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번지르하며
관리자 2017-08-23 14:55:31 26

겉은 번지르하며

속은 문드러지며

 

오늘을

살아가는 인간들이

 

끊임없이

주 앞에 나와서

 

치료의 광선을

받지 않으면

 

외식의 암덩어리가

무럭 무럭 자라갑니다.

 

쉬임없이

주 앞에 나와서

 

예수의 햇빛을

쬐지 않으면

 

착각의 암덩어리가

급속도로 퍼져갑니다.

 

매일 매일

 

예수의

치료의 은혜아래

머무르지 않으면

 

회칠한 무덤으로

변해갑니다.

 

순간 순간

 

예수의

회복의 은혜아래

살아가지 않으면

 

악취나는 병자로

죽어갑니다.

 

인간들이

최우선적으로

 

힘쓰고 애써야 함은

연속적으로

 

나는 상바리새인입니다.

나를 고쳐주십시오.

 

나는 외식암 환자입니다.

나를 살려주십시오.

 

나는 착각암 병자입니다.

나를 치료해주십시오.

 

고백하며 시인할 때

자백하며 인정할 때

의식하며 간구할 때

 

언제라도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그 큰 사랑으로

나를 치유하십니다.

 

언제까지 자비가

부요하신 예수님이

그 큰 은혜로

 

나를 회복하십니다.

 

매일 매순간 언제든지

주 앞에 나와서

 

치유의 예수님께

머물기만 하면

 

지금도 치유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회복의 예수님께

구하기만 하면

 

오늘도 회복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치유의 은혜를 베푸시는

예수 앞에 나아가기를

또 간절히 사모합니다.

 

2017810일 목요일 아침

 

예인교회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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