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그렇게 똑같을까요?
관리자 2019-12-14 12:10:58 5

어쩌면

그렇게 똑같을까요?

 

시간이 지나도

변화되지 않고 변질되어

 

창조주가 볼 때

악을 행하는 것이

왜 그리 똑같을까요?

 

악을 행하고

죄를 범하는 것이

왜 그리 계속될까요?

 

세월이 흐르고

고등 교육을 받으면

인간이 놀랍게 새로워져서

 

함께 사는 세상이

너무 너무 좋다고

고백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 보여

너무 아쉽습니다.

 

아우성치고 하소연 하며

끊임없이 신음 소리가 들려옵니다.

 

배신과 반역의 역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자신의 호위 대장인 장관이

호위하는 것이 아니라

 

변질되어

호위를 하지않고

 

반역하여

칼을 뽑아 죽이는

 

어처구니없는

반역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 없이

보이지 않는 전쟁과 경쟁

 

총성 없는 살상때문에

수많은 자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생존 경쟁이라는

명목아래

 

약육강식이

자연스럽게 당연한 것 처럼

일어나고 있습니다.

 

막강한 권력을 가진

일인자라 할지라도

결국은 최측근을 통해

 

죽임을 당하는

슬픈 역사를

누가 부인하겠습니까?

 

인간들이 머무는 곳에는

죄악이 멈추지 않고

언제나 행해지고 있으니

 

일생을 두고

죄악을 해결해 주시러 오신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만나야 합니다.

 

예수님 앞에

나와야 합니다.

 

습관적으로

종교적으로 만나서는

아니되고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예수님을 찾고 만나고

사랑하며 생명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상시적으로

예수님 앞에 나아가지 않으면

 

죄악에서 풀어주시고

놓임받게 해 주시는

예수님을 만나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면

죄악의 사슬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망합니다.

 

죄악을 예수님으로

용서받지 못하면 죽습니다.

 

아무리 인간들이

애쓰고 수고하고 노력해도

 

스스로는 결코 죄악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길이 없습니다.

방법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는 자만이

죄악에서 자유를 얻습니다.

 

죄악에서 건짐받고

구원 받습니다.

 

창조주가 정해 놓은

유일한 길이요

유일무이한 방법입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다른 방법을 백방으로

찾아다녀도

찾을 수 없습니다.

 

죄악을 끊을 수 있는 방법은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만이

죄악에서 놓임 받고 해방됩니다.

 

삶의 현실이 어둡고

답답할지라도

 

삶의 환경이 참담하고

희망이 보이지 않아도

절망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것은

 

살려주시는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어려움과 상황도

이기게 하시는

예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시련과 환난 중에서도

견디게 하시고

버티게 하셔서

 

생명의 끈을 놓지 않도록

역사하시는

예수님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두렵습니까?

무엇이 버겁습니까?

 

죄악의 사슬에서

벗어나게 하신

 

그 분을 알고

그 분께 나아오면 됩니다.

 

진정으로

그 분께 나오면 됩니다.

 

진정성으로

그 분을 만나면 됩니다.

 

마음에도 없이

그 분께 나오면 안됩니다.

 

습관적으로

그 분을 만나면 소용없습니다.

 

온 힘과 온 맘 다해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영광의 문이 열립니다.

 

절대 구원을 주십니다.

진짜 방법을 찾습니다.

 

"어둔죄악 길에서

목자없는 양같이

모든 사람길 찾아 헤맨다

 

자비하신 하나님

독생자를 보내사

 

너를 지금 부르니 나오라

이때라 이때라

주의 긍휼받을 때가 이때라

 

지금 주께 나아와

겸손하게 아뢰라

구원함을 얻으리 얻으리"

 

지금 예수님께 나오면

너도 살고 나도 살고

모두가 다 살아나지만

 

예수께 나오지 않으면

너도 죽고 나도 죽고

모두가 다 죽습니다.

 

죽음의 역사는

악을 행하고

죄를 범하는

 

죽이는 역사가

펼쳐지고 있지만

 

생명의 역사는

선을 행하고

죄를 사하는

 

살리는 역사가

예수를 통해

성취되고 있습니다.

 

그 분께 나오면

반드시 살아납니다.

 

그 분은 살리시기 위해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

 

그 분은 지금도 변함없이

쉬지 않고 역사하고 있습니다.

 

그 분을 영접하십시요.

그 분께 의지하십시요.

 

그 분으로 충만하십시요.

오직 그 분이면 충분합니다.

 

20191214일 토요일 아침

 

예인교회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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