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먼 인도자여! 눈을 떠라!
관리자 2019-08-03 11:52:48 0

왜 예수님은

서기관들인 율법 전문가들과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저주를 퍼부었을까요?

 

이 시대로 말하자면

율법사와 바리새인들은

누구를 지칭할까요?

 

예수님은

수 많은 무리와 제자들에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하셨을까요?

 

저들의 가르침은 본 받되

저들의 행위를

본 받지 말라고

왜 말씀 하셨을까요?

 

예수님은

저들을 눈 먼 인도자라고

어리석은 맹인들이라고

또 맹인들이라고

왜 강조하셨을까요?

 

앞을 못보는 자가 아닌데

시력이 없는 것도 아닌데

 

왜 저들을 향해

맹인이라고 말씀하고

또 말씀하신 이유가 뭘까요?

 

저들이

경제의 흐름 곧 돈의 흐름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율법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율법의 선생이요

율법을 줄줄줄

꿰고 있는 자들입니다.

 

율법을 지켜서 나름 깨끗하고

자신들의 쌓여진 의 때문에

으시대며 뿌듯해 하며

사람들에게 존경과 칭찬 받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세상 학문과

세상의 이치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을 만큼

박식하고 뛰어난 자임에도

왜 저들을 눈 먼 인도자라고

예수님은 말씀할까요?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가운데

자신의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큼

탁월한 지식이 있어도

어리석은 맹인이란 소리를

예수님이 하시는 이유를

무엇일까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어도

이 세상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모르면

다 모르는 눈 먼 소경입니다.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

하늘로 맹세하는 자

결국 예수님 앞에

맹세하는 것임에도

 

눈 먼 인도자인

어리석은 맹인들은

탐욕과 방탕과 외식과 불법으로

금과 예물을 탐내면서

그렇게 맹세하면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적으로 예수님을 몰라서

외면하고 거부하는 처사입니다.

 

맹인 된 인도자로써

자꾸 헛발질만 하며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칭찬을 얻고자 하는

무지한 모습입니다.

 

진정으로 버려야 하는 것은

버리지 않고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은

버리는 자들이

맹인 된 인도자입니다.

 

인간에게

탐욕과 방탕 그리고

외식과 불법은 버려야 합니다.

 

인간에게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정의와 긍휼과 믿음인데

이것들을 버리는 자들이

어리석은 눈 먼 자입니다.

 

예수님이 인간에게 계시면

탐욕과 방탕과 외식과 불법이

버려지고 떠나 갑니다.

 

인간에게

예수님이 계시지 않으면

아무리 인간이 애써서 수양하고

자신을 철저히 관리하며

 

높은 수준으로

자신을 끌어올려도

불법과 외식과 방탕과 탐욕이

버려지지 않습니다.

 

인간에게 꼭 있어야 할 것이

정의와 긍휼과 믿음입니다.

 

정의가 예수님이요

긍휼이 예수님이요

믿음이 예수님입니다.

 

예수님만이 절대적 정의이고

예수님만이 긍휼을 베푸시고

예수님만이 믿음의 주체이고

믿음의 대상입니다.

 

그야말로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진정한 정의가 없다면

세상은 어떻게 되어질까요?

 

인간은

하나님의 긍휼 때문에

날마다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주신 믿음이

생명을 살리고

날마다 생명이 살아서

하늘의 소망을 갖고 살아갑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온통 예수님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역과

인격을 통해 온통

예수님의 이야기가

구약과 신약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가주어의 인물을 말할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인물을 통해

진주어 되시는

예수님을 알게 할려고 합니다.

 

단순히 인물을 통해서만

예수님을 말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사건과 상황등을 통해서도

예수님의 사역과

역할을 드러내고 있기에

 

끊임없이 탐구하고 배워야

예수님의 장성한 분량에

이를 수 있습니다.

 

모든 인간들의

평생 과제가 무엇이겠습니까?

 

모든 인생들이

평생 풀어야 할 숙제가 있습니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예수님을 믿고 알아가므로

장성한 분량에 이르러야 합니다.

 

모든 일에 예수님에게까지

쉬임없이 자라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닮은 자

예수님을 본 받은 자

예수님의 마음을 품는 자

 

예수님처럼

작은 예수처럼 되어야 합니다.

 

인간의 노력이 아니요

예수님의 은혜요

예수님의 풍성한 긍휼입니다.

 

오늘도 예수님은

눈 먼 인도자가 아닌

눈 뜬 인도자로 살아가도록

 

예수님을 바라보라고

절규하십니다.

 

예수님을 따라오라고

촉구하십니다.

 

2019725일 목요일 아침

 

예인교회 눈 먼 인도자 김홍재목사


       
예수님의 시간표 관리자 2019.08.03
박경희목사님 천국환송예배 기도문 관리자 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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