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참으로 똑똑하다고
관리자 2017-10-10 11:12:22 10

사람이
참으로 똑똑하고
잘 났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판단이
옳고 그름을
잘 안다고 말합니다.


사람이 노력하고 애쓰면
슬기롭고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정말 사람을 모르는
어리석은 주장입니다.


결코 사람은
완벽할 수 없습니다.


정말 사람은
완전할 수 없습니다.


늘 온전하지 못합니다.
늘 부족함 자체입니다.


사람의 판단이 옳지 않습니다.
사람이 기준이 되지 못합니다.


그런데도
사람이 자신의 앞 길을
바르게 인도한다고 착각합니다.


사람의 앞 길을
가장 최상으로
인도할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한 분뿐입니다.


예수그리스도가
가장 완벽하게 인도합니다.


예수그리스도외에는
그 어느 누구도 사람의 길을
가장 온전하게
이끌 수 있는 분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땅의 많은 사람들이
옳은 길을 간다고 외치지만
그 길 끝이 죽음의 길이요
멸망의 길로 끝납니다.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까?


얼마나
처참하고 안타깝습니까?


어제와 오늘과 내일의
주인이신 예수만이
사람을 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신부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주신
신랑되신 예수만이
사람을 생명의 길로
끌고 갑니다.


이 세상에서
사람의 꿈을 다 이루어
위대한 인물이 되었어도

그 결국이 지옥행이라면
그 길이
어떻게 바르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혹여 이 세상에서
꿈을 이루지 못해서
하찮고 보잘 것 없는
미미한 인생을
살았다 할지라도


미래의 주인이신
예수를 의지하며 살며
그 결말이 천국행이라면
그 길이 어찌 틀리다고
말 할 수 있습니까?


사람이
이 땅에서

어떻게 살 수 있을까요?


사람이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사람의 가는 길을
가장 잘 아시고

사람을
가장 최선의 길로
인도하시는

예수를 따라
사는 길이 은혜입니다.


사람을
가장 최고의 길로
이끌어가시는

예수를 의지하며
사는 길이 축복입니다.


2017년 10월 2일 월요일 아침

예인교회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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