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모르면
관리자 2017-03-28 18:58:27 11

예수를 모르면

행위 구원에 빠지고

 

예수를 잘 모르면

내 생각에 맞지 않는다며

미워하고 마음 문을 닫는다네

 

예수를 깊이 알지 못하면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정죄하고 말 문을 닫는다네

 

어찌하면 좋으리

어떡하면 좋을까

 

어떤 죄인의 괴수라도

자기 앞에 나오면

기꺼이 예수님은 품으셨네

 

누구라도 어떤 죄인이라도

품고 용서하며 사랑하는 것이

예수의 복음이요 주의 뜻이라네

 

예수의 복음은

내 의를 드러내고

 

내 공로를 내세움으로는

구원을 얻지 못한다고

그렇게 힘주어 강조하네

 

오히려

자기 의가 없음을

인정하고

 

의를 덧 입혀 달라고

간청하며 엎드리는 자를

사랑하신다네

 

자기 자신이

의인 인양 뽐내고

 

타인을 정죄하고

비난하는 자는

율법대로 사는 자이며

 

자기 자신의 의는 없고

예수 공로 의지하며

 

남을 판단하거나

비난하기 보다는

이해하고

 

남을 정죄하기보다는

용서하는 자가

 

복음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자다네

 

내 생각, 내 철학,

내 기준, 내 자아를

내세우면

 

율법과 계명으로

빠져 들어

저주의 길로 가고

 

내 생각, 내 철학,

내 기준, 내 자아를

버리면

 

예수 복음으로

빠져들어

영생의 길로 나아가네

 

내 방법을 버려야 살고

내 고집을 안 버리면 죽네

 

내 기준과 전통을

버리지 않고서는

예수의 제자가 될 수 없고

 

예수가 주는 생각을

붙잡지 않고서는

예수의 일꾼이 될 수 없다네

 

내가 잘 났기에

일꾼이 된 것이 아니고

 

내가 열심이기에

일꾼이 된 것이 아니다네

 

내가 정말 잘 난 것이 아니고

내가 잘 난 것 때문도 아니네

 

내가 못났어도 아니 연약해도

내가 부족하고 정말 우둔해도

 

그 분의 은혜라네

그 분의 뜻이라네

 

아니 그 분께

순종하라고

 

아니 그 분이

부여한 사명이기에

 

아니 그 분이

귀중한 일을 맡기셨기에

 

오늘도 맡기셨음을 묵상하고

오늘도 잘났음을 묵상하지 말게

 

아무리 잘났고 똑똑하고

영리하다 할지라도

 

피조물이 창조주 앞에서

어떻게 말 할 수 있겠는가

 

창조주의 전능함과 위대함은

피조물들의 모든 지혜와 능력을

다 합친다 할지라도

 

예수의 전능함과 위엄과 권세와

전혀 비교할 수 없다네

 

일꾼의 직분을

충성되이 여겨 맡김이지

 

얼마든지 능력이 되고

충성하므로 맡김이 아니다네

 

만약에 그렇게 생각하면

곧 멸망의 지름길이고

 

정말로 그렇게 주장하면

즉시 저주의 첩경이라네

 

충성을 다 해놓고 책망받고

직분에 충실하고도 멸망이네

 

이 깊은 주님의 뜻

이 깊은 주님의 맘

 

우리모두 잘 헤아려서

알아내세 알아내세

 

예수의 깊은

은혜와 사랑을 알아내서

 

주님의 길로 나아가세

주님 뜻으로 나아가세

 

그야말로

내가 잘 나서

일꾼 삼아 주심이 아니요

 

내가 못 나서

일꾼 삼지 않음이 아니라

 

주님이 필요해서 쓰심이요

주님이 쓰시겠다고 해서요

 

주님이 일하시는 방법이고

주님이 한 방법을 정하심이네

 

나도 알고 너도 알아

예수의 신실한 일꾼이 되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는 자가 될지언정

 

주님의 몸된 교회를

허무는 자는 되지 않으리

 

다짐하고 또 다짐하세

복음으로 태어나고

백향목처럼 왕성하게 자라나서

 

하나님께

끊없는 영광을

올려 드리고

 

예수 나라 건설에

큰 일꾼이 되어

주의 영광을 보리라

 

"다만 우리를 박해하던 자가

전에 멸하려던 그 믿음을

지금 전한다 함을 듣고

 

나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갈라디아서 1:23-24)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디모데전서1:12)

 

2017325일 토요일 아침

 

예인교회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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