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자유!
관리자 2019-08-17 15:05:20 1

참 자유!

 

참 자유란

누구로 부터 올까요?

 

참된 자유를

누가 누리게 될까요?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세상의 주관자를

잃어 버린 인류는

 

마음이 상한 자요

포로된 자요

갇힌 자입니다.

 

이 세상에는

마음이 상하지 않는 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모두가, 전부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마음이 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상한 마음을 고치십니다.

상한 심령을 회복시키십니다.

 

마음의 상처를

싸매시고

보듬아 주십니다.

 

반드시 치유하십니다.

 

어떤 마음의 상처도

치유하지 못할 것은 없습니다.

 

포로된 자

죄악에 포로되고

 

욕심에 이끌려서

정욕에 포로되고

 

돈에 포로되고

이성에 포로되고

 

세상 헛된 욕망에 포로되고

세상 명예와 권세에 포로되고

 

쾌락과 중독에 포로되어

망하는 자들을

친히 찾아오셔서

해방 시켜 주십니다.

 

오늘이

8.15입니다.

 

석방 시켜서

자유의 날개를 달고

나를 수 있게 하십니다.

 

세상의 가치관의

우물에 갖히고

 

고정관념에 갖히고

허황된 인생관에 갖히고

선입주견에 갖혀서

 

예수가 주인이고

나는 종인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인정하지 않음이

 

잘못된 세계관에

갖혀 있습니다.

 

예수가 전부다 라고 말하면

무슨 현실성 없는

철없는 말을 하느냐고 하면서

 

돈이 전부이지

건강이 전부이지

성공이 전부이지 하면서

 

잘못된 인생관의

감옥에 갇혀서

죽어가고 있는데도

 

받아들이지 않고

인정하지 않음이

지옥 그 자체입니다.

 

아무리

100세 시대라 할지라도

 

10년 후면

아니 2~30년 후면

 

이 땅에서

우리는 서로

더 이상 볼 수 없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다 놔두고 떠나야 합니다.

 

다 쓰지도 못하고

남겨 놓고 떠납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재물의 포로로 사로잡혀서

 

욕심의 감옥에 갇혀 있기에

참 자유를 잃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참 자유를 주시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아니

보냄을 받으셨습니다.

 

오늘 여기에 모인 모두를

포로에서 해방시키시고

 

갇힘에서 놓임 곧 참자유를

기름부음 받은 자

예수님을 통해 얻게 됩니다.

 

예수님이 하셨습니다.

예수님만이 하십니다.

 

예수님이 오늘

지금 찾아오셔서

참 자유를 주십니다.

 

오늘도 참 자유를 주신

예수님을 통해서

참 자유를 마음 껏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다 잊어버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면서

 

참 자유의 쉼과 평안과

천국의 소망이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참된 자유란?

 

돈에서의 자유

건강에서의 자유

 

죄악으로부터 자유

인간 관계로부터 자유

 

질병으로부터의 자유

죽음으로부터의 자유

 

성공으로 부터의 자유

인정받느냐

못 받느냐 로부터의 자유

 

잘 생겼느냐

못 생겼느냐 로부터의 자유

 

키가 크냐

작으냐 로부터의 자유

 

직분을 받았느냐

못 받았느냐 로부터의 자유

 

이 모든 자유는

인간의 사역이 아니라

 

예수님이 오셔서

하시는 일이요

 

예수님이 오셔서

하시는 사역입니다.

 

예수가

참 자유를 주십니다.

 

참된 만족 참된 평안

참된 기쁨

예수외에는 없습니다.

 

인생의 해방은

예수를 알고

예수를 만날 때 옵니다.

 

인생의 해방을 받은 자는

참 자유가 있습니다.

 

참 자유의 인생은

 

하나님께

받지 않는 것만

생각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받은 것을

깊이 생각하는 자입니다.

 

다른 사람에게나

하나님께 받은 것을

묵상하며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에게나

하나님에게 아무것도

받지 않았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참 자유가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모르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참 자유의 근본이신

 

창조자요 구원자인

예수님을 모르는 자입니다.

 

참 자유를 주시는

예수님을 모르고

인정하지 않는 자는

 

자기 것이 없는데도

자기 것처럼 움켜쥐며

살아갑니다.

 

모든 것이

다 주님의 것이고

 

주님이 잠깐 맡겨주셨는데

자기 것으로 착각합니다.

 

참 자유를 알지 못하고

누리지 못한 자들은

 

내 이름을 드러내느냐

주 이름을 드러내느냐에 대해서

기준도 없고 대책도 없습니다.

 

참 자유를

누리지 못한 자들은

 

사람들끼리

안 부딪히고 싶어 해서

소극적인 삶을 삽니다.

 

피차 상처가

되는 것이 싫어

주인이 부여하신

사명까지도 팽개칩니다.

 

참 자유를 누리는 자는

 

핵무기보다 무서운 것이

말무기인 것을 알고

예수의 언어를 사용할 줄 압니다.

 

절제되고 정제된

예수의 말을 사용합니다.

 

참 자유를 얻게 되면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시인하고

 

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를 항상 고백합니다.

 

참 자유가 있는 자는

내가 은혜 받아야 산다고

진실된 고백을 합니다.

 

참 자유는

인간이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오직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만들어 냅니다.

 

참 자유를 찾아

 

돈의 자유

인간 관계의 자유를 누립시다.

 

참 자유의 실체이신

예수님을 의지하는 자는

남자다움이 있습니다.

 

남자로 태어나서

남자답게 살다가

떠나갑니다.

 

"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이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음이라

 

그리고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참 자유를 얻은 남자는

가정을 잘 이끕니다.

 

가정을

무척 잘 다스립니다.

 

여자를 잘 다스리고

집안이 흥하게 하고

자녀가 잘되게 하고

 

그런 참 자유가 있는

남자는

믿음으로 굳세어져서

 

예수 나라를 세웁니다.

 

남자답게

강건한 삶을 누리며

참 자유를 마음 껏 누리면서

 

예수 나라를 위해

희생합니다.

 

2019815일 목요일 아침

 

예인교회 포로된 자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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