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처녀 비유
관리자 2019-08-03 11:54:49 7

[ 열 처녀 비유 ]

 

그 때에 천국은 임합니다.

 

천국의 실체이신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심판 때에는

열 처녀들이

둘로 나뉘어집니다.

 

천국의 주체이신

예수님이 재림 때에는

혼인잔치를 하게 됩니다.

 

신랑 예수와 신부 처녀가

그토록 학수고대하였던

천국 혼인잔치가 열리게 됩니다.

 

하지만 모든 처녀가 다

예수 신랑과 혼인하지 못합니다.

 

신랑 예수를

알지 못하고 믿지 않는 자는

 

신랑 예수가 더디오므로

다 졸며 잡니다.

 

예수 신랑은

자신의 시간표대로 오십니다.

 

인간의 시간표대로 오지 않기에

생각하지 않는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오십니다.

 

인간이 놀고 즐기자

 

그리고 그 때가 되면

신랑 예수를 영접하면 된다고

슬기있다고 하지만

 

깨어 있지 않는 자들

기름을 준비하지 않는

미련한 다섯 처녀들인

신랑 예수를 모르는 자들은

 

이미 때가 늦었습니다.

그 때에는

구원의 문은 반드시 닫힙니다.

 

아무리 애원하며

문을 열어 달라고

주여 주여 하며

신랑을 불러도 소용없습니다.

 

한 번 닫힌 문은

또 열려지지 않습니다.

 

그 때에는

슬기있는 다섯 처녀에게만

천국의 문으로

들어가게 하십니다.

 

방주의 문은

홍수가 시작되어서는

열려지지 않습니다.

 

뒤늦게 아무리 신랑 예수를

주인이다고 구주이시다고

구원자이시다고 부르짖고 외쳐도

 

내가 너희를 도무지 모른다고

대답하실 뿐입니다.

 

인간의 참 구원자를

세상의 참 주인님을

모른다고 일관하였던 것처럼

 

그 때에는 예수님 역시도

너희를 모른다고

일관되게 응답하십니다.

 

그 때에는 일단

천국 혼인잔치가 시작되면

땅을 치며 후회한다 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기름을 준비해야 합니다.

 

기름을 준비한

슬기있는 다섯 처녀들은

신랑 예수와

혼인잔치에 참여하지만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미련한 다섯 처녀들은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혼인잔치에 들어가지 못하고

 

이를 갈며 슬피우는

처참한 신세가 되고 맙니다.

 

나는 기름을 준비한 자인가?

나는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자인가?

 

하나님의 아들이

있는 자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는

생명이 없습니다.

 

알곡과 가라지는

추수 때에 나누어 집니다.

 

5 : 5

 

신랑 예수가 없는 자는

미련한 다섯 처녀요

 

신랑 예수가 있는 자는

슬기있는 다섯 처녀입니다.

 

예수님을 주인님으로

준비한 자는 천국이고

 

예수님을 주인님으로

준비하지 않는 자는 지옥입니다.

 

기름 부으심을 받은 예수를

왕으로 제사장으로 선지자로

고백하고 믿고 따르는 자는

영생이 있고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받지 못하여

기름을 준비하지 않는 자는

영벌이 따릅니다.

 

기름 부으심을 받은

세상의 창조자 예수!

 

세상의 주인이신

예수를 영접하는 자는

천국의 주인이 되지만

 

예수를 영접하지 않는 자

곧 기름을 준비하지 않는 자는

지옥의 주인이 되고 맙니다.

 

그 날과 그 시를

임의로 정한 자도

혼인잔치에 못 들어갑니다.

 

그런즉 깨어 있으라

등과 기름을 준비하며

 

예수님을 기다리고

예수님을 사모하는 자들은

예수 신랑과 신혼의 단꿈을

영원히 누리게 됩니다.

 

천국의 주인과 함께

영원한 왕노릇을 합니다.

 

세상 지옥에서 벗어나서

영원 천국에서

내 님이신 신랑과 함께

영원히 기쁘고 즐겁게 살아갑니다.

 

내 님이 오시는

그 날과 그 때를 예비하며

 

오늘도

예수님께로 달려가서

예수님께서 부어주시는

기름을 받겠습니다.

 

예수와 함께 살고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꿈꾸는

하루이기를

간절히 갈망해 봅니다.

 

201982일 금요일 아침

 

예인교회 미련한 종 김홍재목사


       
복 받는 자들이여 관리자 2019.08.10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 관리자 2019.08.03
 
 
 

QUICK MENU

교우소식

날마다 주님과 함께

  • 생명의삶
  • 날마다 주님과
  • 매일성경
  • 아침묵상
  • 오늘의 양식
  • 그림묵상

이달의 캠페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