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고
관리자 2020-09-11 18:14:52 4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 28)

 

찬송가 288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이 말씀을 모르고

듣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이 예수님의

초청의 말씀을 듣고

 

진심으로 예수님께

나아가지 않은 사람은

없을까요? 있을까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인생이 수고하지

않은 사람이 있으면

나와보라고 한다면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모두가 나름

수고하고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

살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나와보라고 한다면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정말 모두가 다

무거운 짐을

지고 살고 있습니다.

 

사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고

말은 다 할 수 있지만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한 분

예수그리스도 뿐입니다.

 

예수님만이 쉬게

해줄 수 있는 분이십니다.

 

사람들이 쉬게 해주겠다고

늘 다짐하며 말하지만

다짐과 말 뿐이지

 

안식과 쉼을

창조하신 분이 아니니까

불가능합니다.

 

사람들은 서로

위로와 격려를 한답시고

 

쉼과 안식을

누리게 해주겠다고

 

다짐과 선전을 하지만

불가능하는 일입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참된 쉼과 안식을

누리도록 해주십니다.

 

다 내게로 오라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께 나아오는 자는

참된 안식과 쉼을 얻지만

 

다 내게로 오라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께 나아오지는 않는 자는

 

참된 안식과 쉼을 얻지 못하고

 

세상에서 허덕이고 방황하며

 

갈팡질팡하는 쉼이 없는

고단한 인생을 살고 맙니다.

 

쉼표가 없는 인생은

숨막히는 인생이요

고단한 인생입니다.

 

쉼표가 있고 평안이 있으면

 

기쁨이 넘치고 감사가 넘치는

즐겁고 보람찬 인생이 되지만

 

쉼표가 없고 불안이 있으면

 

슬픔이 넘치고 불평이 넘치는

아쉽고 괴로운 인생이 됩니다.

 

단 하루를 살아도

참된 쉼이 있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면

복된 인생이 되지만

 

천년을 산다할지라도

안식과 평안이 없고

 

슬픔과 불만만 가득하면

화된 인생이 되고 맙니다.

 

오래 사는 것이

정말 중요하지 않고

단 하루를 살아도

 

세상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초청을 받고

 

예수님이 주신

쉼과 안식을 통해

사는 것이 축복인생입니다.

 

이 세상에는

예수님의 초청을 거부하고

 

고달프고 애처러운

쉼이 없는 불쌍한 인생을

사는 자들이

 

한 둘이 아니고 셀 수

없을 만큼 부지기수입니다.

 

왜 사람들이

힘겨워하며

고통스러워합니까?

 

참된 쉼이

없기 때문입니다.

 

왜 참된 쉼이 없습니까?

 

쉼을 주시는

예수님의

초청의 음성을 거절하고

 

예수님께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초청하시는

음성을 듣고

기쁨으로

예수님께 나오는 자는

 

참된 쉼이 있기에

날마다 계속해서

 

항상 기뻐하는

삶이 이어지지만

 

예수님의 초청하시는

음성을

외면하고 무시하는 자는

 

예수님께 나오지 않으므로

 

거짓된 쉼에 휩싸여서

날마다 계속해서

한숨과 눈물 짓는

 

쉼이 없는 불안한 인생

서글픈 인생가운데

 

불평과 불만을 쏟아내는

원망인생을 살고 맙니다.

 

예수님의 날마다

쉬지않고 초청하시는

 

다 내게로 오라는

음성을 외면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다 내게로 오라는

예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며

 

예수님께 나아오겠습니까?

 

결단하고 결심하셔야 합니다.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나와서

 

예수님과의 단독으로 갖는

대면의 시간이 없다면

 

불행한 쉼이 없는

인생이 펼쳐지지만

 

예수님과의 단둘이서 갖는

대면의 시간이 있다면

 

참된 쉼과 안식이 있어

가장 행복한 인생을 삽니다.

 

예수님의

초청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 앞에 나와서

 

몸이 피곤하여서

예수님과의 만남이

힘들어진다면

 

주 은혜가 강물에

쓸려 떠내려가지만

 

몸이 거뜬하여

예수님과의 만남이

뜨거워진다면

 

주 은혜가 가득하여

삶에 에너지가 넘치고

 

기쁨이

가득한 인생을 삽니다.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 자가

가장 최고의

복이 있는 자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자가 누구입니까?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수님의 음성을 못듣고

 

만들 수 없는

쉼을 만들어보려고

 

날마다 허덕이며

숨막히는

인생을 사는 자입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진정한 쉼을 누리며

기뻐하고 감사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0.9.5.토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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