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관리자 2020-09-11 18:12:30 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1:24)

 

찬송가 295

큰 죄에 빠진 나를

 

예수님은

또다시 말씀하십니다.

 

얼마나 가버나움을

보고 답답했으면

 

소돔 땅 곧 소돔 성을

비교하면서

말씀을 하실까요?

 

아브라함이

자신의 조카 롯이

소돔 땅에 살고 있었는데

 

주의 사자로부터

소돔 땅에 관한 계획을 듣고

하나님과 협상을 합니다.

 

협상의 달인인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질문하기를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시겠습니까?

 

의인 50명이 있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시작해서

45, 40, 30, 20,

10명까지 협상을 합니다.

 

결국은 의인 10명을 찾으시면

어떡하시겠습니까?

마지막의 질문했을 때에

 

하나님이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의인 10명으로 말미암아

멸망시키지 않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서로 대화를 마치시고 가시니

 

아브라함도

자기가 가야할

곳으로 돌아갔습니다.

 

소돔 성이

얼마나 더러웠습니까?

 

소돔 땅이

얼마나 타락했습니까?

 

인간의 타락의

최극치를 보여주었습니다.

 

동성애가 판을 치고

순리를 역리로 바꾸는

최악의 상황이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니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습니다.

 

의인이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소알 성에 이르렀을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셨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조카 롯을 소돔 성을

완전히 멸망시킬 때에

살려주셨습니다.

 

완전 대박입니다.

 

협상의 달인

아브라함 때문에

조카 롯이 살 듯이

 

협상의 달인이신

예수님때문에

우리 모두가 삽니다.

 

영접하는 자

곧 인간의 중보자가 되시고

 

죄인인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구원자이시고 중보자이신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해주시는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중보자이신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해주십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심판이 모든

인간에게는 있습니다.

 

심판의 날 곧 주의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라고

 

예수님이

가버나움아 하시며

말씀하십니다.

 

가버나움과

소돔 땅을 비교했을 때

 

그렇게

소돔 성이 지저분하고

죄악의 악취가 풍기므로

도무지 코로 맡을 수 없고

 

죄악의 냄새때문에

코로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그런 소돔 성인데

예수님은

가버나움을 소돔 성보다

 

왜 더 심하게 악취가 나고

더 더럽다고 말씀을 하실까요?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예레미야 13:9-10)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이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비방을 받은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꺼기 같이 되었도다"

(고리도전서4:13)

 

우리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꺼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고린도후서7:1)

 

하나님을 믿고 경외하는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서만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깨끗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얼마나 더러운 존재입니까?

 

마음과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존재가 인간입니다.

 

만물의 찌꺼기 같이

악취가 나고

 

예수님의 피로

씻어주시지 않으면

 

죄악과 허물을

씻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존재가

죄악으로 물든 인간입니다.

 

오죽 인간들이

지저분하고 더러윘으면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그렇게 예수님이

자신이 이 땅에 오신 목적과

 

이유를 밝혔어도

예수님을 외면하고 무시합니다.

 

그토록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말씀하고

또 계속해서 말씀하여도

 

인간 각자가

좋아하는대로 하고

각자의 소견의 옳은대로 하며

각기 제 길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을

만난 적이 없기에

'나는 죄인입니다'라고

 

그렇게 시인하고

고백할려고 하여도

 

진심어린 마음으로

시인하고 고백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예수님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고 해도

 

세상에 썩어지고 없어질 것만

구하고 찾고 달라고만 두드립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눈 길을 주셔도

 

우리는 예수님께

눈 길을 주지 않고

세상의 한 눈만 팔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기의 목숨을

아낌없이 내어 주셨지만

 

우리는

내 목숨만 살겠다고

 

예수님을 부인하고

내 욕심과

내 욕망대로만 살아갑니다.

 

예수님은

자기의 몸을

산 제물로 희생시켜서

 

우리를 위해

기꺼이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내어주셨지만

 

우리는 예수님께

산 제물로 드려서

희생하려고 하기는 커녕

 

지금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일을

서슴치 않고 행하고 있습니다.

 

한시라도 깨어서

예수님께 붙어있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자신을 구원시키고

스스로 열매를 맺는다고

 

온갖 에너지를 쏟으며

열매를 맺고자 노력합니다.

 

선을 이룰 수 없는 존재가

마치 선을 이룰 수 있는 존재처럼

 

포장하고

예수를 속이고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이고 있습니다.

 

엄청나고

큰 죄에 빠진 우리를

누가 건져내 주시겠습니까?

 

우리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지 못하고

도무지 견적이 나오지 않을 만큼

 

답이 없고 어리석으며

바보스럽고

미련한 존재인 우리를

누가 건져내 주시겠습니까?

 

예수그리스도가 건져내주십니다.

 

세상의 죄와

사망의 구렁텅이에서

건져내 주실 분은

 

오직 한 분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받아 줄 수 없고

살려 낼 길이 없지만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님만이 그 넓은 품에

우리를 다시 품어주십니다.

 

예수님의 은혜의 품이

얼마나 깊고 얼마나 높은 지를

맛보고 경험한 자만이 압니다.

 

아무리 죄가 크고

아무리 허물이 많아도

 

예수님의 사랑은

큰 죄를 다 덮어버리고

모든 허물을 다 없애버리십니다.

 

폭발적인

주님의 큰 사랑과 은혜를

 

무엇으로 비교하며

비유할 수 있겠습니까?

 

한이 없고 끝이 없는

넓은 주님의 사랑만이

 

날로 날로 귀하다고

찬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날로 날로 더욱 존귀하다고

고백하고 자랑하는 수 밖에

다른 길과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정말 귀하고 정말 큽니다.

 

예수님의 은혜는

헤아릴 수 없고

측량할 수 없습니다.

 

그 큰 사랑과 그 은혜가

우리를 감싸고 있고

우리를 품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소망이 넘치고

힘이나는 것은

 

예수님이

베푸신 사랑과 은혜때문입니다.

 

지금 당장

주님이 내 생명을

이 땅에서 데려가신다 하여도

 

어떤 반발이나

거부를 하지 않고

 

어떤 요구도 하지 않고

주님을 따라 나설 수 있는 것은

 

예수님만이

완전하시고

완벽하시기때문입니다.

 

그 분이 하시는 일은

실수가 없으시고

 

일점 일획의

오차도 없으시고

정확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분의 하시는 일과

그 분의 계획과 섭리는

너무 너무 탁월합니다.

 

예수님의

큰 은혜와 크신 사랑은

너무 너무 놀랍고 좋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0.9.1.화 김홍재목사


       
그 때에 관리자 2020.09.11
가버나움아 관리자 2020.09.11
 
 
 

QUICK MENU

교우소식

날마다 주님과 함께

  • 생명의삶
  • 날마다 주님과
  • 매일성경
  • 아침묵상
  • 오늘의 양식
  • 그림묵상

이달의 캠페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