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끊임없이 천국과 지옥을 말씀하셨습니다.
관리자 2019-07-20 11:34:12 12

예수님은 끊임없이 천국과 지옥을 말씀하셨습니다.

 

쉬지않고 말씀하신 천국과 지옥을 듣는 것을

고리 타분하고 듣기를 싫어하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가 분명합니다.

 

천국과 지옥의 이야기를 가볍고 듣고

신중하게 받아들이지 않다가

주어지는 결과가 뻔합니다.

 

누가 악한 자입니까?

누가 선한 자입니까?

 

누가 청함 받은 자입니까?

누가 택함 받은 자입니까?

 

혼인잔치 비유를 통해서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신랑되신 예수님을 통해

예복을 갖추어 입은 자가

선한 자요 택함을 받은 자입니다.

 

하지만

신랑되신 예수님을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신부의 예복을 입지 않는 자는

악한 자요 청함을 받는 자에 불과합니다.

 

예수로 사는 사람과

자기로 사는 사람이

혼인잔치 비유를 통해 구분이 됩니다.

 

예수로 사는 사람은

신부로써 신랑 예수를 믿고

신랑을 진실로 사랑합니다.

 

그러나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은

신부로써 신랑 예수를 믿지 않고

신랑을 참으로 사랑하지 않고

신랑이 가지고 있는 각종 보석과 재물만

탐내는 가짜 신부에 불과합니다.

 

나는 신랑 예수를 사랑하는가?

 

아니면

나는 신랑이 갖고 있는 재물만 사랑하는가?

 

분명하게 밝혀야 합니다.

 

신랑 예수를 진실로 사랑하는

택함을 받은 자가 있는 반면에

 

신랑 예수를 진실로

사랑하지 않고 재물만 탐내는 악한 자인가?

 

스스로 묻고 스스로 답하는 기회가 있어야 합니다.

 

자문 자답하여

 

내가 신부의 예복을

입은 자인지

내가 신부의 예복을

벗은 자인지를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내가 누구인지를 아는 것이 은혜입니다.

 

내가 신랑되신 예수와 혼인한 자임을 알아야 합니다.

 

신랑되신 예수께서 신부인

나에게 예복을 입혀 주시고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 주신 분입니다.

 

십자가에서 손이 못으로 박혔습니다.

 

그 구멍 뚫인 손이

고리와 같은 반지입니다.

 

신부를 위해서 반지를 준비해 주셨는데

마치 십자가에 못 박힌 손의 구멍이

신부를 위한 사랑의 반지요

언약의 반지입니다.

 

누가 선한 자요, 택함을 받은 자일까요?

 

신랑되신 예수와

혼인 잔치에서

신부의 예복을 입고

서로의 약속의 반지를 끼고 서로의

사랑의 고백을 진실되게 하는 자입니다.

 

나의 구원자이신 신랑 예수다고 고백합니다.

 

나의 기준이요 중심이요

주인이신 신랑 예수다고 시인합니다.

 

나의 전부이고

오로지 신랑 예수의 공로와 의로만

신부의 예복을 만든다고 확신하는 자가

예수께 택함 받은 정결한 신부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계속해서 신랑 예수와 함께 살아야 합니다.

 

신부가 신랑 예수와 변치 않고 사랑하며

교제하는 것이 은혜이고 축복입니다.

 

신랑 예수를 신부가 자랑하고 떳떳하게

소개하는 것은 신부의 의무가 아니라

신부의 마땅한 사명입니다.

 

신랑 예수가 다시오는

그 날까지 달려가야 합니다.

 

신랑되신 예수를

오늘도 바라보며

완성될 혼인잔치를 기약하며

쉬지 말고 기다려야 합니다.

 

신부인 내 인생의 드라마는

신랑 예수를 만나

최후의 혼인잔치를

벌일 때 완성되고 시작됩니다.

 

속히 그 날이 오기를 학수고대하며

신랑 예수를 사모하며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2019719일 금요일 아침

 

예인교회 미련한 신부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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