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소이다
관리자 2020-09-11 18:13:53 0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마태복음 11:26)

 

찬송가 412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예수님은

무엇이 옳다고 하십니까?

 

하나님 아버지가

하신 일이 옳다고 하십니다.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가

구원자 예수님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숨기지 않고 나타내심이

옳습니다 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숨겨야

할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숨기지 말아야

할 자들에게는

숨기지 않으셨다고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아버지가

그렇게 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요 뜻입니다.

 

그래서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라고

 

예수님은

정확하게 대답해 주십시다.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마태복음 13:35)

 

성경은 창세부터

구원자

예수님을 감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시자이신

예수님이 오시므로

 

때가 차매

숨기지 않으시고

드러내 주십니다.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마태복음 13:11)

 

천국의 실체이시며

천국의 주인이신

계시자이신 예수님이 오시면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낸다고

 

일찍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고

 

그 말씀대로

계시자이신 예수님이 오셔서

숨겨져 있는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다 밝혀 주십니다.

 

천국의 비밀을

허락된 자들에게는

숨기지 않으시고

 

허락되지 않은 자들에게는

드러내 주지 않으셨습니다.

 

이렇게 하신 것이

모두 다 아버지의 뜻이요

 

철저하고

세밀한 아버지의 계획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속성 상

옳지 않는 것은

행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처럼

이랬다 저랬다를 못하십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관성 있고 줄기차게

 

하나님

아버지의 계획과 뜻대로

모든 것을 이끌고 가십니다.

 

아무리 타락한 욕망으로

인간들이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망가뜨리려고 해도

 

결단코 하나님 아버지는

자신의 계획과 뜻을

이루어가지 못하시거나

 

중단하지 않으시고

반드시 이루어가십니다.

 

이 세상의 통치자가

권세를 가진 왕과

대통령처럼 보이지만

 

배후에 역사하시는

보이지 않는 손이신

하나님이 통치자이시요

아버지가 역사하고 계십니다.

 

모든 사람들이

구원자 예수님을

알고 믿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은혜 베푸는 자들에게만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알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숨기지 않으시고

열어준 자들만 알게 됩니다.

 

아무나

예수님이 구원자이신 것을

아는 것이 아니고

믿는 것이 아닙니다.

 

허락된 자 외에는

예수님을

전혀 알 길이 없습니다.

 

세상에서

공부를 많이 해서

예수님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재물이 많다고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깨끗하게 산다고 해서

예수님을

알고 믿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성공한 인생을 산다고

예수님을 의지하고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를 입은 자들이

 

예수님을

알게 되고 믿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은혜 주신자들만

 

계시자이신

예수님을 알고 믿고 따릅니다.

 

나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내가 다시 살아야하므로

 

장사된지 삼일 만에

무덤 문을 여시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어주셨습니다.

 

내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가도록

 

더 이상 사망이

왕노릇 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지금도 생명이신

예수님이 왕노릇 하고 계십니다.

 

구원자 예수님을 통하여

예수님이 다스리시는

예수의 나라가 임하게 되었습니다.

 

예수의 나라의 백성들은

예수님 때문에

더이상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예수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 있습니다.

 

예수의 나라는

불의와 불안과 불만이 사라지고

 

무엇이든지 옳으며

그 무엇이 근심을 주지 못하고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이

넘치는 곳이 예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로마서 14:17)

 

예수의 나라의 소속한 자들은

이 땅에서 먹고 마시는 것에만

관심을 두고 몰두하지 않습니다.

 

예수의 나라의 국민들은

항상 기뻐합니다.

쉬지않고 예수님과 교통합니다.

 

모든 주님의 일에

솔선수범하며

앞장서서 헌신합니다.

 

주어진 일에 감사하며

어떤 일이든지

사명따라 즐겁게 감당합니다.

 

너희를 향하신 주의 뜻을

기쁨으로 감당하고

 

늘 깨어 기도하고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갑니다.

 

인간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몸부림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예수님안에 머물며

예수님을 붙잡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머물고 싶지 않는 곳인

예수님의 품안에

머물고 싶어합니다.

 

예수님안에 거하는 것이

최대의 기쁨이요

큰 영광으로 여기며 삽니다.

 

예수님안에 거하는 것

곧 예수안에 머무는 것이

족쇄가 아닙니다.

 

예수안에 거하는 것이

진정한 쉼이요

진정한 평안입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은

오직 예수님만이 주십니다.

 

주인의 기쁨도 주가 주십니다.

주님께 기도도 주가 바라십니다.

주군께 감사도 주가 소원하십니다.

 

다 하나님 아버지가

소망하시는 계획이요 뜻입니다.

 

가장 옳은 일입니다.

가장 참된 일입니다.

 

성도가

이세상에서

가장 옳은 일이 무엇입니까?

 

성도인

내 영혼이

 

예수님이

주신 참된 평화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옳은 일입니다.

 

세상은

참된 평화를

잃어버리게 만들지만

 

예수 안에 거하면

평화를 얻고

누리게 만들어 주십니다.

 

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

 

예수의 나라의

국민에게 주는 평안은

예수님이 허락해주십니다.

 

내 영혼이 기뻐하며

감사하는 세상은

예수님이 만들어 주십니다.

 

나의 친구 예수님!

나의 목자 예수님!

 

밤과 낮 할 것 없이

늘 함께하시는 예수님이

 

나의 친구이시며

나의 선한 목자이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0.9.3.목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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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관리자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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