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도우시면
관리자 2019-01-17 12:03:53 10

하나님이 도우시면

제일 꼴지가 일등이 되고

 

하나님이 도우시면

불행자가 행복자가 되고

 

하나님이 도우시면

저능아도 전능아로 되어

 

기쁘게 즐겁게

평안하게 무탈하게

살아갑니다.

 

당신은

나의 고통을 대신하여 지신

주님의 고통을 아느냐?

 

당신은

그토록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아느냐?

 

당신은

사랑하는 자기 자녀를

살려보려고

 

잘못되게 되는 것을

막으려는

주님의 심정을 아느냐?

 

당신은

자기 자녀의

사랑을 맛보며

그토록 한없이

울어본 적이 있느냐?

 

당신은

자기 생명도 돌보지 않고

자기 생명을 내어놓고 가져온

 

우물 물을

존귀한 예수님께

부어 본 적이 있느냐?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예수를 사랑하는 자들이

예수의 사랑을 입으며

 

예수를 간절히 찾는 자가

예수를 만날 것이니라

 

그러나

나를 잃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해하는 자라

 

나를 미워하는 자는

사망을 사랑하느니라

 

예수를 잃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해하는 자라

 

예수를 미워하는 자는

사망을 사랑하느니라

 

하나님이

도우시는 사람은

 

예수님이

길을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이

도우시는 사람은

 

예수님이

삶을 예비하십니다.

 

하나님이

도우시는 사람은

 

예수님이

만사형통하게 하십니다.

 

신년간증집회

둘째 날에

 

강사이신

이종환장로님을 통해서

들려주신

 

사람의 음성이 아니라

 

강사이신

이종환장로님을 통해서

들려주신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어제 저녁

신년간증집회가 있기 전에

 

25일 째

전도대행진을

주님이 허락하셨습니다.

 

8명의

복음의 좋은 군사들이

아파트전도를 나갔습니다.

 

오후 130분부터

준비하여

오후 430분까지

 

21조가 되어

 

청계벽산아파트

107, 109, 110

전부를 방문하였습니다.

 

작은 전도용품과

전도지를 드리면서

 

복음 제시도 하고

재방문도 계획하며

 

한 영혼 한 영혼을 축복하며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지나간 행축때

오셨던

태신자들을 만나서

반갑게 인사도 나누고

 

주일 예배에 결석했던

교회 식구도 만나

기도도 해주고

 

109동에서

아파트전도를

끝마치는 순간에

 

8명의

복음의 좋은 군사들에게

따뜻한 커피와

박카스 음료

그리고 귤을 주셔서

먹고 마시도록

 

우집사님과

박집사님의 선대는

예수님의

절묘한 마무리였습니다.

 

그 분들과

정겨운 인사를 드리고

 

경로당에 도착하여

그 곳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복음의 좋은 군사가

준비하여 가지고 간

귤 한박스를 드리고

 

복음 제시와 영접기도

그리고 축복기도를

해드리고 돌아왔습니다.

 

때가 때인 만큼

출출한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하여

 

복음의 좋은 군사들이

이오칼국수집을

찾았습니다.

 

오랜만에

맛있는 칼국수를

먹도록

 

예수님이 이끌어 주셨는데

칼국수의 음식 값도

예수님이

이미 다 지불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전도하다가

배가 고프면 언제든지

잡수시러 오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때마다

일용할 양식을

우리에게 먹여 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 값도

이미 다 지불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언제든지

오라고 초대하십니다.

 

그와 더불어 먹고

나와 더불어 먹으며

 

'영원토록 함께 살자'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2019115일 화요일 아침

 

예인교회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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