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죄인입니다
관리자 2019-08-31 11:24:04 5

인간은 죄인입니다.

 

포장되어 있기에

잘 모를 뿐입니다.

 

숨기고 있기에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늘 예수를 붙잡지 않으면

모사를 꾸미고

자기의 욕망을 따라

자기의 유익을 구합니다.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합니다.

 

자기에게 불리하고

손해 볼 것 같으면

외면하고 무시합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인간입니다.

비정상적이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야만

하는 이유는

 

이기적이고

자기 멋대로 사는

제 갈 길로 가는

인생들이 불쌍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라고

돌이키라고 호소하십니다.

 

예수님이 초림하시기 전에도

수많은 사람들의 입술을 통해

말씀하셨고

 

오늘날도 선각자들을 통해

쉴새없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거짓의 아비요

거짓의 천재인

마귀의 하수인이 되어

살지 말고

 

예수의 종이 되어

진리가운데 거하라고

오늘도 쉬지않고

말씀하십니다.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은

끝까지 예수를 믿지 않았습니다.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는

말씀을 듣고도 믿지 않았고

 

말씀대로 살아나셨어도

받아들이지 않고

 

현장 목격한 경비병들을

돈으로 매수해서

거짓 소문을 퍼뜨렸습니다.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자신들의 프레임인

 

제자들이

예수의 시신을

훔쳐갔다는 계획을

퍼뜨렸습니다.

 

얼마나 집요하고

얼마나 비참한 일인지요

 

온 세상은

이렇게

거짓으로 미쳐가는데

 

이 땅의 교회마져도

세상의 프레임에 갖혀서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하고

믿지 않습니다.

 

말로는 믿는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믿지 않음이

참으로 애석합니다.

 

입술로는 주여 하면서도

실제로는 나여 하면서

 

주가 되시는 예수를

또다시 죽이는 일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사악한 기획속에

사로잡혀서

 

자신 조차도

조정하지 못하는

인간들이

어찌 남을 살리겠습니까?

 

남도 죽이고

자신도 죽이는 일에

앞장서고 있음에 통탄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살 길이 없습니다.

 

과연 돌이키는 일이

무엇일까요?

 

인간이

어찌할 수 없으니

구주 예수에게로

나옴이 돌이킴이요

 

회복 예수를 붙잡음이요

오직 예수께 내려놓음입니다.

 

자나깨나

죄인임을 고백하고

시인하면서

주사랑을 구함입니다.

 

자기 유익만 찾고

자기 입장만 구하고

자기 욕심따라 사는

극히 자기가 주인된 삶을 사는

자기를 부인하고

 

내 안에 사시는

예수를 시인하면서

예수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내가 힘들어도 져야하고

내가 고통스러워도 짊어지고

내가 죽어도 져야하는 십자가

 

그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라갈 때

예수가 드러납니다.

 

예수의 빛이 비추어 지고

예수의 향기가 진동합니다.

 

예수 냄새

바로 그 향기가

세상에 진동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내가 해야 할 최선은

내 안에 사시고 계신

예수를 드러냄이요

 

내 안에 일하시고

역사하신 예수를 자랑함이

전부여야 합니다.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주님이 하셨다고

입술을 열어야 합니다.

 

내가 한 것은 없고

주님이 하게 하셨다고

고백하는 날이

곧 오리라 의심하지 않습니다.

 

자기 나라

자기 왕국 만들지 않고

 

예수 나라

예수 왕국 만드는 날이

속히 옵니다.

 

자기 제자

인간 제자 만들지 않고

 

예수 제자

주님 제자 만드는 자가

많아집니다.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함이

제대로 되어질 날이

속히 이룹니다.

 

인간이

성경의 내용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예수가 다 지켜서

의를 완성시킴을 알고

예수를 믿는 것이

 

모든 것임을

알 날이

반드시 옵니다.

 

예수님이

구원의 계명 뿐만 아니라

모든 계명을 지켰으므로

 

그러한 예수를 믿음이

올바른 신앙생활이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할 날이

꼭 옵니다.

 

예수님이 다 지키셨습니다.

예수님이 다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이 다 하셨습니다.

 

자연스럽게 입에서

구원받은 백성들이

고백할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되었습니다.

 

고백과 함께

하나님이 정말 하셨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노래할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런 날이 오게 되면

주님의 당부의 말씅은

정확하게 이루어집니다.

 

누가 돌팔매질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까?

 

누가 영원한 승리의 개가를

부르겠습니까?

 

모든 민족으로

조건없이

 

예수 제자 삼는 일에

앞장서는 자입니다.

 

자기의 이름이 아니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는 자입니다.

 

계명과 율례를 가르쳐서

'내가 내가 내가'라 하지 않고

 

'주가 주가 주가'라 고백하도록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일에

집중하는 자입니다.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리라"

 

2019828일 수요일 아침

 

예인교회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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