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한 가정이
관리자 2017-08-16 18:00:10 13

내가 속한 가정이

어떤 분위기여야 할까요?

 

내가 머무는 직장이

어떤 분위기라면 좋을까요?

 

내가 몸담고 섬기는 교회가

어떤 분위기라면 최상일까요?

 

서로에 대해

공격하고 비난하며

정죄하고 외면하는

분위기인가?

 

서로에 대해

용납하고 품어주며

이해하고 세워주는

분위기인가?

 

상바리새인들이 많이 있는가?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있는가?

 

교만하고 무시하는 마음으로

똘똘 뭉쳐진 자들이 많은가?

 

겸손하고 높여주는 마음으로

똘똘 함께한 자들이 많은가?

 

아무리 능력자가

많이 있다할지라도

 

아무리 실력자가

많이 있다할지라도

 

상바리새인들이

많은 곳은

상처와 고통과

신음소리만 들립니다.

 

그러나

비록 아무리

능력이 없다할지리도

 

비록 아무리

실력이 부족할지라도

 

그리스도인들이

많은 곳은

치유와 회복과

신명소리만 들립니다.

 

내가 머무는 곳에

타락한 실상들이 주장되는가?

 

내가 머무는 곳에

새로운 피조물이 주장되는가?

 

나는 치유자 예수를 통해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는가?

 

나는 치료자 예수를 거부하고

아직도 옛사람으로 있는가?

 

예수를 통해 치유를 받은 자만이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지만

 

예수를 거부하고 치료받지 못한 자는 바리새인으로 살아갑니다.

 

내가 속한 교회 공동체는

상바리새인이 넘쳐나는가?

 

내가 속한 교회 공동체는

그리스도인이 넘쳐나는가?

 

치유받고

치유하는 공동체는

 

늘 오고 싶고

늘 모이고 싶고

늘 머무르고 싶은

 

그리스도인들이

넘처나는 공동체입니다.

 

자연스럽게

치유받고

치유하는 공동체는

 

늘 오고 싶고

늘 모이고 싶고

늘 머물고 싶은

공동체이기에

 

분위기가

초상집이 아니라

늘 잔치집입니다.

 

오늘도

그런 교회공동체의

밑그림을 그려봅니다.

 

오늘도

그런 예수공동체의

큰그림을 그려봅니다.

 

2017811일 금요일 아침

 

예인교회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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