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관리자 2020-09-11 18:11:14 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마태복음 11:22)

 

찬송가 150

갈보리산 위에

 

예수님은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예수님이

권능을 많이 보여 주었는데도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지 않고

거부하는 그들에게는

반드시 심판이 있습니다.

 

심판 날이 반드시 찾아옵니다.

 

개인적인 마지막이든

우주적인 종말이든지

반드시 한 번은

누구든지 마지막을 겪어야 합니다.

 

심판 날에는

두 부류 중에서 하나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요한복음 5:25-29)

 

두 부류는

선한 일을 행한 자와

악한 일을 행한 자입니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곧 예수님을 거부하지 않고

 

예수님이

구원자임을 믿는 자는

생명의 부활로 나아옵니다.

 

악한 일을 행한 자는

곧 예수님을 거부하고

 

예수님이

구원자임을 믿지 않는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아갑니다.

 

악한 일을

행한 자에게는

 

얼마나 무섭습니까?

얼마나 두렵습니까?

 

끔찍한 날이 심판 날입니다.

 

아무리 세상에서

잘되고 잘 먹고 잘 살았어도

 

마지막 심판 날에

예수님앞에서 슬피 우는 자는

저주받은 인생이요

 

아무리 세상에서

힘이 들고

온갖 고생을 다하였어도

 

예수님이

구원자임을 굳게 믿고

예수님의

인도를 따라 살아온 자는

 

마지막 심판 날에

'심판의 주' 예수를 만났을 때

활짝 웃는 자이기에

가장 축복받은 인생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5: 24)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심판에 이르지 않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습니다.

지옥에서 천국으로 이사했습니다.

 

예수를 만나지 못하고

예수를 믿지 않는 자는

가야할 주소가 지옥입니다.

 

하지만 이 땅에 오신

예수를 만나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는 자는

지옥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써

예수님이 준비한

처소인 천국이 가야할 곳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 9:27)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브리서9:26)

 

세상 끝인 심판 날에

예수님이 '납득이 안되는 순종'

통해서 번제물이 되어

 

죄를 없애주신 자는

생명의 부활로 나아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 28)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이삭의 '이해할 수 없는 순종'

'납득이 안되는 순종'

 

예수님이

갈보리산 위에서

제물이 되어주셨습니다.

 

죄없으신 예수님이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기꺼이 순종하시므로

 

자신이 손해를 보고

고통을 당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죄의 값인

사망을 치루어 주셨습니다.

 

죄와 상관이

없는 자로 만드시기 위함입니다.

 

구원에

이르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을 얻는 자는

죄와는 상관이 없는 자요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을 다 얻은 자입니다.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는 말씀은

 

예수님이

자기의 자녀들의

죄를 없애주시기 위해

대신하여

죄의 값을 지불하셨으니

 

그런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고

거절하고 거부하며 반대하는

 

곧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는

 

예수님이

죄의 값을 지불하신 것을

믿지 아니하므로

 

영원히 죄의 값을

지옥에서 자신이 치루어야 합니다.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그러하기에 심판 날에

심판의 부활로 나아오지 않고

 

생명의 부활로

나아오는 자는

정말 복이 있는 자입니다.

 

심판을 받아야 할

나 대신에

예수님이 대신

심판을 받았으니

 

얼마나 복이 있는 자입니까?

정말 복받은 자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복받은 자이지만

 

나 대신에

심판을 받으신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화가 있는 자입니다.

 

영원히 불타는

지옥에서 고통을 받습니다.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아니 믿다가

죄값으로 지옥형벌 너도 받겠구나

 

하지만 예수님은

'납득이 안되는 순종'으로

 

내가

받아야 할 형벌을

대신 받으시고

 

나 대신

죄의 값을 지불하셔서

속량해 주셨으므로

 

그렇게 해 주신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복락

면류관을 확실히 받습니다.

 

심판 날에 구원을 받느냐?

심판 날에 영벌을 받느냐?

 

오늘! 결정이 됩니다.

지금! 결정이 됩니다.

 

나를 위해서

수많은 권능을 행하신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에 이르지만

 

나를 위해서

수많은 권능을 행하신

예수를 안믿으면 영벌에 이릅니다.

 

우리 주!

예수님만 믿으면

모두 구원 받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0.8.29.토 김홍재목사


       
가버나움아 관리자 2020.09.11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관리자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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