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길을 가다보면
관리자 2017-01-17 14:10:04 9

인생 길을 가다보면

예상치 않는 일을

수도 없이 경험합니다.

 

인생으로서

겪지 말아야 할 일을

수도 없이 겪습니다.

 

어떨 때는 숨쉬기조차

버거운 일을 겪기도 하고

 

어떨 때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야 하고

 

어떨 때는 억울하고 분하고

답답한 시간을 보내야 하고

 

어떨 때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다면

이 꼴 저 꼴 안보았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인생 길에 주어진 삶이

너무 고통스럽고

너무 괴롭고

너무 힘이 들때

 

나 홀로 있음에 대한 외로움과 두려움이 찾아 오지만

 

인생의 주관자

인생의 주인이신 그 분이

 

자신의 백성의 고통을

보고 계시며

 

자신의 자녀의 소리를

듣고 계시며

 

자신의 아들의 우고를

알고 계시며

 

하나님아버지는

다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아버지는

다 듣고 계십니다.

 

하나님아버지는

다 알고 계십니다.

 

아무리 이 세상에 사람들이

외면하고 무시하고 무관심해도

 

하나님아버지는 자기 백성의

고통을 다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이버지는 자기 자녀의

소리를 다 듣고 계십니다.

 

하나님아버지는 자기 아들의

근심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아버지는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인간에게 보내어

 

모든 무거운 짐

모든 수고의 짐

 

다 짊어지게 하십니다.

 

고통의 짐과

신음의 짐과

근심의 짐을

 

대신 짊어지고

예수님 앞에 나오는 모든 자에게

 

자격 여부를 불문하고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빈부 귀천을 차지하고

 

참된 안식을 줍니다.

참된 평안을 줍니다.

참된 자유를 줍니다.

 

쉼과 여유

평안과 기쁨

자유와 만족

 

하나님아버지는 외아들 예수님을 통해서

자신의 자녀들을

 

고통에서 끌어내시고

억압에서 풀어주시고

근심에서 벗어주시는

 

사역을

역사를

주관을

 

지금도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계십니다.

 

오직 예수를 통해서

오직 주님을 통해서

오직 성령을 통해서

 

성취하고 계십니다.

 

누가 돌보십니까?

누가 들으십니까?

누가 알아줍니까?

 

내 님이십니다.

내 주이십니다.

내 영이십니다.

 

그 분이 오늘도 일하십니다.

 

그 분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그 분께 사랑 한다고

고백드립니다.

 

그 분을 앙망 한다고

간구드립니다.

 

오직 주님께 영광을!

오직 내님께 찬양을!

오직 성령께 감사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출애굽기 3:7)

 

2017111일 수요일 아침

 

예인교회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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