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믿음의 경주이다.
관리자 2016-12-23 11:44:22 27

인생은 달리기이다.

인생은 마라톤이다.

 

인생은 믿음의 경주이다.

 

누구를 믿느냐? 가 영원을 좌우한다.

 

모든 인생의 과거 현재 미래의

문제를 해결해주신 분을 믿느냐?

 

아니면 인생의 문제를

오히려 꼬이게하고 더 복잡하게 하는

대상을 따르느냐?의 결론이다.

 

인간은 한계가 있다.

인간은 무능력하다.

인간은 피조물이다.

 

피조물은 창조주를 믿고 따라야 한다.

 

피조물인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야 한다.

 

인간 마음대로 살면 헛되게 살아가지만

 

창조주하나님을 믿고 따르면 복되게 살아간다.

 

인간들은 착각한다.

 

뭐든지 신념이 투철하고

열정이 있고 온갖 노력을 하면

못할 것이 없고 안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혹여 껍데기 인생은

성공했을지라도 진정한 성공은

하지 못한다.

 

진정한 성공은 이 세상의 것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진정한 승리는 하늘 곧 영원한 것으로 평가한다.

 

아무리 인생을 잘 달려왔어도

종착지가 지옥인 영벌의 세계로 들어간다면 불쌍한 자다.

 

아무리 인생을 못달려왔다고 생각해도

예수를 믿고 천국의 영생을 얻게된다면 은혜를 누린자다.

 

인생은 믿음의 달리기인데

종착역이 지옥역인가?

아니면 종착역이 천국역인가?

 

둘중의 하나다.

 

믿음의 경주를 마치고

영혼의 구원을 받는가?

영혼의 구원을 못받는가?

 

아무리 애쓰고 힘써도

영혼의 구원을 못 받지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자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구원해 주신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다

 

예수님은 새로운 피조물이 된

자기의 백성에 과거를 묻지 않는다.

 

예수님은 인생의 과거를 묻지 않는다.

 

행악자였든지 폭행자였든지

박해자였든지 방해자였든지

 

천하의 큰 죄수일지라도 다 용서해주시고 청산해주신다.

 

그러기에 과거에 매여 발목을 잡힐 필요가 없다.

 

현재의 믿음 경주도 마찬가지이다.

 

불안해 할 필요가 없다.

 

오늘도 하나님의 능력은 위대하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자기의 백성을 지켜주신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자기의 자녀를 보호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시다.

 

인생의 미래의 믿음 달리기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예수의 영이 함께 해준다.

예수의 영이 사로잡아 준다.

 

예수의 영이 주도면밀하게 인도 해준다.

 

예수가 전무후무한 믿음의 경주를 이끌어준다.

 

예수가 황금마차에 태워서

골인지점을 향해 달려가게 한다.

 

예수가 쉴새없이 예수의 영을 충만하게 부어주어서

지치지 않게 달리게 한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일하시는

예수님을 찬양한다.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역사하시는

예수님을 경배한다.

 

종착지를 향해

믿음의 경주를 쉬임없이 하고 있는

 

우리모두에게

늘 격려해주신

예수님을 사랑한다.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베드로전서1:9)

 

 

20161223일 금요일 아침

 

예인교회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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