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관리자 2017-01-10 11:36:45 30

나는 누구인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 번 쯤은

고민해 봅니다.

 

수 많은 철학자들과 사상가들도

수 없이 질문하고 댸답하였던 것이 기억됩니다.

 

나는 누구인가?

 

이 정확한 답은

인간을 지으신 조물주를 만나야 알 수 있습니다.

 

조물주가 주인이다면

인간은

조물주를 따르는 종입니다.

 

조물주가 계획이 있어

인간을 창조하였습니다.

 

조물주가 뜻이 있어

인간을 부르셨습니다.

 

조물주가 목적이 있어

인간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인간인 나는 누구인가?

 

창조주 하나님의 작품이요

창조주 하나님의 계획이요

창조주 하나님의 목적이요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이요

 

나를 지으신

그 분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나를 살리신

그 분의 목적을 따라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나를 세우신

그 분의 영광을 따라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인간의 이유나 핑계를 대며

내 마음대로 사는 존재가 아닙니다.

 

내 마음대로가 아니라

주 마음대로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종 마음내키는 대로가 아니라

왕 마음내키는 대로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인간의 주인은

나를 지으신 그 분입니다.

 

인간의 임금은

나를 살리신 그 분입니다.

 

인간의 대장은

나를 세우신 그 분입니다.

 

그러기에

 

그 분의 명령이라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따라야 합니다.

 

그분의 계획이라면

조건이 없이

성취해 드려야 합니다.

 

그 분의 영광이라면

모든 힘을 다하여

복종해야 합니다.

 

그 분의 목적이라면

내 뜻을 저버리고

이루어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나는 누구인가'를 아는 자입니다.

 

'나는 누구인가'를 모르는 자는

창조주 하나님을 외면합니다.

 

'나는 누구인가'를 모르는 자는

구속주 하나님을 무시합니다.

 

'나는 누구인가'를 모르는 자는

섭리주 하나님을 거부합니다.

 

일찍이

모세를 부르신 하나님이

'너는 나의 종이다'

 

"네 발에 신을 벗으라"하시며

모세의 정체성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고대근동에서는 주인만 신을 신었고 종은 신을 벗고 맨발로 다녔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신을 벗으라 하심은

이제부터 너는 나의 종임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니

너는 나의 계획과 명령은

반드시

순복해야 함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내가 계획하는 대로 살라고 하십니다.

 

어떤 조건이나

핑계를 대지말고

내가 목적하는 대로 살 것을 지시하셨습니다.

 

모세를 다 아셨던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누구이냐?

 

너는 나의 종이다.

너는 나의 일꾼이다.

너는 나의 청지기이다.

 

오늘도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핑계도 변명도 대지 말고

내 뜻을 저버리고

 

주 뜻을 이루기 위해

생각하고 간구하고 살아가는

존귀한 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갈망합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출애굽기 3:5)

 

201719일 월요일 아침

 

예인교회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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