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만하게 채워왔습니다.
관리자 2016-12-06 19:43:07 21

지난 주간 1121

월요일 오후2시부터 1125일 금요일 오후5시까지는

설악산에서 45일동안

오전7시부터 밤940분까지

찬양하고 기도하고 강의 듣고

"하나님을 알고 전하는 위대한 목회자"가 되기 위해

한국과 세계에 흩어져 있는 250 여명의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예수님께 은혜를 구했습니다.


얼마나 성령의 강력한 은혜가 임했는지

모두가 다 가주어 설교자의 인생을 청산하고

진주어 설교자의 인생으로 결단하기를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끝나고 이덕선교사님이 머무는

목동 제자교회 선교관까지

모셔다 들이고 돌아오니

11시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간은

1128일 월요일부터

121일 목요일까지

매일 새벽5시에 일어나 씻고 준비하여 집을 출발하여

오전7시부터 저녁7시까지

찬양하고 기도하고 강의듣고

웍샵하고 집에 돌아오면 밤10시가 넘어 돌아옵니다.

 

4일 동안

죽전에 있는 기독교미래연구소에서 가서

연구와 훈련을

잘 받고 왔습니다.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성도들을 뜨겁게 사랑하는

목회자로

다시금 충만하게 채워서 왔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성도들을 뜨겁게 사랑하는 것인가?

어떻게 하는 것이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것인가?

 

충만하게 채워왔습니다.

 

알아도 깨달아도

식어지고 변질되는 목회자이기에

다시금 주님의 은혜를 채웠습니다.

 

목회자가 누군인지

예수님이 누구인지

성도들이 누구인지

 

분명하게 알고 깨닫고 채워오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일인지 모릅니다.

 

이 시대의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알아가며 공급받음이

큰 기적이요 큰 사랑이요

큰 축복임을 깨닫고

모든 존귀와 찬양과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2016122일 금요일 오후

예인교회            김홍재목사


       
나는 죄인입니다 관리자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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