산 같던 한 사람

 

세상 아픔들을 대신 맞아주고

나를 지켜주던 한 사람

 

미안해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오오 못해준 기억이 많아

너무 멀리 가버린 사람

 

눈물비 주루루 내리면

내겐 우산 같던 한 사람

 

세상 아픔들을 대신 맞아주고

나를 지켜주던 한 사람

 

미안해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할렐루야! 아멘!

 

2020.9.8.화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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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음이 관리자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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