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관리자 2017-08-08 12:24:48 3

언젠가

옥한흠목사님이

생존에 계실 때

이야기입니다.

 

복음을

깊이 이해하지 못한

목회자요 설교자인

목사들을 향해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죄를 짓고서라도'

자신이

철저한 죄인임을 알고

 

복음에 깊이 젖어들어

설교하기를 바랬던

기억이 납니다.

 

이 세상의 사람들은

잘나고 똑똑하고

흠이 없어야

잘 산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복음의 실체이신

예수 앞에 나와서

 

'주은혜'를 받아야

진짜 잘 산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자신의 실력이

출중해야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주은혜'를 알고

예수를 사랑해야

잘 삽니다.

 

자신의 지혜가

뛰어나야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주은혜'를 받고

예수를 흘려보내야

잘 삽니다.

 

'주은혜'때문에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며

 

축복하고 섬기며

사는 자가

잘 사는 자입니다.

 

내 지은 죄가

티같이 작다할지라도

들보같이

큰 죄처럼 여기며

살았던

사도 바울같이

 

애통하며 회개한 자로

사는 자가

잘 사는 자입니다.

 

절대적인 '주은혜'

항상 갈망하고 의존하여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사람을

무시하지 않는 자가

잘 사는 자입니다.

 

'내능력' '내실력'

'내공로' '내지혜'이 아닌

 

'주은혜' '주은총'

'주능력' '주사랑'

 

완전히

포로가 되어 사는 자가

잘 사는 자입니다.

 

201782일 수요일 아침

 

예인교회 김홍재목사


       
예수님의 애통이 없다면 관리자 2017.08.08
나의 어머니 관리자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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