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형제가 죄를 지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관리자 2019-07-06 14:23:09 18

네 형제가 죄를 지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살려야 합니까?

죽여야 합니까?

 

흔히 모든 사람들은 범죄자를 살리기보다

죽이려고 합니다.

 

이것이 피조물인 인간의 한계입니다.

 

하지만 피조물들을 다스리시는 예수님은

어떻게 해서든지 살리려고 합니다.

 

일대일로 만나서 죄를 사해 주시는

예수님께 나와 회개하여 용서 받도록 권고합니다.

 

그래도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더 강도를 높여서 권면합니다.


두세 증인을 세워서까지 범죄한 자가

예수님께 나오도록 사랑으로 말합니다.

 

그래도 범죄한 형제가 듣지 않으면

온 교회의 이름으로 권고합니다.

 

죄를 깨끗케 하시는 예수님께 나오도록 축복합니다.

 

예수님께 나오는 것만이 살 길이므로

온 교회의 이름으로

예수님 앞에 나오기를 강하게 권면합니다.

 

그래도 듣지 않으면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취급합니다.

 

창조주이신 예수님께 저들을 맡겨 드립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살리고자 함이

죄를 범한 자를 대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복음을 깨닫지 못한 자들은

정죄하고 비난하기 일쑤입니다.

 

예수를 만나지 못한 자들은

범죄한 죄를 더 정죄하며

돌을 던져서 죽이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맙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살립니다.

 

오직 예수님 앞에 나오도록

이끄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자의 모습입니다.

 

정죄하고 비난하며 죄악을 들추는 것은

예수님을 아는 자의 모습이 아니라

예수님을 모르는 자의 비참함입니다.

 

예수님도 살리고자 하시고

예수인도 살리고자 해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삽니다.

예수님같이 삽니다.

 

예수님은 범죄한 인간을 살리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인은 죄를 지은 형제를 살리고자

몸부림치는 자입니다.

 

죄를 용서해 주시는 예수님께 나아가도록

권면하고 또 권면합니다.

 

그 권면을 받아들이는 자는

예수님께 용서받지만

그 권면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예수님께 버림 받습니다.

 

오늘도 죄를 지은 형제를 죽이는 자가 아니라

살리는 일에 앞장서는

한 날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201974일 목요일 아침

 

예인교회 미천한 자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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