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는 와서
관리자 2020-08-28 19:55:53 6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마태복음 11:19)

 

찬송가 280

천부여 의지 없어서

 

인자는

예수님 자신을

가리켜 하신 말씀입니다.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십니다.

 

세례요한은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합니다.

 

정반대입니다.

서로간의 이유가 있습니다.

 

인자이신

예수님은 왜 먹고 마실까요?

 

늘 배고프고

늘 목말라서일까요?

 

아니면

먹을 것이 많고

포도주가 너무 많아서일까요?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메시야이신

예수님은 구원자이시기에

 

구원이 절실하게 필요한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리려면

 

늘 함께 먹어야 하고

함께 포도주를 마셔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향하여 말하기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다고

그렇게 부릅니다.

 

어쩌면

먹는 것을 너무 밝히고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습니다.

 

그런 인자이신 예수님을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그 행한 일이 무엇입니까?

 

죄 때문에

구원자를 찾고 있는

 

세리와 죄인의 친구가 되어서

함께 어울려서 먹고 마시면서

 

인자가 누구신지?

 

인자이신 예수님은

왜 이 땅에 오셨는지?

 

예수님을 영접하고

사는 자들에게는

어떤 혜택과 복이 찾아오는지?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왜 인간에게 예수가 필요하는지?

 

예수님을 믿어도 되고

믿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니라

 

유일무이하게 구원자는

예수님

자신 밖에 없다는 것을

 

자세하게

확실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정확히

알았던 저들은

이제 삶이 완전히 바꾸어집니다.

 

삶의 가치관이 달라지고

삶의 목적과 이유가 바꾸어집니다.

 

삶의 목표도 변화됩니다.

 

그동안

자신들을 위해 살아왔던

모든 생활을 접고

 

주님을 위하여

살고자하는

자들로 바꾸어집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삶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로는

남에게 유익을 주는 삶으로

변화가 찾아옵니다.

 

자신의 대단함을

생색내기 위하여

남을 돕고 섬기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을 만나니까

저절로 변화되어

열매를 맺는 자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동안 율법적인 삶을 살다가

복음적인 삶으로 바뀌어집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과 후가

 

명확하게

구분되어 보일 정도입니다.

 

예수님과의

복된 만남이 없었다면

 

여전히 사람들의 등을 쳐먹고

괴롭히고 거짓으로 속이면서

자기만을 위하여 살았을텐데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을 믿고 난 후부터는

달라지고 달라져도

저렇게 달라졌을까

 

모두가

놀라는 것처럼

변화가 찾아옵니다.

 

감동이 찾아옵니다.

은혜가 밀려옵니다.

 

흔히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면서 사는

예수님에게

욕을 하는 것이 너무 당연합니다.

 

경건한 바리새인들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잘못되고 틀리다고 말하면서

 

그럴수 있느냐

그렇게 하면 안된다 라고

 

옳지 않다 라고

틀리다 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지혜는 그 행한 일인

죄인들과 세리들과 늘 가까이

친구처럼 함께 먹고 마시며

 

그렇게 지낼 때에

옳지 않다고

핀잔과 비난이 빗발쳤지만

 

지혜는 틀리지 않고 옳다라고

지혜가 분명하게 이야기 합니다.

 

분명 일반적으로

세상의 기준에서 볼 때는

 

자칭 의롭고 깨끗하고

경건하다는 입장에서 볼 때에

 

죄인들과 세리들과 어울려서

부어서 마셔라 먹어라 하면서

소리지르고 망신창이가 되어가는

 

예수님에게

과연 옳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죄인들과 함께 어울려서

곤드레 만드레

취해있는 예수님을 보면서

 

과연 누가 그 행한 일로

옳다라고 말 할 수 있을까요?

 

만약

우리가 그렇게 말한다면

아직 그렇게

말을 하는 사람은 정확하게

 

아직도

예수를 만나지 못하고

예수를 믿지 않는 자입니다.

 

일반적인 기준에서 보고

경건한 자들의 눈으로 본다면

 

세리와 죄인의

친구가 되었다는 것은

 

그들과 똑같은 취급과

대우를 받아도 틀리지 않습니다.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에 취해서

곤드레 만드레 흥청 거리고 있으면

 

그 행한 일로 인하여서

옳지 않다는 말을 들어야 맞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내용은 정반대입니다.

 

성경이 잘못 된 것입니까?

성경이 잘못 쓰여진 것인가요?

 

마태가

실수로 기록을 잘못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은 죄인입니다.

죄인인 인간은

 

죄를 용서해주시는

구원자 예수를 만나야 합니다.

 

구원자는

예수님외에는 없습니다.

예수님 밖에 없고 예수님 뿐입니다.

 

어디로가야 예수를 만납니까?

예수가 계신 곳으로 가야 합니다.

 

예수가 계신 곳을 찾아야 합니다.

 

예수가 어디에 계십니까?

아니 계신 곳이 없습니다.

 

언제 어디에서든지

예수를 찾으면 꼭 만나주십니다.

 

죄인을 구하러 오셨기에

의인이다고 착각하는 자들은

만나주시지 않지만

 

나는 죄인입니다.

나는 죄인의

구주이신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이

박대하시면

나 어찌해야 합니까?

 

자신의 죄인임을 시인하고

죄를 짓는 실상을 인정하고

 

죄인을 부르러오신

예수님께 나아오면

 

예수님은 품어주시고

안아주시고 쓰다듬어 주시고

반드시 만나주십니다.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자가

 

가장 인생에서

수지를 맞은 자요

대박이 난 인생입니다.

 

반대로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는 자는

 

인생에서

가장 불쌍한 자요

쪽박을 찬 인생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예수님을 만났기에

 

쪽박이

난 인생이 아니라

 

대박이

난 인생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0.8.26.수 김홍재목사


       
예수께서 관리자 2020.08.28
요한이 와서 관리자 2020.08.28
 
 
 

QUICK MENU

교우소식

날마다 주님과 함께

  • 생명의삶
  • 날마다 주님과
  • 매일성경
  • 아침묵상
  • 오늘의 양식
  • 그림묵상

이달의 캠페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