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왜 제도와 질서를 세우는지
관리자 2019-09-14 11:33:48 6

인간이

왜 제도와 질서를

세우는지 모른다.

 

인간이

왜 이 땅에 보냄을

받았는지 잘 모른다.

 

인간이 왜 존재하며

살고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

 

그냥 살기도 하고

모른체 잘못되게

추구하며 살고 있다.

 

조물주이신 하나님은

나라를 세우시고

질서있게 주관해 가신다.

 

질서 없이

다스려가지 않는

부분이 없다.

 

가정도

질서가 있고

 

우주에도

창조주의 질서를 따라

움직여 가고 있다.

 

이 지구상에 살고 있는

어느 한 인생도

 

조물주의 의도와

목적이 없는 자는

단 한 사람도 없다.

 

모든 인생이

다 하나님의 의도와

목적 때문에 살고 있다.

 

하나님의 의도와

목적때문에 존재하고 있고

살고 있다.

 

인생이 이 땅에서

천년을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질서대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사람들이

변명을 해도

목적과 이유를 잃어 버리고

변명을 해도 소용이 없다.

 

분명히 물을 날이 온다.

지음 받은 목적대로

살았느냐고

 

질문을 하고

판결할 날이 오고 있다.

 

개인적인 종말을

맞지 않을 자는

한 사람도 없다.

 

언제

그 날이 올지 몰라서

 

그 판결이

없는 것 처럼

살고 있고

 

개인적인 종말이

없는 것 처럼

사는 것 뿐이다.

 

얼마나

어리석고 바보스러운가?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생각인가?

 

반드시 이유와

목적이 있는 삶이

인생이다.

 

반드시 존재와

뜻이 있는 인생이

피조물이다.

 

아무런 이유없이

이 세상이 돌아가고

있지 않는다.

 

'링링'이라는 태풍도

그냥 불어 오지 않았다.

 

우주의 질서를

관장하는 그 분의 통치다.

 

그 분은

큰 바람을 통해서도

지구를 관장하시고

 

그 분은

대통령을 통해서도

나라를 주관해 가신다.

 

그 분은

가장을 통해서도

가정을 이끌고 가시고

 

그 분은

태양과 달을 통해서도

역시 우주를

질서있게 운행하신다.

 

그 분의 위대하심을

아는 자가 복이 있다.

 

그 분의 전능하심을

믿는 자가 복이 있다.

 

그러하기에 인간은

그 분을 위하여

있는 것이지

 

그 분이

인간을 위하여

존재하지 않는다.

 

온천하 만물 우러러

다 주를 찬양하여라 라고

찬송을 부르는 것이 마땅하다.

 

솔로몬이

또 온 이스라엘에

열두 지방 관장을 두매

 

그 사람들이

왕과 왕실을 위하여

살았던 것처럼

 

우리 모두도

왕이신 그 분을 위하여

살아야 하고

 

왕실과 같은

삶의 자리와

축복의 대상들을

섬기며 사는 것이

 

그 분의

뜻을 이루며 사는 것이다.

 

내 안에 계신

그 분의 힘으로 살고

 

내 안에 계신

그 분의 능력으로

살아가고

 

내 안에 계신

그 분이 주신 지혜로

사는 것이

은혜요 축복이다.

 

그 분이

역사하고 있다고

 

그 분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그 분의 통치와

주관하심이

분명하다고

오늘도 시인해야 한다.

 

만왕의 왕이신

그 분의 다스림이 맞다고

고백해야 한다.

 

그 분이 우주를 관장하고

그 분이 나라를 다스리고

그 분이 가정을 이끄시며

 

오늘도

그 분의 목적대로

그 분이 지으신 의도대로

관장하고 복 주심이

 

얼마나 큰 혜택인지

눈물겹게 감사하고

 

그 분께

찬양을 올리고

 

그 분께

영광을 돌린다.

 

2019912일 목요일 아침

 

예인교회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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