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지혜롭게 살아가는
관리자 2017-03-14 11:05:47 10

이 세상에는

지혜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어리석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누가 지혜로운 사람들입니까?

누가 어리석은 사람들입니까?

 

누군가가 이것이 옳습니다.

가르쳐주면 그 가르침을 받고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그 가르침이 분명히 옳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의 틀린 가르침의 현혹되어

흔들리는 사람을 어리석다고 단정합니다.

 

이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은

피조물인 인간을

지혜롭게 살도록 만드셨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사탄에게 현혹되어

그만 흔들리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로 인간은 어리석게

날마다 신음하며 고통하며 살아갑니다.

 

시작은 하나님으로 시작하여

끝은 사탄의 뜻대로 마치는

어리석은 인간이 되고 맙니다.

 

시작과 마침이 같아야 하는데

시작과 마침이 틀리다는 것 때문에

 

'어리석도다 누구야'하는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시종여일 변함없이 한결 같아야 함이

구원의 진리일진대

 

왜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구원을 인간의 행위로

구원을 완성하려고 합니까?

 

구원의 시작도 그 분이요

구원의 성취도 그 분인데

 

구원의 시작은 그 분으로 하고

구원의 성취를 인간의 행위를 통해서

어리석게 완성하려고 합니까?

 

구원을 시작하게 하신 예수가

구원을 이루시게 함도 예수임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은 것을 시인하면서

 

어찌 하나님의 은혜의 실체이신

예수그리스도가 완성하신 구원을

 

하찮고 보잘 것 없고

전적으로 타락하고

전적으로 무능한 인간들이

 

'율법과 계명을 다 지켜서

구원받은 백성의 삶이다' 라고

단정하여 말 할 수 있겠습니까?

 

면밀하게 따져보면

이 세상의 어떤 사람들도

구원을 받은 자들로써

 

구원을 완성시키는 측면에서

그 어느 사람도 계명을 완벽하게 지킬 자는

이 세상에 결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행위로

구원을 이룰 자가 없습니다.

 

인간의 애씀으로

구원을 받을 자가 없습니다.

인간의 선행으로

구원을 이룰 자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복음으로 시작하였다가

율법으로 마치는 자에게

지혜롭다고 말하지 못합니다.

 

복음으로 시작했으면

복음으로 끝마쳐야 합니다.

 

성령으로 시작했다면

성령으로 끝마처야 합니다.

 

예수로 시작했다면

율법과 계명을 다 이루신

예수로 완성하지 않고

 

인간 자신이 완성하고자 한다면

악의 주체자이고 흔들리는 인간이

결코 구원을 완성하지 못합니다.

 

어찌하면 좋습니까?

어떻게 해야 합니까?

 

구원의 시작도 예수님이요.

구원의 과정도 예수님이요.

구원의 완성도 예수님이다.

 

그 예수님을 제대로 안다연

그 예수님의 역할을 안다면

그 예수님의 역사를 안다면

 

우리는 고행을 통해서

의를 쌓을려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금식을 통해서

선을 쌓을려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계명을 지켜서

의를 이루려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율법을 지켜서

선을 이루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 분이 완성하신 율법을

맛볼 뿐입니다.

 

그 분이 완성하신 계명을

누릴 뿐입니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의지하고 나아갈 뿐입니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사랑하고 따라갈 뿐입니다.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에게

붙어 있으면

저절로 열매를 맺습니다.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에게

붙어 있지 아니하면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모든 계명을 다 이루신

예수님을 붙잡기만 하면

예수님을 통해

구원이 완성됩니다.

 

모든 율법을 다 이루신

예수님을 사랑하기만 하면

예수님을 통해

구원이 성취됩니다.

 

구원의 주체가 인간이 아니고

구원의 주체가 예수이십니다.

 

오늘도

예수로 살고 예수로 죽고

예수를 위해 예수를 통해

 

저절로 열매를 맺는

저절로 계명을 지키는

 

즐겁고 영광스러운

하루이기를 축복합니다.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갈라디아서 3:3)

 

2017314일 화요일 아침

 

예인교회 김홍재목사


       
어찌 알리요 그 사랑 관리자 2017.03.17
아래의 편지 글은 관리자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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