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많이 배워야
관리자 2019-09-14 11:32:23 0

사람들은

많이 배워야

잘 살 것으로 생각한다.

 

교육을 얼마나

받았는가로

사람들을

평가하기도 한다.

 

그래서 잘 평가 받고

좋은 직장과 모든 이들이

부러워하고 안정적이며

선호하는 직장과

직업을 얻고자하여

 

조기 교육을 비롯해서

온갖 힘을 쓰며

수 많은 비용과

댓가 지불을 하고 있다.

 

수 많은 배움을 통해

화려한 스펙을 쌓고

실력을 갖추려고 한다.

 

과연 사람들이

노력해서

모든 것이 이루어 지는가요?

 

과연 인간들이

수고하면

모든 소망을 성취되나요?

 

삶의 지혜가

사람들이

배움때문에 오는가요?

 

삶의 번영이

사람들이

학습때문에 오는가요?

 

인생의 평화가

인간의 수 많은 노력으로

찾아오나요?

 

인생의 평안이

인간의 수 많은 지혜로

찾아 오는가요?

 

누가 섬김을

받게 되는가요?

 

왜 주변의 사람들이

섬길까요?

 

무엇때문에

이웃이 나눌까요?

 

일찌감치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역사이다.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번성하리라 약속하신

예수님의 은혜이다.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도록

일하시는

예수님의 작품이다.

 

사람들이

배움으로 주어지는

지식과 지혜가 아니라

 

지혜와 앎의 주체와

원천이신

예수님이 지혜를 주실 때

 

다 알고 다 깨달아 지므로

얻어지는 예수님의 복이다.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러 오는 것처럼

 

지혜의 뿌리이시며

지혜의 왕이신

예수님께 나아올 때

지혜와 지식이 넘쳐난다.

 

솔로몬이

지혜의 왕이라고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았다.

 

공부를 많이 해서

얻은 결과일까요?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아도

지혜의 왕이신 예수님이

지혜를 주어서

모른 것이 없는 지혜가

그에게 있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뛰어나게 하셨다.

 

솔로몬에게

예수님의 지혜가 임하고

 

전지 전능하시고 무궁하신

예수님의 지혜로 말미암아

무한대의 은혜를 누렸다.

 

모든 것을

다 아는 복을

끊임없이 누리며

살 수 있었다.

 

그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평안히 살았던

 

이유는

오직 예수님의 지혜가

준 복이다.

 

예수님이 주신

천국을 얻게 되면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와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늘 경험하고 산다.

 

참 평화와 늘 평안은

예수님 때문에 오고

예수님 안에서 누리게 된다.

 

사람들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러 온 것처럼

 

이 시대는

예수님의 지혜를

들으러 와야 한다.

 

복음이란

예수님의 지혜의

말씀이다.

 

누구든지

지혜의 왕이신

예수님 앞에 나아와서

나는 죄인입니다.

 

나를 살리는 분이

예수님이다고

고백하며

시인하는 자마다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지식을 알고

 

세상에서

공부해서

받기 어려운

인생의 지혜를

 

반드시

무한대로 얻게 된다.

 

세상에서

어떤 방법으로도

얻을 수 없는

 

평화와 평안을

주께로부터

받아서 누리며 산다.

 

그 것을

가장 잘 보여 준 자가

솔로몬이다.

 

그 것을

가장 깊이 경험한 자가

솔로몬이다.

 

우리 모두도

솔로몬처럼

주 안에 있으면

 

배움을 통해서

맛 볼 수 없는 지혜를

누리게 되어

 

최고로 부요하고

풍성한 삶을 얻게 된다.

 

우리 모두도

솔로몬처럼

주께 엎드려 무릎 꿇으면

 

학습을 통해서

결코 얻지 못하는

 

평화를 주며

평안을 누림으로

찬양하게 된다.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주 영광 찬란해' 하며

 

경배하며

주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2019913일 금요일 아침

 

예인교회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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